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왜케 못알아보는거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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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샘이 코끝만 하자고 하는걸 그래도 이왕하는거 쪼금 티나게 하고싶어서
실리 2mm 만 넣고 꼬끝 연골 넣고 코 길이도 늘려줬거든요.
앞모습은 코가 뚜렷해진거 빼곤 달라진게 없지만
옆모습은 확실이 달라졌거든요. (제가볼땐 ㅋ)
근데 2주일만에 밖에 나갔더니 달라졌네. 뭐 그런말 한번 못들었어요.
수술할거 알고있던 사람들은 코 진짜 이쁘게 됐다고 그러는데
저랑 원래 안친하던 사람들은 잘 못알아보는거 같아요.
수술했냐고 물어볼만큼 티나길 바랬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딘가 조금 달라졌단 소리정돈 듣고싶은데...
원래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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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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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이왕돈들여하는건데 티나도 코진짜이쁘다는말<br />
듣고싶었는데 친한사람마져 못알아보더라구 구정때해구5일만에<br />
회사를갔는데두 잠못잤어?얼굴이 쫌부었네 이러구는 아는사람이없는거져<br />
내가 그렇게 코수술한다고 광고까지했건만 코한거야 했어<br />
이러기만하구 얼마나아프고시간들에다 고생은이만저만이 아니였건만<br />
이런 지금은 3주째인데요 붓기가 다빠진거같은데 더 못알아보겠더라구요<br />
똑같아요 내가봐두 변화가없는거져 콧등만 울퉁불퉁하구 지금속상해죽을맛이랍니다(버선코로했는데)이~~~띠
복코탈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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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클은 아닌데요.. 원래 안친했던 사람들이면.. 약간 티가 나도.. 그냥 모르는척 넘어가는 것일수도 있지 않나요.. 저만해도 저랑 별로 안친한사람이면수술한것 같아도 예의상으로라도 이야기하지 못할것 같은데
게으름쟁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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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한거 아시는 분들이 이쁘게 됐다구 하면 잘 된것 가튼뎅.. 아로아 님처럼 주변에 다 말해놨는뎅 못 알아보면 서운하겠지만..;; 아로아님!! 저두 수술하기전에 수술할꺼라구 다 광고하구 다녔는뎅 사람들이 왜 수술안했냐구 무러볼까봐 짐 넘 걱정이에염..ㅠ.ㅠ 이왕하는거 확 높여버리는 거였는뎅.. ㅠ.ㅠ;; 차라리 말하지 말구 다닐껄 그랬어염.. ㅠ.ㅠ;;
아로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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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차라리 말이나 하지말껄<br />
저는정말 코하면 인상이 확바뀌고 뭔가 정말 많이많이 변화가<br />
생길것같아서 말안하기두 그렇구해서 차라리 속시원하게 말하자<br />
그게 더떳떳할꺼같아서 말했는데이건,정말정말 이때까지 한사람도<br />
알아보지 못했답니다.<br />
내가 수술했다고 하니까 어~~~~이러구만있구여<br />
처음에 의사생님한테 오똑하게 해달라고 신신당부를했건만<br />
다얼굴에 맞춰서해야지<br />
무조건 올린다구 좋은게 아니라면서<br />
자기맘대로시던군여,재수술은도저히 엄두가 안나구 그냥 이대로 살아야져뭐!!<br />
우리모두 힘냅시다.넘 욕심부리지 말고 그냥 살아야겠져...<br />
쏭쏭쏭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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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수술하기전에 다~ 떠벌리고 다녔는데.. 막상 수술했냐고 물어보면<br />
안했다고 잡아땠어요.. 일부러 모른척 해주는 친구도 있고...<br />
근데 다 알아보긴 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