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다] 눈작은게 이렇게 서러울수가..
본문
근무나와서 프라하의 여인 잼나게 보고있는데
옆에서 직원이 머리를 탁 치는겁니다.
쳐다보니까 뭐라는지 아십니까?
"야 테레비보다가 자냐??"
전 분명히 눈뜨고있었고 .. 정상적인 안구였지만
-_- 안검하수의 압박이 현실로 다가오는군요..
12월21일 난 반드시 수술한다!!!
옆에서 직원이 머리를 탁 치는겁니다.
쳐다보니까 뭐라는지 아십니까?
"야 테레비보다가 자냐??"
전 분명히 눈뜨고있었고 .. 정상적인 안구였지만
-_- 안검하수의 압박이 현실로 다가오는군요..
12월21일 난 반드시 수술한다!!!
댓글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