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콧볼축소만 한지 1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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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는 1년이 되었고
작년에 추석 연휴 길때 했어요
원장님께서 오로지 콧볼축소만 추천하셔서 했고
마취주사가 끔찍하게 아팟던거 빼고는
나머지는 다 그냥 견딜만했엇어요
ㄱㅃ 성형외과에서 했어요 가격이.. 한 백..만원?
사실 티가 그렇게 많이 나지 않아서
속상해요.. 누구는 정말 자연스럽다 이쁘다고 하지만
좀.. 아쉬워요 그래서 필러를 넣을까 생각 중이예요
뭐든 할때 다같이 한번에 했어야 하나봐요...
작년에 추석 연휴 길때 했어요
원장님께서 오로지 콧볼축소만 추천하셔서 했고
마취주사가 끔찍하게 아팟던거 빼고는
나머지는 다 그냥 견딜만했엇어요
ㄱㅃ 성형외과에서 했어요 가격이.. 한 백..만원?
사실 티가 그렇게 많이 나지 않아서
속상해요.. 누구는 정말 자연스럽다 이쁘다고 하지만
좀.. 아쉬워요 그래서 필러를 넣을까 생각 중이예요
뭐든 할때 다같이 한번에 했어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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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믈고기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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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밭] 아이구ㅠㅠ 감사해요... 근데 실제로 보면 헤헤 티도 안난답니당.. 저도 비싼가했는데 하고나니 그래도 한게 낫다~ 싶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