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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엄마한테 혼났어요 ㅠㅠ

커피사랑 2019-11-07 (목) 20:24 7일전 123
저녁에 밥 먹고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엄마가 옷을 개고 있어 같이 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재치기가 나와서 참지 못하고 그만 옷에 다 묻었어요 ㅠㅠㅠㅠ
그래서 엄마한테 엄청 혼났네요ㅠㅠ
바로 다시 세탁기 돌렸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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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콩이 2019-11-07 (목) 21:04 7일전 (124.♡.86.177) 신고 주소
ㅋㅋㅋ저도 그렇게 엄마 도와주다 욕먹을때 많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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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오 2019-11-07 (목) 21:26 7일전 (117.♡.7.127) 신고 주소
타이밍이 참 ㅋㅋㅋ  그래도 다시 세탁하면 되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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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후 2019-11-08 (금) 00:44 7일전 (211.♡.131.3) 신고 주소
혼났지만 좀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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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금) 05:02 7일전 (175.♡.45.242) 신고 주소
아ㅋㅋㅋㅋ상상했어욬ㅋㅋ그래도 바로 세탁할수있는 상황이라 다행이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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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수 2019-11-08 (금) 05:22 7일전 (117.♡.18.152) 신고 주소
ㅋㅋㅋㅋㅋㅋ 어머니가 되게 엄격 하신가봐요.. 나이를 떠나 부모님 앞에선 언제나 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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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닌다니 2019-11-08 (금) 09:36 7일전 (121.♡.96.142) 신고 주소
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하니까 웃긴썰인데 이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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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2019-11-08 (금) 11:55 7일전 (223.♡.202.23) 신고 주소
ㅋㅋㅋㅋㅋㅋㅋ 웃겨요ㅠㅠㅠㅠㅠㅠ 엄니 화내실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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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2019-11-08 (금) 15:13 6일전 (221.♡.203.22) 신고 주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채기때문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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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이 2019-11-08 (금) 17:29 6일전 (58.♡.77.90) 신고 주소
앜 ㅋㅋㅋㅋㅋㅋ
상상되니까 너무너무 웃겨요 ㅠㅠ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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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2019-11-09 (토) 10:32 6일전 (121.♡.246.241) 신고 주소
ㅋㅋㅋㅋ 먼가 귀엽고 웃프네요ㅋㅋ 엄마랑 사이 좋으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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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후 2019-11-09 (토) 18:13 5일전 (117.♡.1.53) 신고 주소
ㅋㅋㅋ 넘 웃겨요. 그럴수도 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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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스 2019-11-09 (토) 19:10 5일전 (117.♡.28.202) 신고 주소
재치기 참을수도 없고 빨래야 다시 하면 되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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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디 2019-11-10 (일) 22:13 4일전 (49.♡.118.142) 신고 주소
혼났다고 해서 조마조마하게 읽었는데 ㅋㅋ 웃프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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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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