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성형때문에
익[48327]
일시
25-11-30 14:20:09
조회
285
본문
내인생내가조진거지뭐
진짜 옆에서 거들었던 친구년 코를 ㅈㄴ세게 때려서 다 무너지게 만들고 싶다
내가 내 말을 들어야지 왜 책임도 안질 그 ㄴ말을 들어가지고 내인생내가조졌을까
신체정신건강하게 ㄱ살앗던때가 언제였나싶네
진짜 옆에서 거들었던 친구년 코를 ㅈㄴ세게 때려서 다 무너지게 만들고 싶다
내가 내 말을 들어야지 왜 책임도 안질 그 ㄴ말을 들어가지고 내인생내가조졌을까
신체정신건강하게 ㄱ살앗던때가 언제였나싶네
댓글
6
댓글목록
익님의 댓글의 댓글
익
[48327] 나도 9개월차인데 아직도 가끔 현실이 실감이 안나서 눈물도 났다가 잠들면서 눈감으면서 빌어도 봤다가...그러네 ㄴ
익님의 댓글의 댓글
익
[48327] 비밀댓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