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달하고도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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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인 모습을 보며 걱정하던게
벌써 시간이 이리 지났네요
전 미간이 너무 높아 부자연스럽고
수술한거 잘 모른다는 남자들을
일하는데 처음만나도...
제 코만보는거 있죠
전 당당하다고 생각하지만
가끔은 저도 모르게 위축이 되네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얼굴을 보면
그런데로 봐줄만한데
집에 나서서 걷는 그 순간부터
미간이 쑥쑥 올라오는거 같아요
일끝나고 저녁에 돌아오면
최고에요!!!
그래서 저녁에 사람을 못만나겠어요
수술을 해주신 원장님은 자연스럽게 잘 되었다고
3개월은 되야 알수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방학이 있는것도 아니고
3개월까지 이러고 다닐생각하면..
시집가긴 글렀나요 ㅋㅋㅋㅋ
님들도 아침에는 괜찮고
저녁에는 땡떙해지시나 해서요
아무래도 실리가 저한테 안맞나 하구요
아그리고 콧대를 미간에서 코끋으로 손으로 쓱
내려와보면 연골이랑 실리랑 경계가 확실히 느껴져요
실제로 보면 안그런데..
님들도 그러세요?
말이 길어졌네요
저같으신 분있으시면 답변달아주세요
힘내야죠^^
댓글
3
댓글목록
카카+배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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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손으로 미간서부터 코끝까지 내리면 경계가 확실히 느껴져요.. 그런데 제가 중요한게 뭐냐면, 전 구지 손으로 안만지고 눈으로만 봐도 경계가 느껴진다는 거죠 ㅠㅠ
복코탈출201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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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당당하게 다니세요!!저도 오늘 수술하느라 2주 쉬고 일하기 시작했는데<br />
긴가민가하며 내 코를 유심히 보는 그 눈빛들 ㅋㅋ<br />
근데 괜히 수술한 사람 혼자 찔려서 그런걸수도 있어요 ㅋㅋ<br />
전 아침엔 땡땡하고 저녁엔 좀 풀리는데...반대로 밤에 좀 붓는 체질이신가봐요. 붓는 시간은 체질마다 다른것 같아요.
조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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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러시나요?? <br />
저는 이제 딱 3주됐는데.. 아직도 님처럼 아바타기가 있는데.. <br />
언제쯤 자연스러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