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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의사 입장에서 사소한 것 하나를 놓치면 사고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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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수술 받다 숨진 20대…2년 만에 "병원 과실" 경찰 결론

러보밍 2018-10-05 (금) 17:45 13일전 137  
이거 보셨나요?
저 기사 지금봐서 다른분들도 공유해요.


수술하다 나간 의사…간호조무사가 대신 지혈
[앵커]

2년 전, 서울 강남의 유명 성형외과에서 양악 수술을 받던 20대 취업준비생이 숨지는 일이 있었죠. 경찰이 2년간의 수사 끝에 성형외과 의료진의 책임을 물어 사건을 검찰에 넘기기로 했습니다. 취재진이 당시 수술실 CCTV를 입수했는데, 수술한 곳에서 출혈이 계속되는데도 의사는 수술실을 비우는 장면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기자]

2년 전,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 수술실입니다.
25살 취업준비생 권모 씨가 턱 뼈를 깎는 양악 수술을 받습니다.
봉합을 끝낸 의사는 간호조무사에게 지혈을 맡기고 수술실을 나갑니다.
남겨진 조무사는 한 손으로 지혈을 하면서 다른 손으로는 휴대전화를 만집니다.
눈썹 화장을 고치기도 합니다.

하지만 피는 멈추지 않았고, 병원 측은 수술 뒤 5시간이 지나서야 119에 신고했습니다.
뇌사 상태에 빠진 권 씨는 결국 과다 출혈로 숨졌습니다.

[유가족 : 간호조무사는 의사 기다리면서 휴대폰 만지고 눈 화장 고치고 있고, 의사는 오지도 않고 동시에 여러 사람을 수술하고 있었고…]

경찰은 2년 간의 수사 끝에 권 씨가 성형외과 잘못 때문에 숨졌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경찰이 감정을 의뢰한 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성형외과 측 과실이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 역시 "간호조무사가 지혈을 한 것은 명백한 무면허 의료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취재진은 성형외과 측에 여러 차례 입장을 요구했지만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당시 집도의를 포함한 의료진 4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검찰에 넘길 예정입니다.




출처 : http://news.nate.com/View/20181004n43915

슈퍼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06 (토) 01:25 12일전 신고 주소
* 비밀글 입니다.
행복하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09 (화) 23:56 8일전 신고 주소
진짜 나쁜사람들ㅠㅠ
라온제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10 (수) 12:17 8일전 신고 주소
어휴 이런거보면 또 너무 무섭고ㅜㅜ
서름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11 (목) 22:08 6일전 신고 주소
아휴.... 어떡해..ㅠ
시나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14 (일) 14:42 4일전 신고 주소
정말 욕도 아깝다
두둥272763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15 (월) 05:50 3일전 신고 주소
아....나쁘다 진짜
주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16 (화) 18:41 2일전 신고 주소
아...진짜 너무들 하시네..
교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17 (수) 13:07 1일전 신고 주소
이래서 수술시간 긴 걸 못하겠어요
응안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18 (목) 18:26 40분전 신고 주소
ㅁㅊ휴대폰을 보고 화장을 고친다구요? 정말 답이 없네요. 수술실에 그딴 병균 많은 것들을 들고가는 것도 모자라서 휴대폰이랑 화장을 하다니. 정신이 있는 건가요 없는 건가요.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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