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원인
증상
진단 및 검사
치료
경과 및 합병증
난소 낭종 질병 경험 평가
댓글목록
초****님의 댓글
초****
작성일
다른 병원에 갔다가 아랫배가 이상하게 튀어나왔다고 산부인과 권유받아 갔더니 20센치의 낭종이 있었고 복강경수술을 받음. 악성은 아니고 양성이어서 다행이었음. 다만 2년 후에 또 재발하여 또 수술 받음 또 재발하면 병원 옮길 예정
일상 시 복통, 생리통이 엄청 심함 아랫배가 엄청 나옴
2년 후 재발하여 로봇수술로 재입원 및 수술 함... 또 생긴 것 같음
수술로는 재발해서 약물치료도 병행해야 할 것 같음 2번째 재발하면 병원 옮길 예정
끼****님의 댓글
끼****
작성일
난소에 혹이 생겨서 난소가 꼬임. 난소에 물혹이 있는걸 잊고 살다가 왼쪽 아랫배가 미친듯이 아파 응급실 방문함. ct와 초음파 검사 결과 혹이 있는 쪽 난소가 꼬인 것 같다며 응급수술함. 복강경 2포트 수술로 3박 4일 입원함.
난소가 꼬였을 때 심각한 통증이 있음
왼쪽 혹은 아래쪽 배에 극심한 통증이 있는 경우 맹장염을 의심하기도 하나 혹이 있는 경우 혹이 터지거나 난소가 꼬여서 일 수 있음. 특히 혹이 큰 경우 꼬이는 경우가 있으므로 제거하는 편이 나음.
복강경 수술로 난소 혹 제거
머****님의 댓글
머****
작성일
동네 산부인과에서 초음파 했는데 혹이 크다고 의뢰서 써줘서 바로 동산병원 예약했고 ct랑 초음파 다 하니까 약 12cm 혹이 있었음. 옆구리 통증은 혹 부피가 커지면서 옆구리 내벽?에 눌려서 생긴거라고 들음. 사이즈가 너무 커서 제일 빠른 날짜 잡고 복강경 수술했고 난소 약 30% 절제함.
원래 생리통이 심하긴 했는데 생리 끝난 후에도 계속 배가 아프고 특히 옆구리에 강한 통증이 생김. 느낌이 이상해서 일단 산부인과 진료받으러 갔는데 갈 때도 옆구리 손 짚어야 겨우 걸을 정도였음.
수술 후 이틀 입원하면서 무통 맞고 계속 걷기 운동함. 퇴원하고도 계속 많이 걸어야 짓눌려있던 장기들이 다시 자리로 돌아오는데 도움된다고 해서 계속 걸음. 재발 유예를 위해 비잔 복용했으나 6개월 쯤부터 부작용으로 관절 약화, 우울증 등 심해져서 복용 중단함. 이후 약 6년만에 재발하여 현재 사이즈 8cm. 복강경 재수술 예약한 상태.
생리 때 피가 잘못 고여서 초음파 상 혹처럼 보일 경우 몇달 사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어서 정기 검진 필수. 낭종이 맞으면 보통 비잔 복용하는듯. 다만 여성 호르몬을 억제해서 폐경에 가까운 상태로 만들기 때문에 폐경기 증상 같은 부작용들 나타나기도 함. 통증이 있거나 5cm 이상일 경우 아주 적은 확률로 암으로 성장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수술로 물리적 제거하는 게 확실한 것 같음. 다만 몇 년 사이 재발율 거의 90%라고 들음.
탑****님의 댓글
탑****
작성일
6년정도 전에 난소쪽이 묵직하게 불편해서 병원에 갔었는데 물혹이 있다고 하셨어요.
한8cm정도 됐던걸로 기억하는데, 한달 지켜봐도 크기가 안줄어서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당시 어린나이였는데 복강경을 하게되면 난소를 절제할수도있다고 하는 말에 겁을 먹어서 저는
초음파로 하는 경화술?을 받았어요.
아픈건 아니였는데, 배가 묵직하고 방광을 누르는지 화장실을 자주 가고싶었어요
6년이 지났는데 아직 재발하거나 그런건 없네용.
지켜보다가 크기 안줄어들면 복강경이나 경화술로 제거하시면돼요.
그땐 진단 받고 심란했었는데, 목숨이 위험한 수술도 아니고 악성이 아닌 양성이니
그냥 떼어내면된다! 생각하시고 너무 심란해마세용
제****님의 댓글
제****
작성일
고2 겨울- 고3-재수 6월 대략 1-2년정도 생리를 안하고 아랫배가 자꾸 아파서 수능 보기 전 동네 산부인과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생리를 안해서 자궁벽?이 두꺼워지고 난소 낭종이 7cm정도 있다고 지켜봐야한다고 하셨습니다..그 날 호르몬 주사(생리유도주사), 비타민 d 주사 3개월 뒤 9월 줄어들고 있다고 했습니다. 현재는 어떤 상태인지는 모르겠어서 이번 해에는 건강검진으로 어떤지 봐야할 것 같습니다
띵****님의 댓글
띵****
작성일
건강검진 때 좀 큰 산부인과 가라고 해서 병원에 방문했었음. 생리 양이 조금 많은 편, 스트레스 받거나 피곤하면 생리통이 있는 편이었고 그 외에 다른 이슈는 없었음. 그러나 양쪽 난소에 기형종이 있어서 복강경으로 수술했음 수술이 너무 잘돼서 수술 다음날 바로 회복겸 돌아다니면서 먹고싶은거 다 먹었음. 수술부위도 내 새끼손톱크기만큼 작음. 수술 후 몇일동안은 배가 좀 불편했지만 아프거나 일상이 힘들정도는 아니었음. 6개월 후 검사했는데 아직까진 깨끗함
l****님의 댓글
l****
작성일
생리전 증후군 통증이 심해서 초음파보러 갔더니 양쪽 난소에 낭종이 심하게 있었음
생리혈이 역류해서 생긴 초콜렛 낭종 이라고도 한다는데 수술을 권유받았으나 당시 임신전이라 거절했었음 비잔이나 야즈 처방받았었고 여전히
사이즈 줄지 않고 그대로이지만 커지지도 않고 일상생활엔 불편함이 없어서 추적관찰만 하는 중
ㅍ****님의 댓글
ㅍ****
작성일
2-3년 전쯤 일인데 날짜와 요일까지 정확히 기억합니다. 6월 첫주 금요일 저녁 퇴근 후 쉬는데 갑자기 왼쪽아랫배가 생리통 마냥 은은~하게 아파오는데 약간 가스가 찬 느낌이기도 해서ㅠㅠ
암튼 그러다 담날 통증 뽝 심해져서 먼저 내과갔다가 약먹고도 안나아져서 엉엉 울며 내과쌤이 말한대로 바로 산부인과로 직행..! 토욜이라 일단 열려있는 근처 작은 부인과부터 가서 초음파 찍어보니 7-8cm 가량되는 혹이 지혼자 꼬여서(염전) 난소로 가는 피를 막고 있었던..ㅠㅠ 암튼 아주 큰일날 상황이었지 모에여......
바로 큰병원가라고 응급수술 소견서? 그런거 써주시고ㅠㅠ 다행히 서울여성병원이 근처에 있어서 그 복잡시런 병원에서 코로나시국임에도 전 2시간?! 정도만에 수술대에 오르게 되었답니다..
왜냐면 제가 진짜 혼절직전까지 울고있었거든요ㅎ 서울여성병원가서 접수하고 코시국이라 피씨알 받고 집도하실 의사쌤이 다시 초음파 보고 수술내용 설명하실때까지 계속움ㅎㅎㅎ 진짜 너무 아파서 기억도안나요 어케 버텼는지 그냥 제발 빨리 진통제 좀 놔달라고 했어요ㅠㅠ 근데 하필 제가 아침에 물을 먹어서 전신마취가 안될거고.. 또 열어서 꼬인걸 풀어봐야 난소 살리지말지도 알수있다는 무시무시한 말들 하시는데도 하나도 귀에 안들어왔습니다ㅎㅎ 다행히 혹 떼내고도 괴사없어서 난소 잘살려주셨고! 복강경으로 했는데 배꼽부위에 안보이게 잘해주셨어요~
암튼 통증은 상상이상입니다....
정기검진 열심히 받는것만이 살길..!!
너****님의 댓글
너****
작성일
진짜 개아픕니다
언제 한번은 응급실 실려갈 날 옴
지금 2년 넘에 꾸준히 비잔정 호르몬제 먹으면서 관리중
혹 크기가 점점 줄어들고있어서 수술은 안해도 될것같다는데
이거 완전히 없애려면 애기 낳아야 한다는데
그럼 그 전까지 약먹어야하는건지 막막
고****님의 댓글
고****
작성일
소화가 안되고 자꾸 토해서 또 체중감소때문에 여러번 검사하니 물혹이 7cm로 커서 주변 장기를 누름,변 안나옴 제거수술 받았는데 소화 잘되고 변이 잘 나오고 체중 증량했어요.
또 재발가능성이 있어서 매년 정기점검해요.
V****님의 댓글
V****
작성일
생리통이 심해지려나 생각하다가 내원해서 질초음파 보게됨. 크기 8CM의 난소낭종 발견 (오른쪽 난소) 즉시 대형병원 추천서 받아서 서울 TOP3 예약했으나 후기를 찾아보고 가장 맞는 강동성심병원에서 일주일 내외로 복강경 수술을 받음. 배꼽에 조그마한 흉터가 있으며 현재 1년 지나고 4CM 또 재발한 상태임. 꾸준하게 추적관찰하고 추 후 수술결정할 상황임.
니****님의 댓글
니****
작성일
화장실 오래참았을 때 왼쪽 배가 극심하게 아팠던 적이 있었으나 그 이후론 증상이 없었음
건강검진 하다가 자궁내막증으로 인한 난소 낭종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4cm여서 애매한 크기였으나 수술을 하고 약을 먹는게 깔끔할것 같아서 다빈치 로봇 수술했음
수술 날짜 잡아놓고 나서 기다리는 동안 종종 출혈이 있었어서 수술하기를 잘했다고 생각
복강경으로 배꼽 뚫어서 수술했고 생각보다 수술 후 회복은 빨랐음
수술 후 비잔정 먹고있고 2-3년 정도는 복용해야 함
아****님의 댓글
아****
작성일
관계 중에 물혹이 터지면서 복부에 극심한 통증이 밀려오고, 밑이 빠질 것 같은 느낌까지 들었고, 동시에 출혈로 쇼크 증상까지 와서 결국 응급실로 실려감.
CT 찍고 산부인과 진료 받으려고 여기저기 뺑뺑이 돌았는데, 다행히 응급실 의사 선생님이 끝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산부인과 진료 받을 수 있었음, 소견서 받고 바로 산부인과 가서 3일 입원 권유받았고 약도 한 달 정도 처방 받아서 복용했음.
당시 물혹이 조금만 더 컸거나, 일주일 내로 복부에 고인 피가 흡수되지 않았으면 수술까지 갔을 상황이었는데, 다행히 출혈이 잘 흡수돼서 수술은 피했음
진짜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통증이었음... 다들 조심하시길..
노****님의 댓글
노****
작성일
갑자기 배가 심하게 아팠고, 우측 아랫배 부분에 딱딱하게 뭔가 만져졌음. 내과로 갔다가 응급실 방문 권유로 가서 ct와 초음파 촬영했고, 15cm 낭종이 난소와 꼬여있어서 바로 수술 필요하다고 진단.
복강경으로 구멍 5개 정도 뚫어서 제거 수술 진행하였고, 한 쪽 난소도 괴사되어 있어 함께 제거했습니다. 일주일차부터 통증도 거의 없고 일상생활 가능했어요.
노****님의 댓글
노****
작성일
자궁내막증으로 인한 난소낭종 나는 20 센치가 넘었어서 급한수술이었어
의사선생님 진짜 명의이심.. 수술후 하나도 안아프고 바로 일상생활가능할 정도였어..
암튼 2년간은 비잔먹으면서 경과 지켜봐야한다고 해서 먹는중이야
냠****님의 댓글
냠****
작성일
난소 낭종으로 발견된게 아니라 이게 혼자 터진 상태로 발견됐어요 극심한 복통에 응급실을 들어갔고 거기서 알게 됐네요 어찌보면 알아서 터진 덕분에 별 다른 치료없이 넘어갈 수 있었다고 하는데 그 통증이 너무 끔찍했어요
돌****님의 댓글
돌****
작성일
생리 후에도 계속 하복부 통증 있어서 산부인과 방문. 질초음파 후 난소 낭종이 있고 큰 병원 가보란 얘기 듣고 가서 씨티 촬영 및 피검사 후 암은 아니지만 7센치로 크기가 커서 수술 결정 함. 로봇 수술 단일공으로 수술 받고 3-4일 후 통증 눈에 띄게 줄어듦. 수술 후 한 달 이상은 체력 많이 ㅁ덜어져있지만 일상생활에 큰 무리 없고 6개월 간 호르몬 주사 맞음 후 약물치료 안내. 임신 계획 잇을 때 까지 호르몬 치료해야 한다고 함
고****님의 댓글
고****
작성일
건강검진을 하던 중 난소에 혹이 있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후 추적관리를 위해 6개월에 한번씩 산부인과를 방문해 초음파로 확인했고 크기가 커지지 않고 일년정도 지난 후에는 혹이 사라져서 별다른 치료 없이 나앗습니다
랑****님의 댓글
랑****
작성일
5년전 뜬금없는 부정출혈로 초음파 검사를 보다가 발견을 해서 급하게 제거한 케이스 입니다 한쪽 난소기능을 잃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들어 많이 심란 했지만 암일 수도 있을까봐 더 심각해지기전에 수술일정 잡아 전신마취 복강경으로 수술 했고 성공적으로 제거 완료 했습니다 난소낭종도 여러가지 종양이 있다고 하였는데 저같은 경우 실?타래같이 실 같은게 감겨 있다고 했던것 같습니다 꾸준한 초음파검사와 추적관찰이 중요한 질병같습니다 부정출혈전엔 아프거나 불편한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뭐****님의 댓글
뭐****
작성일
원래 10년전 난소낭종으로 수술 후 다시 재발하여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해보니 양쪽난소에 물혹이 발견된다고 수술을 권하셨습니다
난소낭종같은 경우는 제거해도 다시 재발할 위험이 크므로 평소에 몸관리를 잘해야 된다고 하네요
솜****님의 댓글
솜****
작성일
양쪽 다 난소기형종이 생겨 어린 나이에 수술을 하게 됐어요 다른 병원에서는 개복해야 된다했는데 경희대교수님은 복강경으로 할 수 있다하셔서 경희대에서 수술했고 2박3일 정도 입원하고 전신마취로 수술했습니다 며칠 내내 배가 빵빵하고 웃거나 눕고 일어날 때 배가 아팠지만 시간 지나면서 괜찮아졌어요 지금은 수술한지 10년 이상 됐는데 문제없이 잘 지내고 꾸준히 초음파 검사 하고 있습니다
a****님의 댓글
a****
작성일
6개월 정도 지속된 생리불순으로 산부인과를 찾았는데 질내시경 결과 난소낭종 발견됐습니다.
당시 사이즈가 3CM정도로 큰 편이었지만 생리 전후로 생겼다 사라질 수 있다하여 한달 뒤 팔로업 하기로 하였고
한달 뒤 질내시경 결과 사라진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호르몬 영향으로 재발이 잦다 하여 기간을 정해놓고 한번씩 검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님의 댓글
다****
작성일
꾸준하게 부인과검진중 기형종발견
크기가 크지않아서 계속 추적검사중인데
기형종이라서 자연소멸은 되지않고 커지면결국에는수술해야된다는데 평생같이 살아갈듯..하필기형종이라니.ㅜㅜ 언제터질지모른 시한폭탄을 안고살아가는느낌ㅠㅡ
묵****님의 댓글
묵****
작성일
회사 건강검진하다가 발견. 30cm가 넘는 거대 낭종이었고 엑스레이-CT-MRI 촬영 전부 진행하고 바로 수술 진행함 ㅠ 정말 다행스럽게도 물혹이었지만 악성 종양이었다면 끔찍했을 크기.. 진짜 내 뱃살인줄 알았믄데 아니었다 그만큼 증상도 없었음 ㅜㅜ
짜****님의 댓글
짜****
작성일
3년 내내 줄어들지 않아서 결국 수술함. 수술하기 전에는 간혈적으로 배가 아파서 응급실 실려간 적 많은데, 이제는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되어서 아주 행복함. 재발 높은데 제발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음.. 그리고 의사 파업일 때 아프지 마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