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ㅈㅎ하는 동생 동정하지 않는다는 엄마
익명글쓴이 본문
퍙소에도 조용하고 친구도 많이 없고.. 화도 좀 잘 내는성격인데 애가 ㅈㅎ까지 할줄은 몰랐어
엄마랑 둘이있을때 그걸 얘기하니 엄만 나보고 걔가 ㅄ이라 함 공부만 하면 되지 친구가 있던없던 있는 그대로 살면되는거 아니냐는식으로 말하고 이모를 보고 배울게 없냐함 ( 이모는 몇년전 암투병에 성공했다가 이번에 다시 재발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모는 열심히 일하면서 티도 안내고 사는중) 물론 이모가 정말 죽을고비를 넘기고 열심히 사는모습이 대단하지만 꼭 사람들이 이모같은 마인드를 가진건 아니잖아 솔직히 자기 자식이 ㅈㅎ를 했다면 비난을 하는게 아니라 괜찮냐는 위로의 말을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듦 엄마한테 좀 정떨어지기도 하고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아이고 어떡해 동생 너무 걱정된다...나도 내가 엄마면 걱정부터 했을 것 같아서 글쓴 예사 맘 이해됨 ㅠㅠ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예사가 동생 신경 좀 써줘....엄마가 그렇게 말하면 기댈곳도 없이 혼자 곪아갈듯....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동생이 많이 힘들겠네
속 털어놓을 곳도 없고 예사가 도와줘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나도 해밧고 우울증 좀 잇는데 엄만 한심하게보더라 ㅋㅋ...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자학하는 이유가 결국 관심받으려고 하는지라..
그거 관심주면 더 심해짐.. 아무도 관심 안줘야 더 안해..
익명6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6호
오.. 아닌데.. 관심받으면 진짜 싫은게 ㅈㅎ인데 나도 우울증 있었거든 근데 상처가 나면 몸에서 통증을 줄이려고 마약성 진통제같은 물질을 내보낸대 거기에 중독된게 ㅈㅎ중독인거랬어
해방감?느껴져서 하는거임
익명7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7호
모르면 가만히 있자... 아니면 예사가 그래?
익명8호님의 댓글
익명8호
다음주도 힘내고 파이팅해보자!! 이번주 고생 많았고 더 좋은 내일을 맞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