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오픈톡에서 얼평 받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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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평균은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 봄.
근데 신기한 게 사진을 내가 보기에 괜찮아 보이는 것들만 올렸거든.
그런데도 평가가 박했음.
익숙해진다는 게 정말 무섭더라.
내 얼굴이 괜찮아 보였던 게 자주 봐서 익숙해져서 그런 것이었을 뿐,
객관적으로 괜찮은 게 아니었나 봐.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그거아님? 차은우도 6점 못넘은 톡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ㄴㄴ 요즘 그 정도는 아님.
다른 사람 평가 당하는 거 보니 잘난 사람은 점수 높게 주고 못난 사람은 낮은 점수 주더라.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나도 받아봤는데 구라 안치고 5-9점 사이를 왔다갔다함….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부럽다.
난 5점만 받았어도 만족했을 거 같은데 슬프네.
익명2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2호
너무 속상해하지마…ㅅㅏ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그래 나도 어떤방에서는 못생겼다고 욕먹음 ㅋㅋㅋ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인터넷에서 얼굴평가는 악플로
기분이 나쁠수있습니다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2점 더 높여서 생각해야할듯 아무래도 실물이랑 사진은 차이나고 그 사람이 가진 성격이나 분위기까지 외모에 영향 주니까 ㅋㅋㅋ 글구 사진빨이 안 받는걸수도?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온라인으로 받는거는 탑급 아니면 다 하위점수주지 않을까요 본인만 자신감 있으면 되죠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그런데서 얼평을 왜 받어 예사...그리고 그런거에 자존감 낮아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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