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다] 쌍수한지 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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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부모님 지인이 성형외과를 하셔서 그냥 뭣모르고 따라가서 했는데.
절개한 쌍꺼플라인이 울퉁불퉁 누가봐도 쌍수눈..ㅋㅋ 수술하면 흉이 이렇게 지는구나 하고 그냥 저냥 살았드랬죠~
요새 재수술을 알아보는 중인데 꼭 이번엔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절개한 쌍꺼플라인이 울퉁불퉁 누가봐도 쌍수눈..ㅋㅋ 수술하면 흉이 이렇게 지는구나 하고 그냥 저냥 살았드랬죠~
요새 재수술을 알아보는 중인데 꼭 이번엔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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