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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다] 진짜 엄마가 너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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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슴할건데 그래서 오늘
아침에 서울 버스타고 간다니까
갑자기 니 턱깎으러가제?그런짓하면뒤진다
니가서울가서뻔하지
이게 돈을 다뺏어야 정신차리지
이러는거에요..와진짜 등골이 오싹해졌어요
지금도 서울가는버스안인데 계속 영통오고
넘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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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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