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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속상한 하루

익명글쓴이
[2EADF]
작성일 20-10-12 23:22:15
조회 475회

본문

오랜기간 나와 맞춰가던 직원을 내보내게 되었어요.
10개의 장점을 가진 회사지만 1개의 단점이 절대적으로 느껴진대요.타협도 협의도 없는....
이미 이직할 회사에 조건 제시도 출근 여부도 확답 받고 나서
통보를 하네요. 내맘같지않은 이러한
속상하고 서운함에 아무도 모르는 이곳에
대나무숲 해봅니다.
모바일 웹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8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18B25]
작성일

힘내세요 ㅠㅠ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2EADF]
작성일

감사합니다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18B80]
작성일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으니까요.. ㅠㅠ슬픈현실 ㅠㅠ그분과 개인적으로라도 친하게 지내면 안되나용? 힘내세요!!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2EADF]
작성일

개인적으론 친해요 ㅎ ㅎ
근데 어색함이 남을거 같아요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51FB2]
작성일

ㅠㅠ.. 좋아하던 직원이 가서 마음 한편이 공허할 거 같아요. 이겨냅시다!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2EADF]
작성일

그쵸.
밥을 먹고나도 헛헛하고
이상하네요.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4569E]
작성일

아이고.. 오랜기간 맞췄다면 식구같은 분이셨을 텐데 상심이 크셨겠어요.. 나간 자리는 누군가 또 들어오니 너무 오래 슬퍼하시지 마시고, 그 직원의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그 직원을 통해서 알게된 단점을 보완한다면 더 멋진 회사가 될 거예요! 화이팅!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2EADF]
작성일

그럼요. 소통이 되는 회사로 커나가야죠.
요즘 사람 때문에 울고 덕분에 웃고 하다보니
대나무숲이 필요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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