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설명
원인
증상
치료법
대안
탈모 질병 경험 평가
댓글목록
오****님의 댓글
오****
머리털이 얇아지면서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됩니다.그후 머리감을때나 머리말릴때 눈에띄게 빠지기시작하며 이는 곧 탈모임을 직감하게됩니다. 생각보다 빠른 진행률이였으며 탈모와 동시에 스트레스를 받게됩니다...
무통증
치료방법 무
치료법은 없으나 탈모샴푸등으로 지연가능
파****님의 댓글
파****
머리가 얇아지는 거 같은 느낌이 들고, 빠질때도 있음. 샤워하고 나면 머리애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느낌.. 그리고 탈모는 가족력이 굉장히 강해서 본인 가족중에 탈모가 있는데, 본인도 증상이 서서히 느껴지는 거 같다 싶으면 탈모가 맞습니다.
통증은 따로없고 머리 뻐지고 얇아져서 마음의 통증은 있을수도있음
저는 크루근무로 인햐 스트래스, 면역력 저하로 탈모라고 느껴 저는 탈모약을 먹다가 지금은 탈모가 아닌거같아서 안먹긴한데
면역력 챙기는 거 중요하고 탈모약도 드세요.
경구약 복용, 심할 시 모발이식, 면역력 챙기기
두****님의 댓글
두****
옆머리가 탈모에요 머리를 귀뒤로 넘길때 조심해야함 삼각형으로 됬을때 머리가 비어보임 앞머리도 제대로 넘기질못함 돈 많이벌어서 이마축소를 하던지 머리를 심어야할것같음 중요한날에는 헤어팡팡이를 쓰고있음 머리푸를때 가르마도 약간 비어보임 콩을 좀 많이먹어야할듯
머리가 없어보임
모르겠움
약먹기 비타민 많이챙기기
제****님의 댓글
제****
스트레스성 탈모는 솔직히 영양제나 스트레스 관리로 회복 가능하거든요? 근데 유전성 탈모는 솔직히 답 없습니다.
그냥 미녹시딜이나 탈모 약 먹는 거 말고는 방법 없어요
무조건 초기에 잡아야 됩니다. 약 드세요. 그냥.
없음
없움
약먹기
몽****님의 댓글
몽****
여자도 탈모생김. 특히 유전력 생각보다있음
20대 중반에 취준하다 처음 머리가 휑한거같아서 병원갔는데 초기라고했음 그땐 미녹시딜 바르면서 괜찮아진거같아서 몇년째 방치하다 지금다시가서 주사치료랑 먹는약까지복용중
사실 옛날만큼 채워지진않음(효과는있음)
여자도 좀 비어보인다싶을때 약먹고 꾸준히 관리해주는게좋을듯
주사치료아픔
유지라도라면다행이지뮤ㅗ
꾸준히약
뭉****님의 댓글
뭉****
탈모에 석박사 학위가 있다면 제가 가지고 있을 정도로 빠삭합니다
탈모로 광고되는 샴푸 혹은 뿌리는약들 싹 다 무시하시고
전국 탈모 대형처에서 처방되는 미녹시딜(정제, 1/2T) + 피나스티리드(정수리) or 두타스테리드(주로 앞머리) + 이뇨제 아무거나 조합이면 동네 어느 병원에서나 전국 탈모성지에서 처방 받는 것과 같습니다. 그 외에 자질구레하게 본인 레시피랍시고 다른약들 끼워파는건 하나의 상술입니다. 믿으셔도 됩니다!
수****님의 댓글
수****
피나계열로 처방 받아서 먹은지 6개월 째인데
3개월째까지는 효과가 있나 반신반의하고 복용했고 4개월째부터는 잔머리들이 올라오는게 눈으로 보일 정도로 효과가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모발굵기라던가 탈락율도 현저하게 줄어서 매직해도 티가 안남
비****님의 댓글
비****
모발이식 관리 잘안하면 탈락 많이 쉽게옴. 두타 계열보단 피나 계열이 잘 듣는듯. 피나 계열은 부작용도 별로 없는듯 합니다. 두타 계열은 먹었을 때 간에 무리가 많이 가는지 피곤함이 많이 느껴졌어서 먹기가 꺼려졌음
이****님의 댓글
이****
어효 어쩌다 탈모가 온건지 정말 스트레스에요
집에서도 청소기 내냐 달고다녀도 가는곳마다 머리카락이 ㅠㅠ
요즘 환절기라 더 그러는거 같기도 하구요
머리가푹죽어서 정말 본품이 없어요
탈모치료 약 구준히 먹어서 치료하고싶어요
S****님의 댓글
S****
입시때 스트레스로 잠시 탈모가 생김 입시가 끝나니 머리는 다시 자랐지만 그땐 정말 무서웠음 다시 안 날까봐 정말 미관상 너무 안좋아지고 스테로이드 주사 맞았는데 아팠고 다신 겪고 싶지않다 예방이 제일 중요함
깐****님의 댓글
깐****
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나이가 많이 드니? 앞머리가 빠지면서 약간 없어 보이는 게 너무 슬펐습니다. 그래서 앞머리가 풍성한 사람을 보면 그 모습밖에 안 보이고 참 부러웠습니다. 이제 머리를 심을 겁니다. 기대됩니다.
p****님의 댓글
p****
아직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정수리 탈모가 진행중인 것 같아요 ㅜㅜㅜㅜ 어릴때는 숱 부자였는데… 어느순간 보니 휑..
가르마를 늘 똑같이 타서 그게 제일 큰 원인인 것도 같지만 ㅠㅠ
겨울이 되면 건조해서 더 빠지는 것 같어요..
천****님의 댓글
천****
두피 통증이 심하고 머리가 많이 빠져 탈모병원에서 미녹시딜 뿌리는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확실히 매일 약 뿌리고 찬 바람으로 머리 말리니 탈모가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Q****님의 댓글
Q****
남자, 약 23세쯤 전두부, 정수리 쪽 머리카락 밀도가 일반적인 사람에 비해 낮음을 인지
일반적인 남성형탈모(M자이마)와는 다르게 여성형 안드로겐성탈모 형태를 띄었음
각종 클리닉 병행과 더불어 남성형 탈모에는 피나스테라이드, 두타스테라이드 두 가지 약만이 현재까지 유일한 방도라는 정보들을 계속해서 접하고
병원에서 약 먹기 시작했고, 현재까지 머리숱은 현상유지에서 조금 더 빠진수준으로 방어 중
뚜****님의 댓글
뚜****
임심중절주사 맞고 탈모 올 수 있댔는데 진짜 몇개월 뒤에 왔음 그래도 숱이 나름 나쁘지 않았는데 나빠짐.. 지금은 점점 나고 있는데 너무너무너무 많이 빠졌어서 진짜 너무 우울했음 다들 주의하세요.. 너무너무 후회함
찌****님의 댓글
찌****
여자 탈모는 약도 없대요
스트레스 받기 시작하면 m자가 너무 심해져서
탈모 관련된 앰플 샴푸 다 해봤눈데
결국 스트레수 안 받는 게 재일 중요하네요
근데 그게 어떻ㄱㅔ 되겠어요..
10년 안에 모발이식 하려고 알아보고잌ㅅ습니다
y****님의 댓글
y****
탈모 예방 할 때 맥주효모 샴푸 써보면 좋을듯 확실히 모발 튼튼해지고 머릿결도 좋아짐 제품은 그냥 아무거나 사도 될 것 같음 걍 맥주 효모 자체가 좋은거라 탈모는 앖고 그냥 예방 목적으로 쓰는데 쓰니까 ㄹㅇ 새로운 잔머리도 생김
요****님의 댓글
요****
하 진짜 지옥같은병이다 탈모. Prp 주사는 피부에맞는거는 싼데 두피에맞는순간 왜 가격이 5배로 오르는거야? 뭐 같은재료아닌거야..? 돈먹는기계가 따로없어요. 일단 먹는약은 여자라서 처방부터 조심스럽게 해주더라구.이것도안되고 저것도안되고 그래서 바르는거위주로하고 뿌리고 주사맞는거 위주로 열심히하는중인데 하기전보다 조금낫다수준인거같아요. 힘드네요.
l****님의 댓글
l****
탈모는 유전같기도함ㅠㅠ비슷한 식습관 생활습관 때문일수도 있고ㅠㅠ 잘 모르겠으뮤ㅠ암튼 먹는약은 최대한 피하고 싶어서 두피에 콕콕 바르는거 사서 쓰는데 시원하고 좋은듯.머리 자라는지는 아직 모르겠으요오오
낭****님의 댓글
낭****
머리 감고 말릴 때 머리카락이 최소 100개씩은 빠지는 편 .. 머리 숱이 많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정수리 보이는 사진을 보면 가르마가 훤히 보여서 약 처방 받아서 먹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효과가 좋음 ㅋㅋ 그래서 생활습관도 바꾸고 (머리 자주 빗기, 영양제 챙겨먹기, 고데기 사용 지양
등) 샴푸도 탈모 샴푸로 바꿨더니 확실히 시너지 효과가 있어 !!
n****님의 댓글
n****
최근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것 같아 탈모 자가 진단을 해봤어요. 처음엔 단순한 계절성 탈모인 줄 알았는데, 정수리 쪽이 점점 비어 보이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게 눈에 띄더라고요. 테스트 결과도 초기 탈모 가능성이 높다고 나와서 조금 충격이었어요. 평소 샴푸 습관이나 식습관을 돌아보게 되었고,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도 느꼈습니다.
제****님의 댓글
제****
여자는 잘 모르겠는데 ,남자는 탈모 무조건 병원가서 진단 받고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처방 받아 드시면 됩니다. 이거 안되면 그냥 답 없는거에요 평생 먹는 영양제라 생각하고 드시면 돼요 원형탈모나 스트레스성 일시 탈모 말고 남성형 탈모 말씀드리는거임. 미녹시딜은 +@느낌인 것 같은데 굳이 쓰진 않음.
i****님의 댓글
i****
친가쪽이 전부 탈모가 있고 어릴적부터 모발이 얇고 이마가 넓으면 숱이 적어 탈모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전부터 탈모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현재까지 눈에 띄는 모발의 감소는 보이지 않습니다
일찍 약 드시길 추천합니다
d****님의 댓글
d****
M자 탈모 때문에 항상 자신감이 없었는데, 큰맘 먹고 모발이식을 결정했습니다. 수술 당일은 긴장했지만, 마취 후에는 아프지 않았고 생각보다 시간도 금방 갔어요. 가장 힘들었던 건 수술 후 며칠 동안 잠자는 자세를 신경 쓰는 거였지만, 곧 적응되더라고요.
암흑기 때는 심었던 머리가 빠지면서 잠시 불안했지만, 병원에서 알려준 대로 기다리니 6개월 차부터 잔디처럼 새 머리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은 밀도도 풍성해지고, 자연스러운 헤어라인 덕분에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기분입니다.
이식은 결국 '생착률'이 생명인데, 관리법을 철저히 따른 덕분에 결과가 좋았습니다. 비용이 부담되긴 했지만, 얻은 자신감과 만족감에 비하면 아깝지 않네요! 탈모로 고민이라면 꼭 고려해보세요.
쭈****님의 댓글
쭈****
요즘 머리 빠지는 게 눈에 띄게 많아서 스트레스가 심했는데, 치료받고 정말 달라졌어요. 처음엔 단순히 피로 때문인 줄 알았는데 검사해보니 스트레스성 탈모더라고요. 주 1회 관리받으면서 두피 진정하고 영양치료도 병행했는데, 한 달쯤 지나니까 머리카락 빠지는 양이 확 줄었어요. 정수리 쪽도 덜 비어보이고 모발이 좀 더 탄탄해진 느낌이에요. 꾸준히 관리하길 잘했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