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점점 나이먹으니 슬프다
익명글쓴이 본문
그땐 오래 입을거라고 산 옷들이
이젠 촌스럽고 안어울려보이고 ㅠㅠㅠ
우울하다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맞아 맞아 ㅠ 작년에 이쁘다고 산옷은 왜케 촌스러워 보이는지 ㅗ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마자 ㅠㅠ 옛날엔 싸구려 옷듀 괜찮았는데 지금은 재질 먼저보게돼..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난 취향은 그대로라 촌스러운건 잘 모르겠구.. 걍 살쪄서 안들어가 ㅋㅋ 넘 슬프다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아 마자 살 더 잘찌고 잘 빠지지도 않는듯 ,,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난 그런 것도 슬프지만, 사람들이 나이 먹으면 인생 경험도 늘어서 유해지고 지혜로워지고 편해진다고 하던데.. 어째 시간이 갈수록 사는게 더 퍽퍽해지고 사회생활 하면서 당하고 겪은게 많아서 사람 못믿게 되고 뭐든 편하게 생각할 수 없는게 더 슬픈 것 같아.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나도 그래 ㅠㅠ 옛날에 여유있어서 오히려 스트레스도 덜받고 예민하지도 않았는데 사회생활 하면서 갈수록 예민해지고 손해도 덜보려고 하는거 같아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맞아
요즘은 거울보기도 싫고, 사진 찍는것도 싫ㅇㆍㄱ.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둘다 공감간다.. ㅠ 사진 안찍은지 엄청 오래돼써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나도.. 점점 셀카 잘 안찍게 되더라 ㅜㅜ 나이
들면 점점 쓸 사진들이 줄어드는것같아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나도 요즘 늘어지는 모공보면 넘 현타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