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일주일째..걱정, 고민만 가득..도와주세요
본문
수술한지 일주일 됐습니다.
정말 예민해져 있나봐요... 사람들 말이 다 걱정으로 들리기만 하네요..
수술은 잘 됐는데..아직 땡기고 불편하고 그렇네요..
궁금한건여..
잠잘때여..옆으로 자면 안되나요? 그럼 옆으로 휜다는 말도 있던데...--;;
똑바로만 잘려니 넘 힘드네요..
그리고 밥먹고 그럴때 입 크게 벌려서 땡기는 등등 무리를 하면 지금은 자리를 딱 안잡힌 상태라서 안좋고 콧끝이 내려 앉을수도 있다는데..그런가요?
이래저래 하면 생활이 넘 불편하고 얼마나 신경이 쓰이는지 매일 두통에 시달립니다.
코 풀고,, 면봉으로 소지해도 되나요?
제가 넘 소심해선지.. 정말 근거 있는 얘기인지 몰겠어요.. 도와주세용!!
정말 예민해져 있나봐요... 사람들 말이 다 걱정으로 들리기만 하네요..
수술은 잘 됐는데..아직 땡기고 불편하고 그렇네요..
궁금한건여..
잠잘때여..옆으로 자면 안되나요? 그럼 옆으로 휜다는 말도 있던데...--;;
똑바로만 잘려니 넘 힘드네요..
그리고 밥먹고 그럴때 입 크게 벌려서 땡기는 등등 무리를 하면 지금은 자리를 딱 안잡힌 상태라서 안좋고 콧끝이 내려 앉을수도 있다는데..그런가요?
이래저래 하면 생활이 넘 불편하고 얼마나 신경이 쓰이는지 매일 두통에 시달립니다.
코 풀고,, 면봉으로 소지해도 되나요?
제가 넘 소심해선지.. 정말 근거 있는 얘기인지 몰겠어요.. 도와주세용!!
댓글
4
댓글목록
웃어요!님의 댓글
웃어요!쪽지보내기
프로필
게시판 검색
작성 글 더 보기
작성일
음... 저는 이주 지나고 경락까지 했는걸요. 의사선생님께서는 제가 코주변 빼고 받았다고 하니까 조금 후에 하라고 하셨지만 붓기도 많이 빠지고 해서 전 좋더라구요. 글구 전 일부러 입 운동도 하고 그랬는데 ^^;; 전 님과 반대로 너무 천하태평인가 봐요. 너무 조바심 내면 건강에도 해로우니까 본인이 느껴서 힘들지 않으면 이것저것 조심스럽게 하는 것도 괜찮지 않으실까요? 사람들마다 경우가 틀려서 어떤 게 맞다 그르다 딱 꼬집어 답을 해 줄수 있는게 아닌것 같아요. 성형해 보니 그렇네요. ^^ 그런데 설마 밥 먹을 때 입 크게 벌렸다고 코끝이 내려앉을까요? 저 아주 입도 크게 벌리고 밥도 많이 먹고 있는데 허걱...전 아주 요주의 인물일듯 하여요. 아앙, 이러다 난중에 밥 먹다 코끝 내려 앉았다고 후기 쓰는거 아닌가 몰겠어요. 너무 낙천적이어도 문제인듯^^;;;
별라님의 댓글
별라쪽지보내기
프로필
게시판 검색
작성 글 더 보기
작성일
저도 누워자는 습관이라 물어봤는데요, 수술부위 고정해놨기 때문에 옆으로 자는건 괜찮다고 하시네요. 아주 큰 충격 아니면 별문제 없으실거에요
소피78님의 댓글
소피78쪽지보내기
프로필
게시판 검색
작성 글 더 보기
작성자
작성일
너무들 감사합니다. 저도 제가 심한 오바라는거 알면서도.. 첨 성형수술을 한건데.. 참 신경 많이 쓰이네요..호호.. 모두들 다 이뽀지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