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윤곽지방] 가족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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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성형 가족들한테 어떻게 설득했어?.. 나 반년전쯤에 살짝만 떠봤는데 너무 부정적인 말 듣고 상처받아서 그 뒤로 입 꾹 닫고 있어.. 3년째 맨날 후기 찾아보고 너무 힘들어 광대 하나만 진짜 간절한데 왜 하필 얼굴형 뼈가 이상해서 이래야하는지도 서럽고 이젠..함들다ㅠ
부모님한테 어떻게 말할지도 막막하고 얘기할 생각하면 토할것같고 심장 빨리뛰어 무섭ㅠㅜ 다들 어케 말한거야,,?
부모님한테 어떻게 말할지도 막막하고 얘기할 생각하면 토할것같고 심장 빨리뛰어 무섭ㅠㅜ 다들 어케 말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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