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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부모님이 나한테 아무것도 말을 안해줘

글쓴이 2024-02-07 (수) 21:22 13일전 292
난 21살이고 그냥 살면서 부모님이 내 의견을 물어본적듀 없어 ㅎ .. 이사를 해도 이사하는거조차 그냥 나는 집이 어딘지도 모른채로 이사당해야하고 엄빠가 차사는것도 난 모르고
무슨차 사는지 물어봐도 몰라도된다 이사갈집도 몰라도된다 돈 관련 문제도 몰라도된다 이것 저것 다 몰라도돼
다 안알려주고 궁금해하면 신경쓰지마라함...
내가 그럼 난 이사할곳도 모르고 이사당해야하냐
하니까 너 피해망상있니? 이럼...
난 그래서 부모님한테 내고민 안털어놔 나도 ..
나도 가족구성원이고 아기도 아닌데 난 이집에서 알수있는게 없어 그래서 참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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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1번 댓쓴이 2024-02-07 (수) 21:28 13일전 신고 주소
헐 나도 그래ㅋㅋ 어렸을 때부터 내 의견을 물어본 적이 없고 통보하는 식이였어 나는 그걸 무조건 따라야했고 ㅠㅠ 그래서 나도 부모님한테 내 이야기 잘 안해 이거 생각보다 스트레스 많이 받는 것 같아 ㅠㅠ
2번 댓쓴이 2024-02-08 (목) 11:14 13일전 신고 주소
아 진짜? 특이하당.. 물론 결론은 다 지어놨을순있어도  이래해서 이렇게 됏다~라고 설명해주면 좋을텐데 말이야...
3번 댓쓴이 2024-02-08 (목) 15:30 13일전 신고 주소
너한테 상속해줄 생각이 없는거 아니야? 난 22살인데 이 집 얼마고 빚 얼마나 있고 적금 뭐 했고 엄마 아빠 죽으면 보험회사 전화번호 알려주소 세무소 꼭 가라 하는데
4번 댓쓴이 2024-02-09 (금) 02:25 12일전 신고 주소
난 왜 이게 더 부럽다 차라리 알아서 해주는게 더 좋아 사고치고 자식들이 수습하는거보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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