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공장형과 비공장형의 차이점 > 성형관련수다방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현재접속자
1464

성형관련수다방

[피부레이저] 내가 느낀 공장형과 비공장형의 차이점

본문

저는 피부과를 무조건 전문의가 하는 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청담동 개인병원들을 알게되었고 상담이 긴 대신 가격이 사악하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공장형을 알게되었고 가격이 저렴한 대신 상담시간이 적고 피부과전문의가 아니고, 빨리빨리 진행된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럼 내가 다니던 피부과는 뭐지? 싶어서 처음엔 피부과 구분을 이렇게 두었습니다.

1. 공장형
2. 피부과 전문의 위주의 공장형(1 3의 중간)
3. 청담동 개인형

그러다가 의문이 들었습니다. 리프팅이란 게 결국 의사의 손기술인데 피부과 전문의일 필요가 있을까?
꼭 개인형일 필요가 있을까? 공장형에서 더 많은 케이스를 경험한 의사들이 더 잘하지 않을까?


그래서 공장형에 갔습니다. 간단한 체형 레이저(울핏)로 시작해보려구요. 당연히 의사선생님 상담은 생략. 바로 울핏을 시작하는데 이 선생님 굉장히 어립니다. 그리고 뭔가 어설픕니다.

2회차에 시술을 받으러 갔습니다. 다른 의사선생님이 합니다. 그 선생님은 다른 데로 옮기셨대요. 다른 의사선생님도 참 풋내기의 냄새가 납니다.

이때 생각이 든 게 있는데
공장형은 나이 어린 , 또는 이제 막 쁘띠시술을  시작한 의사들의 수련장이 아닐까? 이렇게 수련을 하고 더 이름있고 페이가 쌘 곳으로 옮겨가는 거구나.
공장형이면서 경력있는 시술을 요구할 순 없는 거란 생각이요.

결국 3의 청담개인의원이나 2의 피부과전문의 공장형이나
결국 그 의사선생님이 얼마나 그 시술을 오래 문제없이 해왔냐가 중요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장형이니 비공장형이니보다는 위에 말처럼 그 의사선생님의 경력을 우선시하게 된 거 같습니다.
그렇게 고르다보면 공장형에서도 대표원장을 찾게되고 결국 가격이 공장형 가격이 아니게 되더라구요.


중요한 건 이거겠죠
공장형에서 가성비로 해도 되는 시술과
세밀한 디자인,  경력이 필요한 시술을 구분하는 것이요.

울쎄라 같은 라인을 즉각적으로 바꿔버리는 시술은 정말 후자의 시술이고
리쥬란(리쥬비네이트, 더마샤인)의 경우는 전자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레이저시술
모바일 웹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4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