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번째 쌍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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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 쌍커풀 수술이 너무 하고싶어서 엄마를 조르고졸라 무턱대고 엄마친구분이 코디?간호?로 있는 병원에서 쌍수를 했다
당시 쌍커풀액으로 눈살이 처져있어 부분절개로 수술했지만 1년도 가지않코 풀려버렸다 사후관리는 괜찮았지만 당시 상담했던 의사가 수술해준것이 아닌 그사람의 아버지가 해줬다
당시 쌍커풀액으로 눈살이 처져있어 부분절개로 수술했지만 1년도 가지않코 풀려버렸다 사후관리는 괜찮았지만 당시 상담했던 의사가 수술해준것이 아닌 그사람의 아버지가 해줬다
없어짐
Dr. 이름모름
댓글
8
댓글목록
지몬땅님의 댓글의 댓글
지몬땅프로필
작성자 [49BD4]
작성일
[@안면코] 아버지라는 사람도 의사에요ㅠ 근데 그사람한텐 상담 1도안받았었는데 수술하려고 누우니까 오셔가지고 내가해주겠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병원등록 회원동의 Before&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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