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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다]

성형 안하기로 했습니다. 성예사 분들 감사했습니다.

모에뀨 글모음 2020-12-01 (화) 23:20 1개월전 4926
https://sungyesa.com/new/a05/695731
정말 외모에 예민한 사람인 제가, 매일 거울보며 성형을 생각했던 제가, 자존감을 바닥을 치며 우울증을 앓았던 제가, 오늘부로 성형에 대한 집착을 버릴려고 합니다. 몇년을 고민했고 수도없이 찾아봤고 너무 나도 많은 병원을 알아보고 얼마전에 겁도없이 첫 발품에 예약금을 걸기도 했던 제가 이제는 조금 쑥쓰럽습니다. 접게 된 계기는 외모를 얻고 나서 잃을게 너무나도 많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외모 강박을 버릴려고 성형을 생각했던 것인데, 성형을 하면 부작용이라는 불안감을 안고 거울을 수도없이 들여다 볼 제 모습을 생각하니 숨이 턱 막혀 옵니다. 친구들과 오순도순 웃으며 취하도록 마시던  술도 성형이라는 걸림돌에 걸려 못마실거라고 생각하니 너무 슬퍼집니다. 뜨거운 여름에 시원한 물에서 수영도 편하게 못하는것도 너무 서럽습니다. 내몸을 멋지게 바꾸려고 운동을 하는중인데도 운동조차도 맘편하게 못한다는 말들에 저를 짓누릅니다.

저는 왜이리 한심 할까요...정작 소중한 걸 생각을 못했구나 라는 생각에 너무나도 마음이 찢어집니다. 집에와서 제 컴플렉스였던 코를 보니 왜이렇게 동글동글 예뻐보이고 사랑스러워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결국은 생각을 성형했어야 됐네요 저는.. 모든것은 생각차이 였네요 역시. 저는 무엇을 기대했던 걸까요?


첫 발품을 팔고 병원을 추려보고 성예사 회원님들과 소통했던게 너무나도 제 인생에서 의미 있는 행동이였다고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저같이 큰 콤플렉스를 가지고 도전을 하셔서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볼때마다 마음이 찢어지고... 더이상 고통안받기를 기도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이러고 있는건가요?


강요는 하기싫습니다. 하지만 하나만 부탁드려도 될까요?
부작용을 감수 하면서도 자신을 혹사시키지 말아주세요.
부작용이 안와도 무언가는 잃습니다.


성형을 성공해도 부작용이 올거같다는 불안한 마음을 얻고,
부작용이 와버리면 두마리 토끼를 잃게 되는 현실입니다.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지만...
저마저도 오늘은 현실을 받아들이는 날이네요..

회원님들!
너무 고통받지 마세요.
아파하지 마세요. 그냥 자신을 그대로 한번더 보담아 주고 사랑해주세요. 우울증을 앓고 있는 저조차도 자신감을 얻네요. 회원님들은 외모보다 마음이 강한 사람이 되길 빌어요. 외모보다 마음을 보담아 주세요.

저도 그렇게 되길 빌게요. 고마워요 힘내세요 !
오늘은 제 말랑이 코를 만지면서 자려구요ㅎㅎ
성예사 회원님들은 그대로가 너무 예쁜 사람들이에요.

행복하세요 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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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고구마와사이다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신고 주소
손품, 발품 팔 수록 이게 맞는지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 느낌이에요 하루에도 후기 찾아보고 상담 받아보고 자존감은 계속 떨어지고 부작용도 걱정되고 이럴거면 받지 말자 그러다가 어느 순간 또 검색하고 있어요 한심하게 느껴지는데 좋은 글이네요ㅠㅠㅠ
     
     
K케이티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신고 주소
[@행복한고구마와사이다] 완전 공감이요 ㅜ
딜리 1개월전 1개월전 (112.♡.242.216) 신고 주소
마인드가 멋져요 화이팅입니다
콩알이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58.♡.253.85) 신고 주소
너무 부럽고 멋있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
Owsoa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59.♡.103.75) 신고 주소
생각이 많아지는글이네요.. 저도 자존감이 낮은사람이라 많이 공감이 가요
총애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23.♡.161.46) 신고 주소
오 이런 글도 의미 있네요! 잘 결정하셨어요
끄허허어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1.♡.224.251) 신고 주소
이 글을 제가 몇년ㄴ전에 미리봣다면 참ㅊ 좋앗을것같아요 현명한선택입니다~
형광손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15.♡.79.173) 신고 주소
뭔가 생각이 많아지는 글이네요-
프시케3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11.♡.86.17) 신고 주소
저도 재재수술 알아보고 그러느라...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고... 그냥 이대로 살까 ㅠㅠ 너무 복잡한 심경입니다
그래도 모에뀨님은 이 터널에서 스스로 벗어나신듯 보여 부럽네요^^ 늘 행복한 날들이 함께하시길 바라요
서로가없음죽겠는데뭘…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75.♡.180.172) 신고 주소
부럽고 멋있어요...!!! 행복하세요
안검하자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18.♡.16.75) 신고 주소
자신감이 제일중요하네요
듀듇두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83.♡.86.230) 신고 주소
전 본인이  하고싶은 대로 하는게 후회없는 선택인거같아요!  마음먹기 나름이죠.자신감 갖고 행복하세요~
mmmy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75.♡.210.241) 신고 주소
역시 뭐든 본인 만족인 것 같아요
행복이 제일 중요하죠
헤엑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2.♡.114.189) 신고 주소
생각을 성형했어야 된다는 말이 엄청 와닿네요... 멋있고 좋은 글입니다 좋은선택하셨구 저도 깨달음 얻고 갑니다
9세뽐이언니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23.♡.36.227) 신고 주소
멋져요~
키치키치냥냥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06.♡.0.91) 신고 주소
정말 좋은글이에요. 좋아요 누르고 갑니다.
춥네요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11.♡.149.9) 신고 주소
와..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담담쓰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23.♡.53.160) 신고 주소
와 정말 로 멋진글이네요 자존감이ㅜ제일 중요해요
나나귀비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19.♡.226.209) 신고 주소
아직도 고민중이지만 점점 브로커들에 믿을만했던 의사들도 너도나도 광고시장에 뛰어드는거보고 혹하는게 아니라 점점 피로해져서 포기에 가까워지고 있어요. 저랑 비슷한 분들 많으신가 보더라구요. 처음엔 브로커를 통한게 먹혔을지 모르겠지만 초포화상태면 오히려 역효과죠. 어차피 평범한 사람들은 점점 성형을 덜 하게 될거고 어찌보면 이렇게 발악하는게 죽어가는 장이라는 뜻일겁니다..뭐든지 이득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믿고 투자를 하지 보험도 안되는 이런 식에서는 자본주의 논리로 치면 누가 믿고 투자합니까 ㅋㅋ마이너스 주식에...처음에는 다른데보다 돈 잘 벌어서 좋았겠지만 너도나도 다쓰게되고 혼돈한 데에서는 다같이 망하는거예요 ㅋㅋ 뭐 나쁘진 않네요 돈 아끼게 해줘서...
초록색의자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83.♡.93.232) 신고 주소
우와,, 진짜 멋있는 분이네요
성괴131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1.♡.39.24) 신고 주소
좋은 결정이네요 멋있는 사람
앤잴라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39.♡.25.207) 신고 주소
외모 컴플렉스에 대해 깊은 심경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글쓴분과 생각이 다르지만 존중합니다. 무엇보다 안정과 평화를 되찾으셔서 너무 기뻐요. 저흰 모두 비슷한 고민들을 갖고 모인 사람들이라 그런지 가는 길이 달라져도 마음이 정말 공감이 되네요. 마지막 인사 적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더이상 회원님이 아니시겠지만 모쪼록 앞으로도 그렇게 행복하시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탈 없이 좋은 날만 있기를 바랄게요. 잘 가요!
프레딕터블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23.♡.22.115) 신고 주소
공감가는 글이네요 정말..
에욱윀욱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06.♡.2.146) 신고 주소
쉽지 않은 선택이였을텐데 대단해요
구르미푸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19.♡.228.206) 신고 주소
대단하시네요 저도 반성합니다 ㅜㅜ
clearing99…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12.♡.209.104) 신고 주소
멋지네요 저도 원치않는 성형을 하게되어 재수술 알아보고있지만 마인드 부럽습니다
후회 1개월전 1개월전 (119.♡.245.203) 신고 주소
ㅎ저도 수술 전으로 다시 돌아가면 회원님같이 그런 마인드를 가질 수 있었을까 싶네요..ㅎㅎ다시 돌아가면 절대 수술안하고싶어요
젤링젤링2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01.89) 신고 주소
저도 그래서 무서워서 코성형은 못하고 간단하게 눈만 하려고 생각중이에요. 혹시 망칠 수도 있을거 같아서 무섭긴 한데 코는 진짜 더 무서우셨을거 같아요. 그래도 지금 외모에 만족하며 살기로 결정하셨다니 그 결정에 박수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hjjs0514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19.♡.103.249) 신고 주소
저도 외모컴플렉스덕에 성형을 시작했는데 예전보다 예뻐졌다 한들 결국 만든 얼굴이라 제자신이 위축되고 자꾸 다른곳이 보이더라구요. 시간이 지나고 모든게 안정되어 지나보니 내 원래 자체도 나쁘지 않은데 왜 했을까 지금쯤 자연스럽게 놔뒀더라면 지금 얼굴은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외모에 신경쓰는것 만큼 내면을 신경썼더라면 지금보다 멋진사람이 되어 있었을텐데요ㅎㅎ 제 주변에 코수술 하는사람있으면 뜯어말릴 거예요ㅎㅎ
공길이이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23.♡.184.224) 신고 주소
맞아요 전 이미했지만 성형보다는 스타일을 가꾸면 훨씬 더이쁠ㄲㅓ에요
욤뇸욤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11.♡.38.79) 신고 주소
저두 이미햇지만 ㅎ 멋잇으세요~
뀨윤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03.♡.147.133) 신고 주소
정말 멋이있습니다. 저도 탈피해야하는데요 ㅎㅎㅎㅎ 잘 안되네용 ㅠㅠ
괜찮아질거야다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1.♡.16.110) 신고 주소
코때매 스트레스받아서 병원 찾는 중인데 묵직하게 다가오는 글이네요
멋지세요 정말로!
안녕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1.♡.125.147) 신고 주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uuiu090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22.♡.115.196) 신고 주소
저두 항상 고민중인데ㅜㅜ 정말 멋있으세요 !!
병아리꽥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15.♡.92.41) 신고 주소
멋있으세요 화팅입니다
fakelove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4.♡.158.57) 신고 주소
본인의외모를 사랑하게됏다니 넘 잘됏네요. 행복하세요~!
역시너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23.♡.212.28) 신고 주소
많은 생각이 들게하는 글이네요 마인드가 너무 멋있어요!
징꽁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11.♡.216.46) 신고 주소
방금 성형에 대해 알아보고자 성예사 가입했는데 가입하자마자 이런 감동글 보게되어 맘이 심란하네요..! 멋있어요 존경합니다ㅜㅜ
푸딩냠얌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83.♡.217.50) 신고 주소
글에서 그 동안의 고민들이 느껴지네요 ㅠㅠ.. 결정하셨으니 행복해지세요..!
구르미구름a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22.♡.146.87) 신고 주소
글 보면서 얼마나 마음 고생하셨는지 느껴지네요.. 성형만이 꼭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좋은 말씀 감사하고 앞으로 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이야이야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20.♡.23.97) 신고 주소
대단하세요 전 이미 했는데 하기전 회원님같은 생각을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ㅠ
anna1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18.♡.35.238) 신고 주소
성형 할지 말지 계속 고민되고 걱정하고 있어서,, 너무 공감되네요ㅠㅠ
뀨애앵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83.♡.164.20) 신고 주소
어떤 마음인지 알거같아요ㅜㅜ 너무 멋있네요 행복하세요!!
빵2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14.♡.67.156) 신고 주소
어려운 고민, 어려운 결정 내리셨네요 어떤 결정이든 본인 마음 먹기 달린것같아요 응원합니다!
오키노피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2.♡.44.70) 신고 주소
힘드신 결정이였을텐데 댇단하시네요!
아디오스123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4.♡.248.180) 신고 주소
네 솔직히 나이먹으면 외모는 그렇게 중요하지않게됩니다
응원할게요
만두만두2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80.♡.11.38) 신고 주소
정말 멋있는 분이시네요ㅠㅠ 응원합니다
e9531f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61.♡.237.12) 신고 주소
우와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얼마전까지 코성형으로 몇 십군데 발품 팔다가 결국 코성형 접었어요 ㅎㅎ
개론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23.♡.41.101) 신고 주소
멋지세요. 생각을 성형해야한다라는 말이요.
저는 의사들 보면서 현타 올 때 많아요. 솔직히 의사들 외모들 진짜 평범하잖아요. 심지어 못생긴 사람들도 있고요. 그런데도 그 사람들은 성형을 안하더라고요. 그런거보면 안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지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마 자기 가족들도 안시킬거에요..
무이기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19.♡.245.203) 신고 주소
저는 다시 성형 전으로 돌아간다면 절대 안하고 싶어요.
잘 생각하셨어요
카르복시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4.♡.204.37) 신고 주소
좋은 결정이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예뻐지고싶da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1.♡.37.131) 신고 주소
잘생각 하셨어요!! 멋있어요ㅎ 전 이미 했지만 이중턱이라는 불안감과 언제 쳐질지모람 ㅠㅜ 그리고 운동 열심히 하고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거 ㅠㅠ 좀 스ㄹ퍼요ㅠㅠ 그리고 이빨 통증때문에 아 괜히했나 하는 후회가 들기도 하네요ㅠㅜㅜ 밝은 마인드 부럽습니다!
란토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23.♡.150.39) 신고 주소
멋진 글이네요 보고 많은 생각이 드네요.. 정말 멋지십니다
떡볶이체고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20.2) 신고 주소
저도 몇일째 손품만 팔고 있는데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멋있습니다 힘내세요:)
선상탄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23.♡.79.137) 신고 주소
많이 공감가네요. 외모도 하나의 경쟁력이 된 시점에서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신훈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11.♡.145.2) 신고 주소
좋은생각하셨어요 !! 왜 저는 하고나서 그걸 깨달았을까요
알즤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49.♡.40.13) 신고 주소
항상 행복하세요 회원님
Anesdde77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16.♡.114.123) 신고 주소
딱 결정하고 놓을 수 있는 용기가 멋있네요.. 늘 좋은 일 있길 바랄게요!
룰레레몬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21.♡.48.13) 신고 주소
대단하세요...근데 진짜 공감돼요 병원 리스트 추려갈 때마다 진 빠지는 기분...생각할 건 어찌나 많은지 ㅎㅎ
samsamso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83.♡.199.101) 신고 주소
생각이 좋으신 분이네요 ㅠㅠ 행복하세요
비오씨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18.♡.198.158) 신고 주소
좋은글이네요. ㅎㅎ 우울감 떨쳐내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냥줍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39.♡.85.180) 신고 주소
정말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글이네요,, 응원합니다
디요옹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21.♡.166.184) 신고 주소
좋은글이네요... 앞으로 행복하시길 바래요
새로이마스크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12.♡.104.253) 신고 주소
자존감이 높으신 분 같아요. 응원합니다^^
수지박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75.♡.26.57) 신고 주소
저도 성형하기 무서워요.. 부작용 오면 어쩌나 . 생긴대로 살자 .. 고민만 수백번 ,, 마인드 멋ㅈㅕ요!
대박쌍수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80.♡.46.137) 신고 주소
좋은 결정 하셨습니다! 성형은 안 할 수 있으면 안 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꼬막눈탈충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10.♡.125.109) 신고 주소
멋이ㅛ네요...저도 생각이 많아지는군여
푸르릇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68.♡.20.181) 신고 주소
그렇게 생각하실 수있는게 부럽습니다
sibibi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80.♡.196.13) 신고 주소
진짜 멋있으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믹재거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1.♡.178.79) 신고 주소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생각이 많아지네요. 저도 수술 안하기로 마음이 굳어가고 있어요
롬쓰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11.♡.245.177) 신고 주소
맞아요 이런 마인드 멋있다고 봅니다!
으어이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10.♡.0.137) 신고 주소
마인드 정말 멋지십니다!ㅠㅠ
나나농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11.♡.142.72) 신고 주소
ㅎㅘ이팅하세요!너무멋지세요!!!ㅜ
늑연골꺼져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59.♡.34.110) 신고 주소
저도 정말... 수술하고 보니 제 얼굴을 이제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더라구요 , 너무나도 괜찮은 코였고 예뻤어요....
정말 엄청 후회중입니다.. 아직 성형 안하신 분들은 꼭..
기능적문제, 사회활동에 지장이 있는 분들 아니면...
안해도 충분히 예쁘고 각자만의 개성있는 얼굴입니다.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요..
으욱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1.♡.54.124) 신고 주소
대단하십니다!!
샤뭉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58.♡.66.22) 신고 주소
돈주고라도 자존감을 키울수있으면 좋겠어용ㅜㅜ
응원드려욧
밥주새여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75.♡.193.9) 신고 주소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본받고 싶네요 ㅠㅠ
벵비야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59.♡.38.73) 신고 주소
저도 그랫ㄱ으면 좋겟는데 잘 안도;ㅣ네요
반가워용하하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4.♡.191.83) 신고 주소
너무 멋있는 말이에요 ㅠㅠ감동받았어요 이런 마인드면 뭐든 잘하실수있을거에요
긍정행복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20.♡.74.65) 신고 주소
좋은 글 너무 잘 읽었어요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몰랄앙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39.♡.119.49) 신고 주소
저도 하기전에 이 사이트를 알았더라면 생각을 달리 했을텐데ㅜㅜ 후회되요
블루버터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1.♡.153.185) 신고 주소
좋은글이에요...! 저도 수영이나 운동을 좋아해서... 많이 고민중이에ㅜㅜ
꾸르르르륵윽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07.184) 신고 주소
좋은 글이네요... 저도 수술 하나 하니깐 다른게 더 하고싶고.. 남자친구가 중독이라고 뜯어말리는데 ㅠㅜ 이 글 보니까 정신이 좀 드네요...
오로라젠카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12.♡.73.37) 신고 주소
멋있으세요.. 저도 이렇게 생각을 고쳐먹어야하는데 전 아직 글쓴님 예전처럼 거울만 하염없이 들여다보게되네요 어렸을때부터 하도 코만하면 코만하면 소리를들어서 그런지 계속 거울보면서도 코만하면 하게되요 아마 코수술 부작용글들 안봤으면 진작에 했을꺼같아요...
주송송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22.♡.4.143) 신고 주소
눈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네요
윤윤윤윤윤윤윤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80.♡.221.234) 신고 주소
마음가짐이 정말 멋지십니다
윤곽하고싶어용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5.♡.39.158) 신고 주소
하...생각이 많아지네요 ㅠㅠㅠㅠ저도 그런마음을 가지고 싶은데 정말 쉽지않구요,, 정말 멋지십니다,,
탱프로디테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11.♡.23.37) 신고 주소
사실 저도 하루에 10벜씩 마음이 바뀌어요...내가진짜 이걸 하고싶은건가 하고요ㅠ좋은글 감사해요
노랑초록파랑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1.♡.7.207) 신고 주소
대단하세요.. 저도 계속 고민되네요ㅠㅠ
광광우럭따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5.♡.250.114) 신고 주소
제 자존감이 문젤까요...ㅠ 저도 요즘 고민이 많이 되네요..
mdsmgms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18.♡.77.103) 신고 주소
쉽지 않았을텐데... 대단하시ㅣ네요...
혼돈의카오스의혼돈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18.♡.59.135) 신고 주소
맞아요 병원을 다니면 다닐수록 현타가 ㅠ
뉴늉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2.♡.241.36) 신고 주소
너무너무 현명한 결정하셨어요 잘하셨어요
뚜루룻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11.♡.142.189) 신고 주소
멋있으세요.. 전 아직 미련을 못버렸습드..
주니지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06.♡.187.58) 신고 주소
저는 재수술 고민 중인데 처음에 수술했을 때 사람들 반응이 다르더라구요,, 대놓고 예쁘다는 소리도 들어보고,, 사람마다 다른 거겠지만,, 대단하시네요ㅜㅜ
언젠가는다시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11.♡.33.165) 신고 주소
멋지시네요 다시한번 나를 돌아보게 되네요
운동해쉬먀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4.♡.9.106) 신고 주소
저도 후기 찾아보면서 다른 분들 수술 전 사진을 보는데 진짜 코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이쁜데도 수술을 하시는 분이 있더라구요...성형은 본인 마음이지만 님같은 분 정말 멋있으세요ㅠㅠ사실 결심하면 주변에 하는 말 다 안들리잖아요....깨닫기까지 고생하셨겠어요ㅠㅠ
시티라잇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1.♡.164.94) 신고 주소
정말 좋은글이네용 마인드가 멋있으싱것 같아요 ㅎㅎ
햍이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11.♡.254.174) 신고 주소
잘하신것 같아요!! 저는 아직 ㅠㅠ 모르겠네요
이면영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11.♡.142.141) 신고 주소
잘 결정하셨으리라 믿어요 늘 행복하세요
예돌이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22.♡.33.183) 신고 주소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음 저도 이년 전 광대했는데 .. 참 예쁘다는 소리 어딜가나 듣고 쌩얼에도 자신감생기고..
모자쓸때도 예쁘고 너무좋은데요..
치과갈때나 X레이 찍을때..ㅋㅋ 너무 챙피하네요 민망하구요.. 핀 다보여요
잉고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223.♡.172.174) 신고 주소
부럽고 멋있네요,,, 코하고 나서 여기저기서 예쁘다는 말을 들으니까 그걸 놓기가 쉽지않ㄴㅔ요
갓성공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58.♡.216.172) 신고 주소
저도 자존감을 키웠으면 좋겠는데 맘처럼 쉽지 않네요 ㅠㅠ
Godori12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22.♡.3.23) 신고 주소
이 글을 먼저 읽었어야 했는데...
qrf123 글모음 1개월전 1개월전 (14.♡.248.174) 신고 주소
원래 자존감이 꽤 높았던 사람인데 주변에서 하나둘씩 성형을 하니 이뻐지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괜시레 부럽기도하고 나도 하면 더 이뻐질것같구..  그러면서 매일매일 거울을 보다보니 하나둘씩 하고싶은게 생기더라구요 ㅜㅜ 쉽지않은 결정하신거 부럽습니다.
니가이쁜맛을알아 글모음 30일전 30일전 (211.♡.149.137) 신고 주소
멋잇지만..지나가다가 눈팅하다가 이쁜여자를보면 꼭 저렇게 되고싶다라는생각이 문득드는저는 웁니다ㅠㅠ
yy333 글모음 26일전 26일전 (14.♡.210.206) 신고 주소
정말 멋있으신 거 같아요... 앞으로 행복한 나날들 보내셨으면 좋겠어요ㅠ
주코 글모음 3일전 3일전 (222.♡.115.188) 신고 주소
너무 멋있고 부러워요.. 이미 멋모르던20살에 코수술을 해버려서.. 그 전에 성예사를 알았더라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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