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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한숨나오는 내 슴가....ㅠ.ㅠ (사진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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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때 비키니 사진입니당...흑흑..
나름 캡을 넣었는데도 저모양입니다.
(맨아래사진.. 캡이 보이는... 저 민망함...ㅠ.ㅠ)

이러니 제가 수술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있겠냐구요...
홀딱벗고 아로마 마사지를 받았었는데...
왜 괜시리 민망하던지.......ㅠ.ㅠ
(벗은거보다... 앞뒤 구분안되는 슴가때문에...)

이제 수술할라믄 한달조금더 남았는뎅...
언넝 하고파요~~~~(추석때 태국가려구요)
제가 167에 52정도의 하체비만형입니당...ㅡ,.ㅡ;
전 코젤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워낙 절벽이라 티가 안나는걸로 하고파서요..)

코젤로 275정도 하면 꽉찬 B컵 되겠지요?


저도 내년엔... 이쁜 비키니 사진을 올리고 싶네영..



가슴성형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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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목록

아중이되고파님의 댓글

아중이되고파게시판 검색
작성일

  여기 푸켓인가? 피피섬 같다는 ㅋㅋ<br />
님 가슴 수술 결정 잘하셨어요..이쁜 가슴 만드세요 ^^<br />

아중이되고파님의 댓글

아중이되고파게시판 검색
작성일

  스노쿨링 하셨구나 ㅋㅋㅋ 진짜 재밌져??<br />
아놔~ 거기 같이갔던 사람들중 아중이 가슴에 눈 안 꽂힌 사람 없었다눈..<br />
아~ 푸켓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br />

소원성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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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딸기엄마*님의 댓글

*딸기엄마*게시판 검색
작성일

  사진보니깐 급한건 저네요. 저두 봐서 추석때 하려고 하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수술 잘하는데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