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이 진짜 너무 보수적이라 답답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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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전화왔을때
피부과에서 제모시술 기다리는중이라
그렇게 말했거든?
근데 오늘 전화와서 별일없냐 묻길래
내가 입안에 염증났다 말했더니
니가 피부과나 다니면서 피곤하게살고
스트레스받아서 그런 염증이나 난다며
피부과 다니지말라고 난리나고 잔소리폭탄....
무슨 성형말리는거면 이해가겠는데
제모시술정도로 이러는건 진짜.....ㅋㅋㅋ;;;
그냥 전화와도 이제 아무말도 하지 말아야겠음
답답하다...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비밀댓글입니다.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ㅋㅋ그냥 아무말안하고 있다가 뭐라하시면 대답만 설렁설렁하는게 답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보수적인것보다 그래도 하는게 낫지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마자 분명 얼마줬냐 자연스러운게 최고다 할거뻔해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ㅋㅋㅋㅋ우리엄마도 팔자 필러 맞고싶다 하시더니 나도 엄마닮아서 같이 하러가자 했는데 나는 왜하냐고 극대노하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난 그래서 다 해드렸어ㅋㅋㅋ 거상, 피부과, 관리같은거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그러면 얘기 안하는게 나은거같아ㅋㅋㅋ 모든걸 말할 필요도 없고
익명8호님의 댓글
익명8호
그냥해 생각보다 뭐라 안해
익명9호님의 댓글
익명9호
우리집도 그래ㅋㅋㅋㅋ근데 걱정하셔서 하는 말이니까 이해는 되는데
익명10호님의 댓글
익명10호
우리집도ㅋㅋㅋㅋ 다 똑같구나.. 그래서 난 말 안해ㅋㅋㅋ
익명11호님의 댓글
익명11호
ㅋㅋㅋㅋㅋ 자꾸 하면 포기해~
익명12호님의 댓글
익명12호
에고 보수적인 부모님 밑에서 힘들겠구나... 힘내길 바래!
익명13호님의 댓글
익명13호
성형도 아니구 피부과 정도는.. 말 안하고 해도 될 듯 ㅎ 사실 나는 성형도 말 안하고 할 예정이긴해
익명14호님의 댓글
익명14호
근데 진짜 그런 부모님들껜 말 안하는 게 답인 듯
서로를 위해서 ㅇㅇ
나도 성형 말 안하고 하려고 ㅋㅋㅋㅋ ㅜㅜ
익명15호님의 댓글
익명15호
ㅎㅎ 부모님한테 얘기해서 피곤해지는 일들이 많더라고
익명16호님의 댓글
익명16호
너같은 자식 낳은 부모님이 불쌍하다... 별게 다 불만이네
익명17호님의 댓글
익명17호
ㅋㅋㅋㅋㅋ어후 ㅋㅋ 그런잔소리는 좀 .... 부모님이 근데 엄청 사랑주고 키우셨나봐~ 그러니 더 걱정하시는게 아닌가
익명18호님의 댓글
익명18호
ㅋㅋㅋㅋ나도 아예 포기하고 이젠 이야기자체를 안꺼내,,
익명19호님의 댓글
익명19호
난 그래서 우리 엄마빠한테 적절하게 선 그어서 말해. 이게 싫어서 그런 게 아니라 부모님은 이해 못해 이해가 안 되고 그런 걸 안해면서 살아오신 분들이라 그냥 그분들이랑 내 감정 안상할 수 있는 주제만 얘기하는 편임. 그렇다고 사랑하지 않는 건 아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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