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못생겼지만 얼굴에 칼 안 대겠다고 생각한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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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정병 기간이 너무 힘들었어서 이제 손 안 대고
피부 관리나 최대 보톡스 정도만 해야지 다짐했는데
계속 못생겼다고 느껴질 때 너무 힘들다…
특히 후면카메라로 친구가 찍어줬는데 너무 못 나온 사진 보면 ㅠ
답이 없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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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나는 못생김까진 아닌데 몸에 작은 부작용 겪고나서 얼굴엔 절대 손대지 않겠다 샌각함ㅋㅋ몸도 이렇게 힘든데 얼굴은 잘못되면 내가 못견딜거같아서.. 와..근데 친척병원도 100%성공은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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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글쓴이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디자인 이런 얘기도 하나도 안 했거든 ㅠ 지금 생각해보면 발품 팔아도 될까 말까인걸 집안 어른들 강요에 끌려가듯이 한 거 같아.. 후회해 ㅠ
익명1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1호
그랫구만ㅠ근데 후면카메라는 연예인 아닌 이상 누구나 이상하게 나와! 너도 사진보단 실물이 훨 나을거야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나는 눈 했는데도 눈이 이상하게 됐는데 막 못봐주겠다는아니야 ! 그래도 눈이 잘됐다 해도 예쁠 얼굴은 아니였어서 … 코하고싶어ㅛ는데 각종 부작용글들 보니까 용기가 싹 사라지더라 그래서 지금은 그냥 화장이나 스타일링 위주로 바꿔나가려고 하는중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난 눈 매몰로 성형했는데 하고나서 인상이 좀 변해가지구 다시는 안건들려고.. 힘들어 ㅠㅠ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나도 후면 사진 너무 별로라ㅠ이렇게 생겼나 하면서 하려고 했는데 거울로 볼때는 괜찮긴헌데 그래서 고민이 되긴함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얼굴에 칼대는건 나도 진짜 아니라고 생각해 눈코 다 했는데 코는 아직도 후회중 부작용 안고 살아간다는게..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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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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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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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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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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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호님의 댓글
익명8호
성형은 친척병원에서 하는게아니라 잘하는데서 제돈주고 하는거야. 적당히 컴플렉스 2군데만하고 손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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