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윤곽지방] 안면윤곽 수술 엄마가 반대하는데 설득 도와주라...
미녀는괴로워
작성일 22-11-17 00:12:59
조회 1,061회
본문
아니 내나이 24.9살인데 엄마한테 잡혀사는것도 서러워 진짜...
내 돈으론 윤곽3종은 충분히 가능하고 남음. 엄마가 반대해....
병원에서는 의사가 발로 성형하지 않은 이상 절대 안망하고, 실장들도 반드시 효과볼거래.
어떻게 엄마 설득시킬까.....??
얼굴형때매 사진찍는 트라우마도 있고 대인기피증있어..
너무너무 힘들고 조롱도 들었어....ㅠㅠ
내 돈으론 윤곽3종은 충분히 가능하고 남음. 엄마가 반대해....
병원에서는 의사가 발로 성형하지 않은 이상 절대 안망하고, 실장들도 반드시 효과볼거래.
어떻게 엄마 설득시킬까.....??
얼굴형때매 사진찍는 트라우마도 있고 대인기피증있어..
너무너무 힘들고 조롱도 들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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