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원인
증상
진단 및 검사
치료
경과 및 합병증
식이요법 및 생활가이드
자율신경실조증 질병 경험 평가
댓글목록
꽁****님의 댓글
꽁****
저는 자율신경실조증으로 일상생활이 안되서 모든걸 멈추게 된시점이 8년전입니다. 그때는 자율신경문제라고 생각하지 못해서 원인을 찾지못하고 한의원을 전전하면서 연명느낌으로 살아가다가 신경과를 방문해서 자율신경실조증 치료를 1년째 받고있습니다.
저는 한마디로 골든타임를 놓친거에요. 소화불량, 심장두근거림, 종아리부종, 손발저림, 저혈압, 몸이 무거움, 우울감, 눈시림, 어깨 승모근 통증 등등의 증상이 있습니다. 너무 많죠. 증상도 각기 다를겁니다.
제가 통증에 둔감한 편이라 더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여러분들은 사소한 신호 하나라도 절대 놓치지 마시고 제가 적은 증상이 2-3개라도 있으시면 무조건 신경과나 마취통증의학과 가서 치료받으세요.
모두들 아프지 않고 남들과 같은 일상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자율신경실조증
치료 후 40프로정도 회복되었다고 생각
약물치료 및 통사치료
E****님의 댓글
E****
이유없이 어느날 몸이 다 망가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하루종일 매우 불안하고 심장도 미친듯이 두근거리고 오한들어서 춥고, 저녁에는 잠도 아얘 못자고..큰병인거같아서 이병원 저병원 다 다녔는데 큰이상없다해서 다른신경과 가봤는데 자율신경실조증같다고 푹쉬라고 해서 몇주 푹 쉬었더니 괜찮아졌어요. 근데 요즘에도 힘든일있거나하면 재발하네요..
갠****님의 댓글
갠****
자다가 화장실 가려고 일어낫는데 그대로 침대 앞에서 자빠져서 누워있엇음 정신차릴때까지.... 그정도 높이에 집이어서 망정이지 밖에서 그랬으면 정말 위험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아니면 주위에 위험한 물건이 있거나... 갑자기 쓰러질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고 하면 무조건 병원을 찾아가서 원인을 파악해보시길.. 좀 만성적인 것 같음
로****님의 댓글
로****
최근 이유 없이 심장이 빨리 뛰고 손발이 차가워지며 어지럼증까지 자주 느껴져 자율신경 문제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이 큰 원인이라고 했습니다. 약물 치료와 함께 호흡 운동, 규칙적인 수면을 꾸준히 실천하니 증상이 조금씩 안정됐습니다. 특히 과호흡을 줄이는 심호흡법이 도움이 되었고, 생활 패턴을 바로잡으니 불안감도 크게 줄었습니다. 아직 완전히 나은 건 아니지만 몸이 점점 균형을 찾아가는 느낌입니다.
c****님의 댓글
c****
자율신경 실조증 후기 기록용. 지하철 오래 서있다 갑자기 어지럽고 식은땀·메스꺼움·시야가 좁아지는 그분 오면, 체면 챙기지 말고 냅다 쪼그려라도 앉거나 다음 역에서 내려 바로 앉기. 벽에 기대고 옆사람/역무원에게 한마디라도 하기. 다리 꼬고 허벅지 힘주기, 물+약간 짠 간식 병원에서 죽염 추천해서 가지고다님, 공복·과열 피하기. 잦으면 진료보기...
예****님의 댓글
예****
가끔 심장이 두근거리고 어지럽거나, 갑자기 식은땀이 나는 날이 있어 일상생활이 조금 불편했어요. 병원에서 상담과 생활습관 조절,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안내받고, 규칙적인 수면과 가벼운 운동을 병행했더니 조금씩 안정이 되더라고요. 아직 완전히 좋아진 건 아니지만, 예전보다는 증상이 덜해지고 있어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닉****님의 댓글
닉****
어느날 기상했다가 갑자기 실신해서 병원에 갔더니 자율신경 실조증이라는 소리를 들음... 증상 찾아보니까 나한테 전부 해당됨 혈압 문제 없는데도 기립성 저혈압 증상 유독 심하고 무기력하고 갑자기 열오르고... 치료되는 병이 아니라고 스트레스 덜받으면 좀 나아진다는데 그게 내맘대로되나
제****님의 댓글
제****
자율신경계 조절이 잘 안 돼서 쓰러졌었는데 스트레스랑 잠 잘 자고 잘 먹는 거 밖에 답이 없다고 했어요. 일상 생활 생활 습관이 제일 중요한 것 같고 힘든 일 안하고 근력이 큰 키우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서 있으면 너무 어지럽고 잠이 안 자면 더 심했어요.
g****님의 댓글
g****
그냥 몸 여기저기가 다 문제여서 어디병원을 가야하나 생각하던도중 신경과로 갔는데 자율신경 실조증이라고함... 항상 위가 불편하고 역류하려는느낌, 몸이 긴장되고 갑자기 어지러워서 쓰러질것같을때도있고 하여튼 많았는데 목쪽에 신경이 굳어서 그런거라고함. 목 스트레칭이 도움이 많이 되었음
새****님의 댓글
새****
심장 부담감과 기립선 빈혈 그리고 체온 조절이 어려워 일상 생활이 불편했고 내과나 정신과에서 처방받아 약도 먹어봤는데 호흡이 어렵고 신체적 불편함으로 자율 신경 기능 이상으로 진단 받았습니다 만성염증증상과도 비슷하지만 아예 치료 개념이 다르지는 않다고 합니다
뜌****님의 댓글
뜌****
기립성 빈맥은 누워있을 때와 서있을 때 혈압이 30이상 차이날때 판정받음
급하게 일어서거나 쭈그려앉거나 아침에 일어날 때 눈 앞이 하얘지면서 몇초에서 길게는 몇분정도 눈이 보이지 않음
방치하다가 한 번 실신한 이후로는 병원에서 권고한대로 걷기운동과 하체운동 자주 하고 있고 물도 많이 마시고 있고 항상 일어설 때 땅을 짚으면서 천천히 일어나고 있음
완치가 사실상 안되는 병이니 만약 기립성 빈맥이라면 실신하지 않도록 관리 잘하시길...
도****님의 댓글
도****
완치는 힘들고 평생 관리해야 하는 병. 머리부터 발끝까지 원인을 알 수 없는 질환에 시달립니다. 상체에 열이 쏠리기 때문에 체질에 따라서 피부병에도 엄청 시달립니다. 건선, 여드름, 부종, 종기, 가려움증...뿐만 아니라 알 수 없는 무기력증에 만성피로, 불면증, 숨참, 심계항진, 역류성 식도염...특히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물만 마셔도 체할 지경까지 갔습니다. 지금도 조금만 음식 잘못먹으면 한달 내내 그로기 상태에 빠집니다. 비염도 같이 옵니다. 증세가 굉장히 심해서 눈을 못뜰 정도로 가렵고 눈에 티끌이 낍니다.
본 치료는 6개월 정도 걸렸지만 몇 년 뒤 코로나에 걸려서 재발 후 다시 3개월 더 치료 했습니다. 코로나가 신경계에 타격을 줘서 병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이 병 있는 사람들은 절대 코로나 걸리면 안됩니다. 정말 죽을수도 있습니다.
스****님의 댓글
스****
기립성 빈맥, 기립성 못견딤증은 자율신경에 이상이 있을때 발생할 수 있는 질병입니다. 두부경사도 검사에서 호흡, 맥박수, 신체적 불편감 등을 바탕으로 진단됩니다. 저는 맥박수가 130이 넘게 나오고 호흡이 가빠져서 전형적인 양성 증상이라고 하셨습니다.
늘 피로하고 앉아있으면 목아프고 어지럽고 호흡 불편하고, 서있으면 허리아프고 어지럽고 호흡불편하고 등등의 만성통증이 있었고 만성화된 통증이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주어 발병된게 아닐까 추측됩니다. 근데 저는 근골격계 문제가 좀더 크다고 생각되어 현재는 그쪽으로 치료중에 있습니다.
다만 저랑 기전이 좀 다르시고 앉았다 일어날때 어지러우시거나 호흡이 빨라지신다면 한 번 교수님과 상담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유튜브 '비온뒤 서홍석' 검색하셔서 영상보시고 본인의 증상과 비교도 해보시구요. 관련 증상 있으신 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