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내 인생에 누구든 함부로 초대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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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연예인이든, 인플루언서든, 남/여친이든, 전남/여친이든, 친구든, 가족이든, 모르는 누군가든.
그 사람을 생각하며 부러운 마음에 자기 깎아내리게 되고, 자기 힘들게 하고, 그러면서 성형이나 해볼까 그런 맘까지 들게 만든다면 걍 끊는게 답인듯.
물론 내가 원치 않아도 내 얼굴에 때려박아 넣는 경우도 있지만, 때려 박아 넣어도 그거 계속 생각하거나 떠올리지 말자.
말은 쉽고 행동은 어렵지만, 원래 꾸준히 하려다 보면 정신이 저항하다가 받아들인데.
마이 미친놈들 보다보다보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거랑 비슷한거 같음ㅎ
잊자, 뭐하자, 이런 걸로라도 생각하지 말자는거. 아예 그냥 노생각. 힘들지만은.
그 사람을 생각하며 부러운 마음에 자기 깎아내리게 되고, 자기 힘들게 하고, 그러면서 성형이나 해볼까 그런 맘까지 들게 만든다면 걍 끊는게 답인듯.
물론 내가 원치 않아도 내 얼굴에 때려박아 넣는 경우도 있지만, 때려 박아 넣어도 그거 계속 생각하거나 떠올리지 말자.
말은 쉽고 행동은 어렵지만, 원래 꾸준히 하려다 보면 정신이 저항하다가 받아들인데.
마이 미친놈들 보다보다보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거랑 비슷한거 같음ㅎ
잊자, 뭐하자, 이런 걸로라도 생각하지 말자는거. 아예 그냥 노생각. 힘들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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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2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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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내보내도 흔적은 남더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