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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수다방

[고민상담] 야채지옥

익명글쓴이
[7616F]
작성일 22-07-11 17:56:13
조회 4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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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모님이 주말농장을 하시는데
최근에 상추 감자 고추 가지 등등등 주지 말래도 자꾸 가져오세요
운동하느라 많이 먹지도 않고 집에서 남편도 하루한끼에 애도 하루 한끼정도 먹는데
야채는 냉장고에 넘쳐나고 특히 상추는 녹아서 거의 반은 버린거 같은데
버릴때마다 뭔가 죄책감이....
물가가 비싸서 주면 고마운건데 버리는게 많으니...
PC 웹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7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41F5E]
작성일

하... 뭐라고 말씀드리기도 정말 그렇다...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46E5B]
작성일

판매는 어려울려나..?? 고민이겠지만 그래도 넘 부럽다 ㅠㅠ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43D4B]
작성일

나눠줄 사람 없어? 주변에 나눠주면 고마워 할 듯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4EA93]
작성일

고맙다고 받다가, 아~~ 이제 그만주셔도 되는데^^! 저희가 야채를 요즘 잘 안먹거든요~ 이런느낌으로 말해보는건?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82368]
작성일

버리기에 맘 아프지ㅠㅠ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18BE7]
작성일

옆집이나 누구 나눠줄 사람 없어요?
야채 많이 먹어서 나눠주면 요긴하게 쓸것 같은데 ㅠㅠ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43EB6]
작성일

나눠주는 건 어때? 당근마켓에서 파는 것도 ㄱㅊ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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