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열등감 있는 상대한테 못되게 대하는 경우 많아?
익명글쓴이 본문
난 여초회사 직장인이야.
유독 여자 상사가 나한테만 그래 ...
뭐랄까 말투도 내 동기들이나 다른 분들에겐 웃으시면서 장난 자주치시는데
나한텐 거의 쏘아붙이시는 말투셔
조심스럽게 업무 관련한 부분 여쭤보면 그런것까지 알려줘야 되냐고 화도 자주 내셔..
내 옆자리 문으로 지내다니실때만 .. 나 한번씩 화들짝 놀랠만큼 쾅!쾅! 닫고 나가시기도 해
처음에는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는 없으니까 일만 잘 해보자고 생각했는데
내 직속 상사가 그러니까 업무에 지장이 한번씩 가더라...
어디에선가 열등감을 가진 상대한테 그럴 수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정말 그런 이유일까?
친구는 내가 한두살 더 어리니까 괜히 그럴 수 있다고 하더라고
비슷한 경험 있는 예사 있을까ㅠㅠ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예사가 특별히 그 사람한테 잘못한건없구?? 혹시 뭔가 오해하고 있는거 아닐까 그 상사가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그치 혹시나 뭔가 잘못했는데 내가 모르거나, 오해가있는건가 싶어서 저번에는 퇴근하고 회사 근처에서 간단하게 술 사드리고싶다고 하고 얘기도해봤었어ㅠㅠ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가끔 그런년들 있더라...뭐 잘못한것도 없고 부딪힌적도 없는데 걍 지혼자 거슬려하고 기분나쁜티 존나 팍팍내고 왜사나싶음 ㄹㅇ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예사도 비슷한 경험있구나ㅠㅠㅠ나도 첨겪고 주변에 이런경우 드물길래 너무 답답했어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잘못한 것도 없는데 아무 이유 없이 미워하는 사람들 꽤 있는듯 좀 꼬인 사람들 특히 수동공격하는 거 진짜 짜증나 ㅋㅋ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있어 주로 못생긴년들이 그럼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그런것까지 알려줘야 하냐고 하는거 보면 업무적으로 실수 적 있어 ?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상상도못한 이유가잇을수잇어.. 난 직장동료들이 내뒷담하면서 은근따돌리기에 무덤덤한성격으로 신경안썻더니 난중엔 몇몇이 다시내편으로돌아서더라구,, 그리고 그때얘기해준건데 내가 빼빼로데이에 팀장(같은여자임, 이상한오해 ㄴㄴ)한테 빼빼로줬는데(편의점1500원짜리) 아부떨어서 다른사람까지 민폐준다고 ㅋㅋㅋㅋ 한명익계속욕해대서 그렇게된거엿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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