[성형수다] 혼자 성형수술 받아본 사람들아 괜찮았어??
본문
병원가면 대기실에 자녀 수술 기다리는 엄마들 많잖아,, 난 몰래 해야하는 상황이라 보호자 없이 해야하는데 눈도 아니고 코라 뭔가 수술하고 나서 기분 좀 그럴 것 같아 ㅠㅠㅋㅋㅋ 차피 서울 자취해서 집까지도 금방이긴 하지만 수술은 수술이라 무섭고 걱정되네 ㅎ..
댓글
3
댓글목록
공지
[공지] 본 게시판의 가입인사 및 등업 문의는 자동 삭제되며 패널티가 부과됩니다.
[공지] 후기글은 성형 후기 게시판에 작성 바랍니다.
[공지] 댓글을 통한 단독 또는 복수 병원 추천은 대부분 바이럴로 간주됩니다.
[공지] 후기글은 성형 후기 게시판에 작성 바랍니다.
[공지] 댓글을 통한 단독 또는 복수 병원 추천은 대부분 바이럴로 간주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