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의사 처방 없이 단약 2년 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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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하게 지내다가도 블쑥 이유없이 눈물나고 심장 너무 빨리뛰고 살기싫고 잠도 잘 못자는데 회사 출근 특성상 병원 가기도 쉽지 않고 괜히 또 갔다가 약에 의지하고 복용 약만 엄청 늘까봐 못가는
중.. 가는게 맞나 아닌가
중.. 가는게 맞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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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님의 댓글
익명
[18B68] 약은 정신과 의사가 알아서 조절해줄 부분이고 내가 힘들다 싶으면 가는 게 맞지
익명님의 댓글
익명
[3F3E5] 차라리 약 함량을 줄여서 처방받는 건 어때? 바로 끊은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