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나 자신한테 욕나온순간
익명글쓴이 본문
밥상차려놓고 먹으려는순간 내 팔꿈치로 상 엎었을때
이런 순간처럼 타인한테 욕나오는거말고 나 자신한테 빡치는순간 적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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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똑같은 실수를 계속 할때 내가 왜이러나 싶아 흐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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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글쓴이
나도 난 추가로 현관에서 아 핸드폰하고 챙기면 지갑 이런식으로 반복할때(근데 웬만하면 미리 다 챙겨놓긴하는데 이런것도)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핸드폰 떨굴 때ㅋㅋㅋㅋㅋㅋ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나도 나 예전에 장보면서 핸드폰불편해서 비닐봉투에 넣었는데 그거 그대로 싱크대에 넣었잖어 이폰전에는 떨궈서 액정 다 깨지고 하나더 빡치는거 누워서 폰하다 얼굴에떨굴때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ㅋㅋㅋㅋㅋ와 너무공감 나는 파운데이션 쓰고 손등에 남아있는거 기억해둬야지 했는데 어느순간 다 까먹고 머리카락이랑 이곳저곳 영역표시 다해놓음^^..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ㅋㅋ 이거랑 비슷한데 난 샤워다했는데 양치할때 머리카락에 치약으로 영역표시함ㅋ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물 간 거리계산 잘못해서 냅다갖다부딪칠때 ㅋㅋㅋㅋㅋ 진짜 속으로 오만생각다들음 머리가 어케됐나부터 시작해서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나 그것도 정강이랑 팔꿈치부딪치는거랑 엄지발가락 부딪친다해야할까 콩하는거 아프고 화가 팍 올라와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의지대로 되는건 아닌데 자다가 쉬마려울때.. 내몸은 왜이러나 싶어서 나한테 빡쳐..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헐 나도 특히나는 잔뇨감인지 모르겠는데 다녀와도 가고싶어져서 더 미칠거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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