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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부모님이 진짜 너무 보수적이라 답답하다...ㅋㅋ

글쓴이 2024-01-30 (화) 00:06 30일전 2018
지금 따로 나와서 자취중인데
주말에 전화왔을때
피부과에서 제모시술 기다리는중이라
그렇게 말했거든?

근데 오늘 전화와서 별일없냐 묻길래
내가 입안에 염증났다 말했더니
니가 피부과나 다니면서 피곤하게살고
스트레스받아서 그런 염증이나 난다며
피부과 다니지말라고 난리나고 잔소리폭탄....

무슨 성형말리는거면 이해가겠는데
제모시술정도로 이러는건 진짜.....ㅋㅋㅋ;;;

그냥 전화와도 이제 아무말도 하지 말아야겠음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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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건
1번 댓쓴이 2024-01-30 (화) 00:40 30일전 신고 주소
부모님  피부과 시술해드렸더니 피부과잔소리 일절도안함ㅋㅋ
3 1 2 1
     
     
2번 댓쓴이 2024-01-30 (화) 01:23 30일전 신고 주소
앜ㅋㅋㅋㅋㅋ좋은 방법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번 댓쓴이 2024-01-31 (수) 17:00 29일전 신고 주소
ㅋㅋㅋㅋ그런방법이 있었네
     
     
4번 댓쓴이 2024-01-31 (수) 03:44 29일전 신고 주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넘 웃기넼ㅋㅋㅋ 다음에 참고해야게따
2번 댓쓴이 2024-01-30 (화) 01:24 30일전 신고 주소
아무 말 안하는 게 답임!!ㅋㅋㅋㅋ말해봤자 나만 피곤해짐.......
     
     
3번 댓쓴이 2024-01-31 (수) 17:01 29일전 신고 주소
인정이야 ..ㅋㅋㅋㅋㅋ
5번 댓쓴이 2024-01-30 (화) 05:49 30일전 신고 주소
진짜 말 안하구 그냥 혼자 몰래 다 하는게 맞는거 같아
6번 댓쓴이 2024-01-30 (화) 09:34 30일전 신고 주소
그냥 몰래하는게 답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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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
7번 댓쓴이 2024-01-30 (화) 10:08 30일전 신고 주소
아무말하지마 무슨 말만 하면 잔소리 폭탄이야 진짜..
아프다고 말하면 또 걱정할까봐  아픈거말안하고 다른얘기했더니 또다른잔소리가 시작되더라
점점 입다물게됨 ㅋㅋㅋㅋ
8번 댓쓴이 2024-01-30 (화) 10:16 30일전 신고 주소
엄마아빠랑 선긋는것도 중요한거같아 나는 그런거 넘 스트레스 받아서 대놓고 이러이러한 얘기하면 기분나쁘니까 하지말라하고 담부턴 대꾸도 안하고 무시햇음
9번 댓쓴이 2024-01-30 (화) 10:38 30일전 신고 주소
때론 솔직할 필욘 없더라구 ㅋ
     
     
3번 댓쓴이 2024-01-31 (수) 17:01 29일전 신고 주소
인정이야 ㅋㅋㅋㅋㅋ다말할필요 없는거 같아
10번 댓쓴이 2024-01-30 (화) 13:53 30일전 신고 주소
ㅋㅋ우리집도 그래 ㅋㅋㅋ 그래서 난 몰래하고, 걸렸을때 뭐라하면
하지말라고 해도 할건데 입아프게 미리 잔소리하는거 말려줫자나~ 하고 제낌
이제걍 기분도 안나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번 댓쓴이 2024-01-30 (화) 15:42 30일전 신고 주소
마져 말하는 순간 잔소리할 껀덕지만 주는 거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 해도 다 뭐라고 해
     
     
3번 댓쓴이 2024-01-31 (수) 17:04 29일전 신고 주소
마자 인정이야 ㅋㅋㅋㅋㅋ
12번 댓쓴이 2024-01-30 (화) 18:41 30일전 신고 주소
엌ㅋㅋㅋㅋ 우리 엄마랑 똑같다
     
     
3번 댓쓴이 2024-01-31 (수) 17:01 29일전 신고 주소
나도 ㅋㅋㅋㅋㅋ공감이야 ㅋㅋㅋ
13번 댓쓴이 2024-01-30 (화) 23:56 29일전 신고 주소
헐 .. 조금 많이 그러시긴 하네 ㅜㅜ
그래도 딸 아끼는 마음이시니까 ㅠㅠ
4번 댓쓴이 2024-01-31 (수) 03:45 29일전 신고 주소
뭘하든 조용히 행동하고 걸리면 그 때 한소리 듣고 마는게 최고인거같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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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댓쓴이 2024-01-31 (수) 17:02 29일전 신고 주소
마자 .. 구지 말안하눈거 같아 나도 ㅔ
14번 댓쓴이 2024-01-31 (수) 06:51 29일전 신고 주소
뭐 그정도 피부시술정도는 잘얘기안해도 될거같아 ㅋㅋ..
혹시나 걱정되어서 하시는 말씀이지겠지만 ㅎㅎ
     
     
3번 댓쓴이 2024-01-31 (수) 17:02 29일전 신고 주소
웅 특히 공감못해주시는분들 많은거 같아 주변에도
15번 댓쓴이 2024-01-31 (수) 12:46 29일전 신고 주소
나도 그래서 그냥 부모님한테 얘기 잘 안함 ㅋㅋㅋㅋㅋ
16번 댓쓴이 2024-01-31 (수) 16:33 29일전 신고 주소
난 걸리면 부모님한테 얘기하고 아님 넘어감
3번 댓쓴이 2024-01-31 (수) 16:53 29일전 신고 주소
* 비밀글 입니다.
3번 댓쓴이 2024-01-31 (수) 17:05 29일전 신고 주소
* 비밀글 입니다.
17번 댓쓴이 2024-01-31 (수) 18:37 29일전 신고 주소
ㅋㅋ그냥 아무말안하고 있다가 뭐라하시면 대답만 설렁설렁하는게 답
18번 댓쓴이 2024-02-01 (목) 02:26 28일전 신고 주소
보수적인것보다 그래도 하는게 낫지
19번 댓쓴이 2024-02-01 (목) 02:37 28일전 신고 주소
마자 분명 얼마줬냐 자연스러운게 최고다 할거뻔해
20번 댓쓴이 2024-02-01 (목) 15:59 28일전 신고 주소
ㅋㅋㅋㅋ우리엄마도 팔자 필러 맞고싶다 하시더니 나도 엄마닮아서 같이 하러가자 했는데 나는 왜하냐고 극대노하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번 댓쓴이 2024-02-01 (목) 21:24 28일전 신고 주소
난 그래서 다 해드렸어ㅋㅋㅋ 거상, 피부과, 관리같은거
22번 댓쓴이 2024-02-03 (토) 13:47 26일전 신고 주소
그러면 얘기 안하는게 나은거같아ㅋㅋㅋ 모든걸 말할 필요도 없고
23번 댓쓴이 2024-02-03 (토) 23:12 25일전 신고 주소
그냥해 생각보다 뭐라 안해
24번 댓쓴이 2024-02-05 (월) 01:19 24일전 신고 주소
우리집도 그래ㅋㅋㅋㅋ근데 걱정하셔서 하는 말이니까 이해는 되는데
25번 댓쓴이 2024-02-05 (월) 13:34 24일전 신고 주소
우리집도ㅋㅋㅋㅋ 다 똑같구나.. 그래서 난 말 안해ㅋㅋㅋ
26번 댓쓴이 2024-02-05 (월) 14:28 24일전 신고 주소
ㅋㅋㅋㅋㅋ 자꾸 하면 포기해~
27번 댓쓴이 2024-02-05 (월) 23:33 23일전 신고 주소
에고 보수적인 부모님 밑에서 힘들겠구나... 힘내길 바래!
28번 댓쓴이 2024-02-06 (화) 00:23 23일전 신고 주소
성형도 아니구 피부과 정도는.. 말 안하고 해도 될 듯 ㅎ 사실 나는 성형도 말 안하고 할 예정이긴해
29번 댓쓴이 2024-02-06 (화) 21:32 23일전 신고 주소
근데 진짜 그런 부모님들껜 말 안하는 게 답인 듯
서로를 위해서 ㅇㅇ
나도 성형 말 안하고 하려고 ㅋㅋㅋㅋ ㅜㅜ
30번 댓쓴이 2024-02-19 (월) 00:14 10일전 신고 주소
ㅎㅎ 부모님한테 얘기해서 피곤해지는 일들이 많더라고
31번 댓쓴이 2024-02-22 (목) 16:15 7일전 신고 주소
너같은 자식 낳은 부모님이 불쌍하다... 별게 다 불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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