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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The Wind Rises
평점
3.7
평가 7 건
바람이 분다
"잊을 수 없어요. 바람이 당신을 데려온 그 순간을" 하늘을 동경한 소년, 지로 열차 안에서 바람에 날아가는 모자를 잡아준 한 소녀를 만난다. 그러나 지진으로 긴박한 상황이 벌어지고, 서로 이름도 모른 채 헤어지게 된다. "당신을 다시 만나게 해달라고, 간절히 빌었어요" 소년의 꿈까지도 사랑한 소녀, 나호코 10년 뒤, 지로와 나호코는 바람과 함께 운명적으로 다시 만난다 그러나 행복한 시간도 잠시, 두 사람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되는데…

댓글목록

무****님의 댓글

무**** 작성일
별점 평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은퇴작(번복됐지만)다운 압도적인 작화와 서정성이 돋보임. 꿈을 향한 순수한 열정과 아름다운 비행기 설계 과정이 지브리 특유의 감성으로 그려짐. 특히 여주인공 나호코와의 애틋하고 비극적인 로맨스는 눈물샘을 자극함.

유****님의 댓글

유**** 작성일
별점 평가

개인적으로 작화나 영상미가 좋았다고 생각함. 지루한 부분도 있었지만 사랑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해주는것같아 깊은 여운을 남겨준 작품. 하야오 감성 좋아하면 킬링타임용으로라도 한번쯤은 봐도 좋을듯함 재밌었음

밤****님의 댓글

밤**** 작성일
별점 평가

잔잔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일상에서 힐링을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요새 애니들 다 자극적이고 미친사랑하려고 난리 칠 때 어른들의 사랑이 뭔지 순애가 뭔지 알려준다.
차분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애니메이션. 한 사람의 인생을 지켜보게 해준다.

멍****님의 댓글

멍**** 작성일
별점 평가

바람이 분다는 비행기를 사랑한 한 사람의 인생을 따라가는데, 전쟁이라는 거대한 배경 속에서도 감정은 굉장히 섬세하게 흐르는 영화야. 화면은 예쁘고 잔잔한데 그 안에 담긴 선택·사랑·책임이 무겁게 쌓여서 보는 동안 계속 생각하게 된다. 특히 주인공과 나호코의 관계는 과한 멜로 없이도 깊게 와닿아서 여운이 길다. 감성 차분하게 정리하고 싶을 때 조용히 보기 좋은 작품.

빨****님의 댓글

빨**** 작성일
별점 평가

작화나 분위기가 예쁘고 보기 좋은데 살짝 지루한 감도 없지 않아 있고 여러번 보고 싶은 마음은 안 생기는 그런 작품임. 지브리 좋아하면 킬링타임으로 한 번쯤 볼만함.

s****님의 댓글

s**** 작성일
별점 평가

그림체나 색감 등등 너무 예쁘고 미야자키 히야오만의 느낌이 묻어나서 눈은 즐거웠지만 다시 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지 않은 작품이라 끝나고 아쉽다고 생각했음 ㅠㅠ

홈****님의 댓글

홈**** 작성일
별점 평가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 다 챙겨보는데 이건 다른작품들보다는 조음 아쉬운 면이 있었음 그치만 색감이나 그림체가 편안해서 보기 좋았고 미야자키 하야오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