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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관련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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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다]

딸 아이 성형 시켜주려는 엄마인데요..

사랑늬 2021-02-09 (화) 10:55 2개월전 9625
제 눈엔 눈에 넣어도 안아픈 이쁜 아이지만 자꾸 외모로 힘들어해서 성형을 시켜주려고 해요..ㅠㅠ

아이는 그냥 이쁜 사진 쓰는 병원에서 수술 받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그러면 제가 맘이 안놓여서 이렇게 가입했습니다.

그래도 여기는 병원찾아삼만리 같은곳보면 나쁜후기도 솔직히 있는거 같아서 마음이 놓이네요.

어서 등업해서 글 좀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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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란 1개월전 1개월전 신고 주소
부모님이 저 태어날 때 어떤 아기가 태어날까 기대하셨겠죠..
저는 기대보다 걱정이 되네요 ㅜㅜ 어떤 얼굴로 다시 태어날지 ㅜㅜ
로또로 내 몸 던지는 거.. 사실인것 같아용
라라찌 1개월전 1개월전 신고 주소
저는 수술은 진자안하는게좋다생각해요  ㅜ
     
     
꼬꼬마 1개월전 1개월전 (219.♡.6.224) 신고 주소
[@라라찌]
수술은  자신의 콤프렉스를 해결하는 방법이므로 심사숙고해서 하면 후회는없을것같아요
프림치즈 1개월전 1개월전 (211.♡.130.147) 신고 주소
어떤 수술을 고려하는 중이신지... 저도 고등학생 때 부모님한테 난리쳐서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재수술 알아보고 있어요
압준 1개월전 1개월전 (117.♡.28.64) 신고 주소
ㅠㅠㅠ제발 그냥 살게 하셔요... 만족도와 안정성이 보장되는 성형수술은 없어용 ㅜㅜ
송글송글 1개월전 1개월전 (27.♡.9.54) 신고 주소
아이가 몇살인데 성형을 ... 쌍수 알아보시는거에요?
으따뭬시 1개월전 1개월전 (211.♡.156.153) 신고 주소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정도 아니면 하지말라고 다 뜯어 말리더라구요 ㅠ
미밍큐 1개월전 1개월전 (223.♡.22.66) 신고 주소
외모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저는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너무 외모지향적이 되어도 큰일이지만.. 어느정도는 아이가 자존감을 키울 수도 있어요.. 잘 알아보시고 안전하게 예쁘게 하세요!!
     
     
꼬꼬마 1개월전 1개월전 (219.♡.6.224) 신고 주소
[@미밍큐]  공감합니다
용용리 1개월전 1개월전 (211.♡.136.181) 신고 주소
저도 어느정도는 아이 자존감을 높여준다는 말 공감해요ㅠㅠ 너무 과하지 않은 선에서 잘 알아보시고 좋은 선택하시길 바라요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1개월전 1개월전 (211.♡.191.251) 신고 주소
하 저도 할 필요가 없는데 해서 후회중입니다.
백마탄로복이 1개월전 1개월전 (112.♡.116.176) 신고 주소
어머니 진짜 성형은 신중해야합니다 ㅠㅠ
저또한 무지의 상태에서 했다가 대인기피증생기고 정말 말도못했었습니다.
딸아이가 정말 원하는 모양이나 디자인 어떤재료 어떡해 수술방법이들어가고
집도하는 정도의 지식이 있어야 정말 후회 그나마 안할수있어요
저또한 방법들 다 찾아서 재수술했습니다 특히 코같은경우 피부가 얇을경우 누가봐도 수술했네 코가됩니다
수술만한거에 문제가아니라 실리콘 윤곽이 나타납니다 코또한 인위적일수있고요 ㅠ
눈은 정말 망치면 말도못합니다 이쁨의 문제가아니라 대인기피증이생기고 더이상 사회생활이 불가능합니다 ㅠ
반짝반짝이 1개월전 1개월전 (1.♡.241.195) 신고 주소
저도 사춘기 이후로 외모 스트레스 많았어요. 결국 고2 여름방학때 혼자 동네에 있는 병원가서 쌍수 상담 받았고 부모님께는 스트레스 너무 심하니 비용만 지원해달라고 상담 후에야 말씀드렸어요. 부모님이 혼내거나 반대하지 않고 적극 지원해주셨고 지금까지도 인생 최고의 선택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수술하고 진짜 이뻐졌다는 말 많이 들었고 학생일때나 방학때 수술하고 붓기 가라앉히지 지금 직장인 돼서 이제 코수술 하려니까 시간내기가 너무너무너무 어렵네요ㅠ 진작 할껄 하는 마음이 커요. 따님이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지금 아니더라도 언젠간 하실텐데 차라리 지금 같이 병원 다니고 잘 알아보시고 지원해주세요..
Idnsa0 1개월전 1개월전 (222.♡.90.51) 신고 주소
저희 엄마 같아요 저희 엄마도 그냥 현재도 예뻐보이시나보더라구요
     
     
미래산업 1개월전 1개월전 (219.♡.6.224) 신고 주소
[@Idnsa0]
부모님 마음은 자식이니까 다 예뻐 보이겠죠
하지만 본인의 만족이 중요하잖아요?
이쏘땡 1개월전 1개월전 (218.♡.38.13) 신고 주소
성형은 진짜 많이 고민을 해야되요. 아무리 고민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얼굴형이나, 모양이 많이 바뀌기 때문에 저는 나중에 하는 걸 추천드려요!
저도 외모에 대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지만 성인이 된 이후 성형을 하게 된 케이스 입니다!
미나미나미나17 1개월전 1개월전 (211.♡.116.84) 신고 주소
저도 스트레스 받다 걍 했는데 만족핮니다..
dane 1개월전 1개월전 (123.♡.100.185) 신고 주소
정보나 후기도 정말 많이 알아보시고 고민도 많이 해보시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후기 사진만 보고 하시다가는 나쁜 결과가 생길 수도 있어요.
경약여름 1개월전 1개월전 (112.♡.78.225) 신고 주소
성형은 크고작은 부작용이 무조건 따라오게 돼있는거 같아요.. 전 쌍수하고 안구건조증이 엄청 심해졌고 코 하고는 우울증도 왔었어요ㅠ 지금은 코 마음에 안들어서 재수술 찾아보는 중이구용 ; 모든 부작용이나 단점을 감수할 수 있을 때 수술을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꼬꼬마 1개월전 1개월전 (219.♡.6.224) 신고 주소
[@경약여름]
코수술 불만족은 무엇일까요?  자신의코보다 잘 못 나올수도 있나요?
아령 1개월전 1개월전 (121.♡.16.125) 신고 주소
솔직히 기형적인 구조 빼고는 안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성형 하시는 분들 보면 다 괜찮게 생기신 거 같은데도, 완벽히 자기 맘에 들지 않아서 무리하게 하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대부분의 사람들 모두 자기 맘에 안 드는 부분이 있어요.. 그냥 사냐.. 도박하냐의 차이인 거 같아요.
또롱마덜 1개월전 1개월전 (182.♡.154.93) 신고 주소
저는 지원찬성요...반대해봤자 몰래 하고올수도 있겠더라구요ㅜ 차라리 같이 알아봐주시면서 지원해주는게 좋을듯해요
     
     
돌고래씨 1개월전 1개월전 (14.♡.244.18) 신고 주소
[@또롱마덜] 22 제가 몰래 하고온 케이스입니다
사과는애플 1개월전 1개월전 (222.♡.190.27) 신고 주소
외모에 대한스트레스 참 공감해요..왜 한살이라도 어렸을때 시간 남았을 때 안했을까 하는 ㅎㅎ 하는건 좋은데 사진만보고 이뻐서 그 병원하는것보단 발품 많이 파는 것이 좋을것같아요
프링9 1개월전 1개월전 (125.♡.87.27) 신고 주소
잘알아보시고 하세요 사진은 얼마든 포샵할수있는거잖아요ㅜㅜ
히나리이 1개월전 1개월전 (218.♡.253.161) 신고 주소
요즘은 아이들도 성형많이 하는 것 같아요 ㅎㅎ
고민고민하쥐마걸 1개월전 1개월전 (175.♡.142.118) 신고 주소
음 저는 제딸이 원하면 해주고싶어요
jeje215 1개월전 1개월전 (211.♡.157.199) 신고 주소
애가 원하면 하는게 나아요 왜냐면 그만큼 자신 외모에 대해 맘에 안들어하는 것 같은데 요새는 눈코는 기본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손품 잘 알아보고 가세욧 !
leeanmom 1개월전 1개월전 (122.♡.251.24) 신고 주소
쌍커풀은 모르겠으나 뼈건드는 수술은 잘설득하셔서 안하게끔하는게 나중을 위해서라도 나을것같아요
leelee1234 1개월전 1개월전 (121.♡.129.27) 신고 주소
애가 성형외과 고르게 하면 절대 안됨..  마케팅 실이 병원마다 있고  안좋은 후기는 다 지워버려요 ㅠㅠ  일단 포토샵 한지 안한지 구분하는 방법은 어플 깔고 그 피부에 모공 없는 사진은 100% 협찬받은거에요...  그리고 인터넷에 누가 성형전 사진 올리겠나요 특히 잘된걸 다 감추려고 하지.... 요즘 어떤 세상인데 ㅋㅋ
     
     
leelee1234 1개월전 1개월전 (121.♡.129.27) 신고 주소
[@leelee1234]  글구 위에 기본적으로 요즘 눈코 하는 사람 많다 하는데 제 친구들 죄다 20명중에 코 수술 했던애들은 30대 지나서 애 낳고 부작용이 10년 뒤에 생겨서 다 재수술했거나 재수술 하고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하는 애들이에요 ㅠ 코는 절대 건들지 마시길 재수술 비용 천이 넘어요 재수술은 기본 두배임 ㅠ
          
          
leelee1234 1개월전 1개월전 (121.♡.129.27) 신고 주소
[@leelee1234]  아 참 그리고 제 친구들 전부 다 압구정 강남에서 ㅋㅋㅋ 진짜 대한민국에서 잘한다는 병원에서 한거입니다 ㅎㅎ 그래도 부작용이 났고, 절대 그 친구들 전부 안좋은 후기 쓰지도 못해요 ㅠ ㅠ 환불은 커녕.... 암튼 진짜 코수술은 재수술 90% 가 넘어요. 안그렇다 하는애들은 아직 10년 안된거에요...  한번 수술 하는 과정도 다 찾아보세요
juhee 1개월전 1개월전 (182.♡.80.240) 신고 주소
야기가 몇살인데여...???
수제돈까스 1개월전 1개월전 (112.♡.223.227) 신고 주소
눈 정도는 괜찮은데 코는 정말.. 신중하게 생각해야 되는 부분이라.. 여기 글들보면 코하고 후회하는 사람들 정말 많거든요 그런 글 꼭 딸아이한테 보여주시고 코는 제발 건드리지 않게 잘 설득해보시면 좋을것같아요ㅠ
나나0304 1개월전 1개월전 (220.♡.55.61) 신고 주소
성형은 정말 신중히 해여되눈거 같아요ㅠㅠ
미리차차 1개월전 1개월전 (218.♡.48.95) 신고 주소
수술 결정하기 전에 실패한 사례들 많이 찾아보고 고민하시길 바라요
초봉다리 1개월전 1개월전 (112.♡.23.248) 신고 주소
따님을 위해서 걱정하고 같이 발품 파시는 어머님 마음이 정말 따뜻하네요! 따님 분의 선택이 어떻든 좋은 선택이 되길 바라요~
캉캉브 1개월전 1개월전 (119.♡.211.121) 신고 주소
정말 보정으로 속이는 곳도 많으니까 병원 많이 찾아보세요ㅠㅠㅠ!
김방구 1개월전 1개월전 (220.♡.25.99) 신고 주소
해주세요ㅠㅠ
뿌룽뿌루루 1개월전 1개월전 (223.♡.54.77) 신고 주소
ㅠㅠ 저도 많이고민하다가 결정했는데 본인 스트레스가 크다면
성형도 전 나쁘지않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맨날내가하려는별명… 1개월전 1개월전 (221.♡.66.245) 신고 주소
저도 원래 하고 싶었고 마지막엔 엄마가 하라고 해주셔서 하게 됐지만 10년째 맘에 안듭니다
얼굴 중 한 곳만 했는데도요!
매번 여긴 조금 더 살이 없었으면.. 난 원래 붓기가 많이 생기는 체질이라 더 신중하게 했어야 했는데 등등 너무 티나기도 하고요..
예쁜 얼굴은 아니었지만 그때 제 모습에서 조금 더 당당하게 지내려고 노력해볼 껄 하는 생각도 드네요
아니면 제가 경제력이 생겨서 돈도 벌고 한 다음에 판단에 확신이 설 때 할 껄 하는 생각도 들고요
모쪼록 어머님과 따님 모두가 만족하는 결과가 되길 바랍니다..!
하루다 1개월전 1개월전 (59.♡.154.186) 신고 주소
몸이 심각하지 않는이상 딸 에게 성형수술 권하지 마세요.
흠터 1개월전 1개월전 (223.♡.173.2) 신고 주소
아직 어린 나이니 정말 신중히 결정해보세요.
치치사우르스 1개월전 1개월전 (222.♡.187.224) 신고 주소
손품파는거 되게 중요해요!!! 적어도 5군디 이상 둘러보고 가세요!
레몬푸딩 1개월전 1개월전 (110.♡.28.101) 신고 주소
좋은 병원에서 좋은 의사 만나 성공적인 수술하시길 바래요.. 따님 예뻐지고 싶어서 위험 감수하고 성형하는건데 부작용 생기면 어머님 가슴이 찢어지실테니 꼭꼭 신중하게 오랜기간 잘 알아보시고 결정하세요ㅠㅠ 이렇게 말씀은 드리지만 저는 사정상 빠르게 결정해서 빠르게 수술 들어가야하네요..ㅠㅠ
나나915 1개월전 1개월전 (223.♡.10.143) 신고 주소
에궁 그래도 어머님이 많이 알아봐주시니 따님은 좋겠네요~ㅎㅎㅎ
마꾸야 1개월전 1개월전 (210.♡.26.233) 신고 주소
여러곳 발품 팔아봐야합니다!
wldnjs214 1개월전 1개월전 (117.♡.2.111) 신고 주소
어머님이 신경써주셔서 부럽네요~
suleeat 1개월전 1개월전 (110.♡.14.103) 신고 주소
어머님 마음이 예뻐요..부러워요
모름지기 1개월전 1개월전 (1.♡.151.96) 신고 주소
시키지마세요
저도 밈인데 후회스럽네요
코성형은 여러번 생각해보시길
오솔오소리 1개월전 1개월전 (211.♡.250.226) 신고 주소
꼭 하신다면 발품많이 파셔서 꼭 안전한 곳에서 신중히 하셨으면 좋겠네요
737**** 1개월전 1개월전 (121.♡.189.103) 신고 주소
진짜 훌륭한부모님이세요
발품파시는방법 현명하십니당!!
dbfjd 1개월전 1개월전 (1.♡.241.86) 신고 주소
여러군데 병원 자녀분과 같이 다녀보셔요 ㅠㅠ 수숭 자체가 간단하지 않아서 아이가 오히려 안 하자고 할 수도 있을 걸 같아요
뽀루 1개월전 1개월전 (39.♡.159.182) 신고 주소
최대한 안하는 쪽으로 설득해보심이ㅜㅜ 전 후회중이라서,, 한다고 해도 딱 쌍꺼풀 까지만 그것도 병원 신중히 알아보시고요
meluckyikn… 1개월전 1개월전 (221.♡.105.143) 신고 주소
진짜... 저도 망하고 내가 딸이 있으면 절대 안시킨다 했는데 또 그 딸이 나라면 어떻게 설득하지 싶더군요...
딸 위해서 발품 파시는 모습 너무 멋지십니다ㅠㅠ 공장식, 대형병원, 실장 원장 관계 확실한 곳은 거르세요
또뚜꽁 1개월전 1개월전 (182.♡.109.93) 신고 주소
쌍수는 괜찮아도... 그 외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눈도 잘 알아보시고 하시길 추천 드려요
정도리 1개월전 1개월전 (112.♡.239.19) 신고 주소
쌍수정도는 병원 잘 알아보고 해주시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도 스트레스 받아서 어머니가 해주셨는데 이미지 자체가 드라마틱하게 변했거든요 아직 따님이 어리시면 크면서 얼굴이 또 바뀌니까 성인되서 해주시는거 추천해요!
아아아럴아 1개월전 1개월전 (58.♡.30.244) 신고 주소
저도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쌍수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김영미15 1개월전 1개월전 (14.♡.161.25) 신고 주소
저도 아직은 몸에 손을 댄적이 없어서 정보 얻으려고 가입했어요
Sucess 1개월전 1개월전 (175.♡.4.15) 신고 주소
책임감 없는 의사도 많고 수술하면 나몰라라 하는 병원도 많아서 신중히 고르셔서 따님분 수술 꼭 성공하셨으면 좋겠네요!!
호빠앙 1개월전 1개월전 (221.♡.247.102) 신고 주소
신중하게 고민하시고 좋은 수술하시길 바랍니다 ㅠㅠ
초록별빛 1개월전 1개월전 (27.♡.178.227) 신고 주소
같이 잘 알아보시구 성형 성공 하세요 :)
mimi022855 1개월전 1개월전 (39.♡.59.237) 신고 주소
천천히 발품팔아보시면 좋은 병원 많이 나올겁니다! 저도 어머니가 많이 알아봐 주셨는데 만족했어요^^
보형물제거2 1개월전 1개월전 (218.♡.213.213) 신고 주소
어머니가 말려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자야 1개월전 1개월전 (14.♡.254.233) 신고 주소
요즘은 어려서도 많이 하더라고요ㅠ
잘 찾아보시고 아무 문제 없이 잘 성형되길 바랄께요
꾸뀩 1개월전 1개월전 (118.♡.9.1) 신고 주소
눈 수술은 괜찮은데 코나 윤곽은 딸분 성형시켜주실거면 병원 많이 알아보시구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욤ㅠㅠ
동물애호가아아아 1개월전 1개월전 (180.♡.71.254) 신고 주소
윤곽은 절대 x
코는 성인이면 생각해보시구..
눈은 하고 싶어하면 잘 알아보고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칠성 1개월전 1개월전 (222.♡.132.51) 신고 주소
과거의 저를 보는 것 같네요. 엄마 아빠 다 한 인물 하시고 남동생도 연예인급인물로 저는 늘 비교 속에 살았습니다. 학생 시절엔 주변이 다였어요. 주변의 친구들과 스스로 비교하며 외모 자신감이 바닥, 아니 지하까지 갔어요. 그 땐 꼭 커서 안면윤곽하고 뒷트임하고 뭐하고 뭐해야지 했어요. 그렇게 21살 때 쌍꺼풀과 코를 했어요. 그리고 학교생활을 벗어나서 깨달았어요. 현재 20대 후반입니다. 쌍꺼풀 수술은 눈커풀이 쳐져 재수술 알아보고 있습니다. 코는 내일 제거하구요. 만약 제가 성형을 안 했다면 또 그거대로 후회하고 있었을 것 같기도 해요. 자녀분의 성형을 말리고 싶지만, 그게 말린다고 말려지나요. 그저 하루빨리 깨닫길 바랄 뿐입니다.
릿99 1개월전 1개월전 (118.♡.5.155) 신고 주소
ㅠㅜ어머님 마음이 전해지는것같아서 찡하네요.. 잘 상의해보시구 하게된다면 꼭꼭 좋은결과있길바랍니다...!
다히502 1개월전 1개월전 (118.♡.55.10) 신고 주소
꼭 잘 알아보시구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네요ㅠㅠ
maruco 1개월전 1개월전 (122.♡.39.173) 신고 주소
엄마가 신경써주시니까 더 안전하게 수술할 수 있을거에요.
msong 1개월전 1개월전 (118.♡.68.234) 신고 주소
그 맘 이해가요 엄마의 맘...
떡빵 24일전 24일전 (223.♡.11.78) 신고 주소
개인적으로 전 어릴때 한거 후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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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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