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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다들 진로 정하셨어요?

익명글쓴이
[7DEC7]
작성일 20-12-08 17:16:05
조회 7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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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고등학교때 꿈이 있어서 대학도 그쪽으로 진학을했는데
다니면서 저랑 안맞는다는 생각을 하게돼서
그 후로는 이것 저것 건들여보기만하고 한곳에 정착이 안되네요..
처음 진로를 정했을때처럼 열정도 안생기는것같아요ㅜㅜ

저처럼 한직종에 쭉 못있고 이일 저일 하고있는 분들 있나요??ㅜㅜㅜ
PC 웹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7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17AE2]
작성일

저도 그래요.. 딱히 꿈 없는건 마찬가지인거같아요ㅎㅎ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6EB40]
작성일

뭔가 대학 가서 “내가 생각했던 직업은 이게 아닌데...”싶어서 꿈 바꾼 친구들 종종 본거같아요. 그래서 다시 수능 보고 대학 들어간다거나 편입하는 친구들도 많구요,,, 자기 꿈 모를때는 한시라도 젊을때 진지하게 내가 뭘 잘하는지, 적어도 이것만큼은 좀 견줄 수 있겠다 하는 것들을 찾아야되는거같아요! 유튜브,책 등을 보면서 직관적으로 끌리는 것들, 진짜 하기 싫은 것들 이런걸 간추려보세요!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43E09]
작성일

저는 일지망 대학 붙는다면 해외에서 일하고 싶어요 꼭 ㅠㅠ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2D959]
작성일

어려운거 같아요
진로라는게 평생 고민인 것 같습니다 ㅠㅠ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45CBD]
작성일

저는 어렸을때부터 막연히 생각하는 진로를 제대로 겪어보지도 않고 준비하고 있어요ㅋㅋ 이게 안맞으면 어쩔라고 그러는지.. 진로를 정해도 제대로 겪어보지 못하면 모르니깐 되게 어려워요ㅠㅠ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483D6]
작성일

저도 어렸을때 길을 못찾아서 이것저것 해봤었는데
이제 맞는길을 찾았어요^^ 너무 조급해하지않어도 될거같어요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533E6]
작성일

저는 성적에 맞춰서 대학에 갔다가 포기할 수 없던 꿈이 있어서 늦깎이로 다시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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