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들 진로 정하셨어요?
익명글쓴이 본문
다니면서 저랑 안맞는다는 생각을 하게돼서
그 후로는 이것 저것 건들여보기만하고 한곳에 정착이 안되네요..
처음 진로를 정했을때처럼 열정도 안생기는것같아요ㅜㅜ
저처럼 한직종에 쭉 못있고 이일 저일 하고있는 분들 있나요??ㅜㅜㅜ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저도 그래요.. 딱히 꿈 없는건 마찬가지인거같아요ㅎㅎ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뭔가 대학 가서 “내가 생각했던 직업은 이게 아닌데...”싶어서 꿈 바꾼 친구들 종종 본거같아요. 그래서 다시 수능 보고 대학 들어간다거나 편입하는 친구들도 많구요,,, 자기 꿈 모를때는 한시라도 젊을때 진지하게 내가 뭘 잘하는지, 적어도 이것만큼은 좀 견줄 수 있겠다 하는 것들을 찾아야되는거같아요! 유튜브,책 등을 보면서 직관적으로 끌리는 것들, 진짜 하기 싫은 것들 이런걸 간추려보세요!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저는 일지망 대학 붙는다면 해외에서 일하고 싶어요 꼭 ㅠㅠ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어려운거 같아요
진로라는게 평생 고민인 것 같습니다 ㅠㅠ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저는 어렸을때부터 막연히 생각하는 진로를 제대로 겪어보지도 않고 준비하고 있어요ㅋㅋ 이게 안맞으면 어쩔라고 그러는지.. 진로를 정해도 제대로 겪어보지 못하면 모르니깐 되게 어려워요ㅠㅠ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저도 어렸을때 길을 못찾아서 이것저것 해봤었는데
이제 맞는길을 찾았어요^^ 너무 조급해하지않어도 될거같어요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저는 성적에 맞춰서 대학에 갔다가 포기할 수 없던 꿈이 있어서 늦깎이로 다시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공지] 익명 게시판 내 존칭 사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