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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수술날짜 다정했는데..엄마의 반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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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반대를 엄청 열심히 하고계세요..
제가 재수술이어서 걱정이 되시나봐요..
그냥 무대포로 밀고 나가면 해줄줄알았는데..
당장 낼모래인데...어째요...돈이 나올 구석이 안보이니..
오늘 울고 불고 난리도 치며 24살 나이에
송구하지만...막 때썼는데...엄마가
인연을 끈고 가서 하랩니다...미쳐요...
아..방법없을까요...전 정말 이번기회 노치고 싶지않아서요... 도와주세요 엄마를 설득할 2일간의 혈투를...
아웅 미쳐요..
부산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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