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
UNFORGETTABLE
평점
3.5
평가 4 건
라디오 DJ ‘형준’은 어느 날, 생방송 중에 도착한 낯익은 이름의 편지 한 통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사연을 보낸 이는 바로 23년 전 가슴 한 켠에 묻어두었던 첫사랑의 이름 ‘정수옥’. 그녀의 손글씨로 정성스레 쓰인 노트를 보며 형준은 잊고 지냈던 23년 전의 기억들이 되살아나기 시작하는데… 1991년, 여름방학을 맞아 ‘수옥’이 기다리고 있는 고향 섬마을에 모인 ‘범실’과 친구들. 다섯이어야 오롯이 하나가 되는 이들은 함께여서 더욱 빛나는 시간들로 여름날의 추억을 쌓아간다. 그리고, ‘수옥’이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해주고 싶은 ‘범실’의 마음… 열일곱 ‘범실’과 ‘수옥’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순간이 찾아온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단 하나의 첫사랑! 그 해 여름, 아련한 추억 속으로 음악비행이 시작된다!
댓글목록
외****님의 댓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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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실이가 수옥이 바다에서 꺼낼 때 정말 펑펑 울었음 범실이가 눈물을 펑펑 흘린다거나 소리를 지른다거나 그렇게 격하게 슬픔을 표현하지 않았지만 그 눈빛이 너무 슬퍼보여서,,,
마****님의 댓글
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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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도경수가 나오는 영화라서 개봉하자마자 팬심에 달려 갔습니다
그런데 엑소 디오는 생각도 안나게 집중해서 봤습니다ㅠㅠㅠㅠ 마지막엔 눈물도 펑펑 쏟았구요
재밌네요!
소****님의 댓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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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팬은 아니지만 영화 보고나니 도경수가 왜 연기돌인지 알 것 같음... 몰입 진짜 잘했음 영화관에서 조조로 보고 왔는데 아침부터 광광 울었음 아역들이 연기를 엄청나게 잘 해서 감정이입됨
메****님의 댓글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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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엗소전성기시절 소녀인 나는 처음으로 시사회를 가게됨 구래서 영화내용보다 얼굴볼생각에 설레서 내용이 잘 기억안남 걍 줄거리만 봐도댐 ㅎ 그리고 실물을 보게된나 키가 너무 작아서 놀랏고 김소현 너무작은얼굴에 놀랐던 기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