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성형 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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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ㅈ 성형외과 일기형식 tmi 후기

예뻐질래예뻐지자 2019-09-17 (화) 18:33 29일전 1333
https://sungyesa.com/new/b01/684351
담당의
김인중
병원명
김인중성형외과
오늘 부목떼고 왔네요! 최대한 자세하게 쓰겠으나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용

일기 안 궁금하신 분들은 밑에 조금만 더 내리시면 *최종후기* 있어요! 나가지 마요ㅠㅠ

수술 당일:
수면 마취 힘들다고 하길래 엄청 걱정했는데 전 재밌고 신기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술 내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만 반복한 기억이..  솜이랑 귀 거즈 때매 간질간질한 거 빼곤 별로 안 불편했던 거 같아요! 앉아서 정말 잘 잤고 잘 먹고 별 불편함 못 느꼈어요 둔한가봐요 하하 넘 멀쩡해서 이 날 비 오는데 산책 나갔던 기억이

1일차:
코 솜 불편해서 그냥 병원가서 빼달라고 했어요! 오늘 부목 뗀 거까지 합해서 수술과정중 젤 아팠어요ㅠㅠ 무슨 제 영혼이 빨려나가는 느낌? 뭐 그렇다고 아악 할 정돈 아니니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 뻑뻑해서 더 그렇게 느끼는 거 같아요 +엄살 ;  그리고 코 안에 코딱지 답답할 때 연고 처방해주신 거 발라주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아 근데 여기서 포인트는 *멸.균.* 면봉 ㅎㅎ.
그리구 다들 궁금해하시는 붓기! 음 성형체질인가봐요 진짜 거짓말 안 보태고 1도 안 부었어요 몸에 이상있나 싶을 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얼음찜질 안했는데도 안 부었길래 왜 그러지 생각했는데 아마 열심히 산책한 결과..? 적어도 30분은 꼭 걸었어요

2일차:
귀에 있는 솜 뺐어요 ! 전 약간 다 빨리빨리 진행됐던 거 같아요 생각해보면 ! 병원가서 5분만에 귀 거즈만 갈고 집에 왔습니다 샤워도 개운하게 했어요 사실 이 부분이 젤 행복 ㅎㅎ.. 이 날도 붓기 전혀 없었구요 ㅎㅎ 가족 다들 추석이라 집에 없어서 언니랑 둘이서 먹기만했어요 산책은 무슨;

3일차:
붓기 제로라고 착각한 제 잘못.. 전날 12시간 잠 + 엽떡 + 라면 아침에 웬 모기가 눈두덩이를 물었나 했어요 한 쪽만 부었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앉아서 내리 자니까 온몸이 쑤셔요ㅠㅠ 파스 붙여도 별 소용없어서 그냥 버텼어요 제가 다이어트 중인데 붓기 때문에 2키로가 쪄있더라고요 혹여나 체중계 올라가시고 깜짝 놀라신 분들.. 걱정마세요 훅훅 빠짐니다 ㅎㅎ

4일차:
병원 가서 코 기둥 실밥 풀었어요 코 절개한 부분! 아프다고 하길래 또 만반의 준비를 했지만 하나도 안 느껴져서 오히려 당황.. 방수 흉터 스티커? 같은 거 붙여주시는데 코 안까지 연결해서 붙여주시거든요? 전 그게 넘 불편했어요ㅜㅜ 왜 내가 숨 쉬겠다는데 방해를 하는지 참 ;; 할 거면 솜처럼 제대로 하든가 어정쩡하게 방해하니까 코딱지인줄 알고 계속 면봉으로 파게 돼요 니까짓게 머라고!!!!!!!  집 와선 빈둥빈둥 심심해서 ㅠㅠ 죽는 줄.. 그 정도로 부목이랑 저랑 한 몸 ; 저 - 부목 = 0 ,, 신경도 안쓰여요 가끔 간지러울 때 빼고 ? 아 참고로 전 날 부었던 거 이 날 거의 다 빠졌어요 !

5일차:
음 별일 없었어요 화요일 언제오나.. 목빠지게 기다릴뿐.. 간지럽다 생각하면 더 간지러워서 난 괜찮다 스스로 되풀이했어요 ㅎㅎ.. 자기합리화

6일차:
이 날도 그냥.. 빈둥.. 사실 젤 불편한 건 코도 콘데 얼굴 세수를 못하니까 샤워를 해도 1% 부족한 기분? 그래도 화요일만 생각하면서 참았어요

7일차:
대망의 오늘 ㅠㅠ 부목 뗄 때 넘 아프다고 하신 분들!!!!!!!! 괜히 걱정했자나요 그냥 허물 벗듯 스르륵 벗겨졌어요 하나도 안 아프게! 이유를 생각해보니 산책을 많이 해서 얼굴땀 때메 부목 접착력이 떨어져서 그런 거 같아요 다들 참고하세요 ㅎㅎ 저 진짜 걱정 많이했거든요? 부었음 어케 하지 근데 산책+성형체질 덕분에 노란멍도 진짜 엄청 쬐금 코딱지만큼만 있고 코끝만 뚱뚱하고 나머지는 멀.쩡. 결론은 산책 많이하세요 'ㅅ',,

최종 후기;
일단 성예사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ㅠㅠ 덕분에 안전한 병원 찾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간호사 언니들 정말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세상 친절하세요 제 친언니보다 더 친해진 기분 아 물론 저만 하하 개인 연락처도 주시는데 매번 정성가득한 메시지 따흐ㄱ.. 원장선생님도 저희 아빠같으셔서 넘 편안했어요 돈 때문에 수술해주는 병원하고는 확실히 다른 느낌? 현실적인 얘기 많이 해주시고 !

" 나는 친절+안전+자연스러움이야! " 하시는 분들은 여기가 딱입니다

모양은 저도 오늘 부목을 뗀 관계로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순 없으나 확실하게 말씀드릴 순 있는 건!
' 드라마틱 ' 한 효과를 원하시면 이 병원하고는 안 맞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왜 그런 거 있잖아요

" 쟤 뭔가 예뻐졌는데 뭔지 잘 모르겠어 살빠졌나? "

딱 요 느낌인 거 같아요! 엄마가 부목 뗀 저의 모습을 보시더니

" 뭐야 별 달라진 거 없네 ? "

하신 걸 보면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병원이란 걸 알 수 있어요! 이걸 보시고

' 아 쫌 더 확실한 데 가고 싶어 '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에요 고민도 많이 되실 거고 왜냐면 제가 그랬거든요 ㅎㅎ 다른 분들 올리신 글 보고

' 돈은 돈대로 주고 !!!! 왜 자연스러운 델 가!! 그래도 기왕 할 거면 티나면서 자연스럽게..(자아분열?) '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되돌아보면

' 고민은 예뻐질 수 있는 시간만 늦출뿐.. ㅎㅎ..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 . '

물론 다른 병원이 더 잘 맞으시면 거기 가시면 되고요 근데 왜 그런 분들 계시잖아요

' 여기 안전해서 꼭 하고는 싶은데.. 1순위이긴한데.. 모양때문에 걱정된다 ㅠㅠ '

그냥 가세요 어차피 이미 1순위면 다른 병원 눈에 잘 안들어와요 ㅎㅎ 답정너에요 어차피 우린 ㅎㅎ.. 어차피 할 거면 빨리 하는 게 낫잖아요 그쵸?
어느 병원 가도 하나씩은 마음에 걸리는 거 있을 거에요 무조건 그렇다고 여기가 모양 안잡아주냐? 아녀? 전 원하는 대로 나왔어요

아 참고로 저는 원래 목표가 '티나면서 자연스럽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서 모양 말씀드릴 때
' 일단 비대칭 잡아주세요  콧망울 줄여주시고요.. 아 코가 살짝 기니까 짧은 느낌 ? 그렇지만 너무 들린코같지 않게!!! 예쁘면서 자연스럽게.. '
라고 말씀 드리니 뭔 소린지 다 아시겠다며 그건 당연한 거라며 걱정말라고 안심시켜주셨구요
지금 현재로선 제가 말씀 드린대로 된 거 같아서 만족만족만족입니다
2주되면 또 글 쓰러 올게요 그 땐 사진도 함께 첨부할 수 있음 할게요!

Q. 제가 글을 이리도 길고 디테일하게 쓴 이유?
A. 성형외과 선택할 때 고민이 너무 많았어요 어딜 가야하나 첫 수술이라서 정보도 없었거든요 근데 몇 안되는 김인중 성형외과 후기글 보고 상담을 받았는데 *데.스.티.니* 이거슨 운명 저와 너무 잘맞아서 다행이다 여기다!!!!!! 했는데 성예사에서 그런 글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 ㄱㅇㅈ 휜 코 잘잡아주나요? 브로컨가요? 후기 없던데 믿을 수 있어요? 고민되네요 ㅠ  >

 팔랑팔랑한 저의 귀 ^^ 또 고민했죠 ㅎㅎ.. 아 망삘이다.. 진짜 브로컨가..
했는데 수술받아본 결과 그냥 올라온 후기가 별로 없을 뿐 전후 사진 가보면 짱 많고요 제 개인적인 소견으론
다들 나만 알고싶은 병원이라 쉬쉬하는 기분..? 그냥 제 생각일뿐이에요!
전 휜코 정확히 바로잡혔고요 원하는 모양 느낌 나왔습니다

이거 올림 또 분명 브로커 의심 받겠죠;; 진짜 지금 먹고 있는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걸고 브로커 아님니다 ;; 베라 소중한 거 아시죠?
브로커 의혹 받는 병원이 넘 안쓰럽고 안타까워서 글 올려요 !

후기 적다고 못하는 병원 아니고요 후기 많다고 잘하는 병원 아니에요
판단은 각자의 몫이지만 전 이만큼 솔직하고 안전한 병원 드물다고 봅니다!

저처럼 전전긍긍하고 갈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진짜 수두룩할 거 같아서 용기내 글 올려요! 제 글을 기점으로 더 많은 후기가 올라왔음 하네요
괜히 저처럼 <걱정되네요ㅠ 하지말까요? 브로컨가요? > 이런 글 보시고 결정 딜레이하지 마시고 제 글 보시고 상담이라도 받으러 가세요!
그렇다고 절대로 강요+권유는 아닙니다! 언제나 판단은 자기의 몫!!!!!!!!!


오늘의 결론

산책 많이하세요

ㄱㅇㅈ 성형외과 좋습니다 정말 인간적이고요 그냥 좋아요 가보시면 아실 거에요

원장님 간호사님.. 적게 일하시고 많이 많이 버세요

일주일뒤에 또 올게요~~비루한 저의 글솜씨이지만 저의 글이 도움이 되었을 분들이 많길 바라며 ㅠㅠ !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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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9-17 (화) 19:43 29일전 신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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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7 (금) 23:32 19일전 신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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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9-18 (수) 13:02 28일전 신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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겅듀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9-19 (목) 21:49 27일전 신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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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이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1 (토) 19:51 25일전 신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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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루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1 (토) 23:36 25일전 신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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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루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1 (토) 23:35 25일전 신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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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4 (화) 02:14 23일전 신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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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질래예뻐지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7 (금) 23:06 19일전 신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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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5 (수) 00:32 22일전 신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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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질래예뻐지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7 (금) 23:06 19일전 신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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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윰유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6 (목) 21:47 20일전 신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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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질래예뻐지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7 (금) 23:09 19일전 신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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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7 (금) 23:44 19일전 신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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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질래예뻐지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8 (토) 19:25 18일전 신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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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버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9 (일) 02:13 18일전 신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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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이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9 (일) 03:08 18일전 신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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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오1004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08 (화) 01:58 9일전 신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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