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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후기삼만리

[수술&질병명] 빈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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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질병은 반드시 의사의 정확한 진단과 처방, 약사의 복약 지도를 통해서 사용해야 합니다.하부의 자료는 참고용으로만 이용 바랍니다.

개요

빈혈은 건강한 적혈구 수치가 정상치 이하로 떨어진 상태, 즉 혈액이 인체 조직의 대사에 필요한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해 조직의 저산소증을 초래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조직에 산소를 공급하는 일은 혈액 내의 적혈구가 담당하고 있으므로 적혈구 내의 혈색소(헤모글로빈)를 기준으로 하여 빈혈을 진단합니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남자 성인의 경우 혈색소 농도가 13g/dL, 여자 성인의 경우 12g/dL, 6~16세 사이의 청소년은 12g/dL, 6개월에서 6세 미만의 소아는 11g/dL, 임산부는 11g/dL 미만인 경우를 빈혈로 정의하였습니다.
1-1) 분류
① 철결핍빈혈가장 흔한 빈혈의 형태로, 혈색소의 주요한 구성 요소인 철분이 부족하여 혈색소 합성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합니다.거대적혈모구빈혈: 비타민 B12나 엽산의 결핍으로 DNA 합성 과정에 오류가 일어나서 발생합니다. ② 용혈빈혈적혈구의 정상 수명은 평균 120일인데, 이 수명이 다하기도 전에 적혈구가 지나치게 많이 파괴되어 발생합니다. 용혈이 발생하는 장소에 따라 간, 비장 등에서 일어나는 용혈과, 혈관 내에서 직접 일어나는 용혈로 구분됩니다. 선천적으로 유전구형적혈구증이나 겸상적혈구빈혈, 후천적으로 자가면역질환, 감염, 악성종양 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③ 재생불량빈혈골수 안에서 줄기세포를 만들지 못하여 적혈구 수가 줄어들면서 발생합니다. 이때는 적혈구뿐만 아니라 백혈구와 혈소판 수치도 같이 저하됩니다. 선천질환에 동반되어 나타나거나, 후천성으로 방사선, 벤젠 등의 화학물질이나 바이러스, 자가면역질환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④ 만성질환빈혈만성염증질환, 류마티스질환, 감염, 그리고 악성종양 등과 같은 전신염증질환과 연관되어 나타나는 빈혈을 말합니다.

원인

철결핍빈혈의 가장 큰 원인은 지속적인 출혈로 체내의 철분이 과다하게 손실되는 것입니다. 특히 월경량이 많은 여성, 소화성 궤양이 있는 사람, 아스피린이나 다른 비스테로이드 소염제를 장기 복용함에 따라 위점막에 출혈이 생긴 사람에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60세 이상 환자의 경우에는 위장관에 생기는 악성 종양도 과다한 출혈을 일으키는 주원인이 됩니다.두 번째 중요한 원인은, 음식물을 통해 철분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채식주의자처럼 철분 함량이 적거나 아예 들어 있지 않은 식사를 하게 되면 철결핍빈혈이 올 수 있습니다.세 번째, 철분을 많이 필요로 하는 상황에 충분한 양의 철분이 식사를 통해 공급되지 않는 경우에도 철결핍빈혈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 청소년, 임산부가 그러합니다.네 번째, 음식물 속에 들어 있는 철분은 소장을 지나면서 흡수되는데, 이 과정에 장애가 있으면 철결핍빈혈이 나타납니다. 가령 소아 지방변증이나 소장을 절제한 경우에 철결핍빈혈이 발생하게 됩니다.철결핍빈혈은 9개월부터 3세에게 가장 흔하게 발생합니다. 이는 주로 철이 부족한 식사(철이 풍부한 식품 : 간, 고기, 계란 노른자, 녹색 식물, 곡물, 건포도, 밤, 호두 등)를 장기간 하였을 때 발생합니다. 그 외 신생아 시기에는 미숙아, 어머니나 쌍생아 간으로의 혈액 이동, 출혈 등이 원인이 됩니다. 성장기(11~17세)에는 잦은 코피, 위궤양에 의한 출혈, 월경의 시작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빈혈의 원인별 분류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혈색소의 주재료인 철분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철결핍성 빈혈- 혈구세포를 구성하는 DNA를 만드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 B12나 엽산의 결핍으로 발생하는 거대적아구성 빈혈- 골수의 조혈모세포가 없거나(무형성 빈혈), 조혈 시스템에 이상이 발생하는 경우(골수이형성 증후군, 백혈병, 고형 종양의 골수 침범)- 골수의 보상 능력을 앞서가는 용혈이나 실혈(가장 대표적인 경우는 위장관 출혈 등)- 만성 질환에 의한 염증물질 과다로 철분이 충분한데도 조혈이 안 되는 급만성 염증에 의한 빈혈- 신장 질환이나 종양 때문에 적혈구 조혈을 촉진하는 적혈구 생성 인자가 부족한 경우

증상

빈혈이 있으면 혈액이 각 조직에 산소를 충분히 전달하지 못해 어지러움과 두통이 생기며, 무력감이나 피로를 느끼고 피부가 창백해지거나 차고, 심장 박동이 빨라지며 호흡이 가빠집니다. 가장 주된 증상은 피로감이며, 호흡곤란, 심계항진, 쇠약감, 가슴 통증, 어지러움, 수족냉증, 창백함, 두통이 있을 수 있고, 심한 경우 실신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빈혈은 원인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며, 일시적일 수도 장기간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경증에서부터 중증까지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빈혈은 흔한 혈액학적 이상이지만 특히 여성과 만성 질환을 가진 사람들에서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체내에는 가벼운 빈혈이 발생할 시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각 기관이 적응 능력을 발휘합니다. 심장의 박동이 증가한다든지, 중요한 장기에 피를 우선적으로 보낸다든지, 활동을 줄인다든지 등을 통해 견뎌내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그 이상 빈혈이 지속되면 창백해지고, 의욕이 없으며, 심장 부담이 늘어나 심장이 커지고, 가벼운 운동에도 숨이 차거나 호흡 곤란이 오며, 심지어는 심부전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흙 등을 주워 먹는 이상한 행동(이미증)으로 발전하게 될 수 있습니다. 철분이 심하게 부족할 경우에는 손톱이 약해지고 오목하게 변하는 스푼형 손톱, 설염, 구각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철분은 혈액 생성 외에도 피부, 모발, 점막, 손발톱 등 분열이 빠른 세포의 활동에 있어 중요한 영양소로 작용합니다. 이러한 세포들에서 철분이 결핍될 경우 이상이 발생합니다. 그 외 증상으로 체온 조절의 이상, 감염에 대한 저항력의 약화가 있습니다.

진단/검사

철 결핍 증상의 여부로 철결핍빈혈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혈색소 등 일반 혈액 검사로 빈혈 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혈청 훼리틴(ferritin), 혈청 철, 총 철결합능, 트랜스페린(transferrin) 포화도, 대변 잠혈 검사 등의 정밀 검사를 통해 확진합니다. 간혹 가벼운 빈혈인 경우에는 상기 혈액 검사로 진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질환이 의심될 경우, 철을 투여한 후 증상이 호전되고 혈색소치가 3~4주에 1~2g/㎗ 이상 상승하면 철결핍빈혈로 진단(치료적 진단)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이러한 혈액 검사를 통해 철분 결핍이 확인되더라도 진단 과정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철분이 체내에 부족한 근본적 원인을 밝혀내기 위한 과정이 필요합니다. 위나 대장의 출혈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내시경을 통한 원인 진단이 필요합니다. 여성의 경우 과다 생리가 의심되어 철분제를 잘 복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빈혈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내시경이나 산부인과 검진이 필요합니다.빈혈의 원인이 골수세포에서 혈구를 잘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인지 의심되면 골수 검사를 시행합니다. 골수 검사는 어린이에게 큰 고통을 주므로, 다른 질환과 감별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실시합니다.

치료

빈혈은 말 그대로 우리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며 빈혈 자체로서도 중요하지만 빈혈의 발생이 우리 몸 안에 발생한 또 다른 심각한 질병의 한 징후일 수 있기 때문에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 가서 반드시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빈혈이 발견되었을 경우 치료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빈혈이 왜 발생했는지에 대한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며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에 대한 치료를 먼저 하는 것은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지게 함으로써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철결핍빈혈은 초래한 원인 질환을 정확히 밝혀내고 이를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빈혈의 치료법에는 먹는 철분제, 정맥을 통한 철분 주사제, 수혈, 식이 요법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식이요법 단독으로 철 결핍성 빈혈이 교정되지 않으므로 식이 요법과 함께 약물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철 결핍은 대부분 경구용 철분제제로 충분히 회복할 수 있습니다. 여러 제형의 철분제제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제제가 흡수되며 치료에 효과적입니다.성인은 빈혈이 교정된 후에도 6~12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철분제제를 투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는 혈색소 수치를 증가시키는 것뿐 아니라 저장 철 부족을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철분 치료에 반응이 없는 경우는 약을 제대로 복용하지 않는 것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이외에 철분의 흡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구 철분 치료에 반응하지 않고 철분 결핍이 지속되면, 철분제제의 정맥 내 투여 등의 비경구적 방법을 고려해야 합니다. 경구용 철분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할 수 없는 경우, 경구 복용을 잘 지키지 않을 경우, 위장관 흡수의 장애가 있는 경우, 위장관 출혈, 월경 과다 혹은 혈액 투석 등으로 철분 소실이 증가되어 많은 양의 철분이 필요한 경우에는 정맥 내로 철분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많은 양을 투여하는 경우에는 약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에 걸쳐 천천히 주입합니다. 보다 많은 용량은 이보다 긴 시간이 소요됩니다. 수혈은 중증 빈혈(5g/㎗ 이하), 심혈관계 불안정(혈압의 저하 등)을 보이는 경우, 감염이 동반된 경우, 출혈이 지속되거나 양이 많은 경우, 즉시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 시행합니다. 이는 감염, 발열, 용혈 반응, 혈관 내 용적 과다에 의한 부종, 호흡 곤란 등 여러 가지 부작용이 초래될 위험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철분제의 투여만으로 호전될 수 있는 경우에는 수혈을 가급적 시행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경과/합병증

경구용 철분제제의 부작용으로는 위장 불쾌감, 복통, 변비, 더부룩함 등의 위장 장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근 이런 부작용을 줄인 제형이 많이 시판되고 있습니다. 소화 기능을 보조하는 약물의 추가 또는 다른 제제의 철분제로 변경하여 복용하면 호전될 수 있습니다. 먼저 대변이 검게 나오는 것은 철분제에 들어있는 철분의 80~90%가 대변을 통해 빠져나오는 것이므로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속 쓰림이나 구토가 심할 때는 식후에 바로 복용하거나 철분제제와 위장약을 처방받아 함께 복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음식과 함께 섭취하거나 위장약의 투여로 위의 산성도가 낮아지면 철분 흡수는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위장이 약한 환자의 경우에는 철분제 복용으로 위장 장애를 느낄 수 있으므로 위장에 무리가 안 가는 캡슐형이나 소화 흡수가 빠르고 위에 부담이 적은 시럽을 복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캡슐, 시럽 형태의 철분제는 철분 함량이 작을 수 있어 꾸준한 투여에도 빈혈의 호전이 더딜 수 있습니다. 변비는 과일이나 야채와 같이 섬유소가 많은 음식을 먹거나 수분 섭취를 늘려서 예방할 수 있습니다. 주사 형태의 철분제제를 투여할 시 심각한 부작용(심한 알레르기 반응)은 약 0.7%(1000명에 7명꼴)에서 발생합니다. 알레르기 병력이 있거나 철분 주사의 내용물 중 하나인 덱스트란에 부작용을 겪은 적이 있는 환자는 철분제 주사를 피해야 합니다.

예방법

빈혈의 치료는 원인에 따라서 결정되는데, 일반적으로 가장 빈도가 높은 철 결핍성 빈혈의 경우는 철분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평소 철분 함량이 높은 음식을 복용함으로써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 외에 적혈구를 생성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가 부족하여 발생한 경우에 대해서는 건강하고 다양한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식이요법/생활가이드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경구용 철분제제는 하루 2회, 아침 및 저녁 식사 2시간 후 공복 상태에서 복용하게 되어 있는 것이 가장 많습니다. 식후 2시간 경과 후에 복용하는 이유는 음식물과 함께 섭취하면 철분의 흡수가 방해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위장이 약한 사람이라면 철분제가 위벽을 자극해 속 쓰림이나 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다소 흡수율이 떨어지더라도 식사 직후 또는 잠자기 직전에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칼슘염 등의 미네랄이 많이 포함된 식사는 철분의 흡수를 저하시킵니다. 이외에 녹차, 커피, 우유, 시리얼, 제산제 등도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녹차, 커피, 홍차와 같이 탄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은 함께 마시지 말아야 합니다. 타닌 성분은 무기질과 쉽게 결합하기 때문에 철분의 흡수와 칼슘의 섭취를 방해합니다. 반면 비타민 C, 토마토소스와 같은 산성화 식품은 철분의 흡수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함께 복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빈혈 질병 경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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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님의 댓글

a****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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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 상태가 이상해서 글 남겨요.
원래 잘 안 어지러운 편인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일어날 때 눈앞이 하얘지면서 핑 도는 느낌이 자주 들더라고요. 계단 오르거나 조금만 빨리 걸어도 숨이 차고, 심장 두근거리는 것도 잦아졌어요. 얼굴이 창백하다는 말도 종종 들었고요.

가장 힘들었던 건 피로감이었어요. 잠을 충분히 자도 하루 종일 몸이 무겁고, 집중도 잘 안 됐어요. 머리도 멍하고 괜히 예민해지는 느낌? 손발이 차가워진 것도 그때부터였던 것 같아요.

병원 가서 검사해보니까 빈혈 수치가 꽤 낮다고 하더라고요. 철분제 처방받아서 먹기 시작했고, 식단도 조금 신경 쓰고 있어요. 아직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어지럼은 확실히 줄었고, 숨 차는 것도 덜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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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님의 댓글

k****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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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다가 갑자기 일어나거나 누워있다가 일어나면 너무 어지럽고 앞이 안보임 살짝 정신이 머리에서 로그아웃 된 것 같이 느껴짐…그리고 다리에 힘 풀려서 그대로 주저앉고 머리 박고 넘어지는 일이 많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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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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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제 먹고 살짝 나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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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고 철분제 먹으니까 전보단 훨씬 나아졌음

T****님의 댓글

T****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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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머리가 멍하고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어지럽다.
아무리 자도 피로가 안 풀리고 집중이 오래 안 된다.
컨디션 좋아 보이려고 해도 얼굴이 창백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운동이나 계단만 올라가도 숨이 차고 심장이 빨리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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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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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처방

추천치료법

약처방

U****님의 댓글

U****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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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창백해 보인다는 말도 자주 듣고, 손발이 차가워서 여름인데도 추울 때가 있음. 괜히 심장이 빨리 뛰는 느낌 들 때도 있고, 집중하려 해도 머리가 멍해서 생각이 잘 안 됨. 두통도 은근히 자주 오고, 하루 종일 졸린데 막상 누우면 또 개운하지가 않음. 그냥 피곤한 줄 알았는데 계속 반복되니까 일상이 전반적으로 처지는 느낌이라 신경 쓰이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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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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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면 좀 좋아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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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소****님의 댓글

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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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어지럼증이 심하고 쉽게 피로를 느껴 병원을 방문했더니 빈혈 진단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잠이 부족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혈액 검사를 통해 철분 수치가 낮다는 것을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처방해 주신 철분제를 꾸준히 복용하고 식단 관리법을 배운 결과, 이전보다 안색이 좋아지고 일상적인 활력도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방****님의 댓글

방****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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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다가 일어나면 눈앞이 컴컴해서 안보임
심할 때는 갑자기 기억 잃고 쓰러져서 당황했음
장시간 공복이거나 오래 누워있거나 그러면 평소보다 더 오래그럼..
밥 잘챙겨먹어도 아직도 그러는거보면 철분 부족 같기도함

새****님의 댓글

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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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럽고 앞이 잘 안보이는 순간이 종종 있어요 특히 피곤한 상태로 오래 서있으면 갑자기 앞이 안보이고 너무너무 어지럽고 빙글빙글 도는 느낌이 들어요 잘 챙겨먹는게 중요하고 필요하다면 영양제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T****님의 댓글

T****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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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용 철분제가 갠적으로 제일 좋았음. 일단 맛이 피맛나지 않아서 좋았고 피로회복 성분도 있어서 빈혈일때 기운빠짐? 같은것도 좀 덜한것 같았고… 수험생 추천 영양제중에 철분함량 높은거 먹는것 추천함. 이래저래 효과가 제일 좋았다

보****님의 댓글

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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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빈혈로 어지럼증이 종종 있었어요. 갑자기 일어나면 눈앞이 핑 돌거나, 컨디션 안 좋을 땐 계단 오르는 것도 힘들더라구요ㅜㅜ 가끔씩 철분제 먹고 아침도 잘 먹으면서 해결하고 있어요~ 관리 잘하면 괜찮아지는 듯 해요

e****님의 댓글

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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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갑자기 아찔아찔 해지거나 막 쓰러질거같은 느낌 어지러울때가 있는데 이게 빈혈때문이더라고
특히 여자들은 생리할때 더 심해지는데
평소에도 철분제 잘 챙겨먹는거 추천하고
마그네슘같은 영양제도 같이 먹어주는거 추천해!

바****님의 댓글

바****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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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성저혈압, 빈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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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성 저혈압이 너무 심했어서 전에 내과 방문했을 때 잘 기억은 안 나지만 몸 안에 어떤(?) 수치가 정상범위보다 너무 아래였어서 한때 철분제 꾸준히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꾸준히 약 먹고 고기 많이 먹어서 극복했습니다! 끼니 거르지 않고 굶으면서 다이어트 정말 금지에요…ㅠㅠ

재****님의 댓글

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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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많으시죠ㅠ 생리도 하고.. 식습관도
문제 있고ㅜ 일단 쓰러지면 위험한 일 생길수도
있으니 철분제 필수구요
양고기 많이 먹으면
빈혈 예방에 좋아요
붉은육류 섭취 도움 많이 됩니다 !
고기
많이 먹으세요

z****님의 댓글

z****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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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때 식사를 잘 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도 했고 앉아있거나 누워있는 자세를 좋아했었는데 기립성 저혈압과 철분의 부족으로 빈혈이 심하게 왔었음. 현재는 식사를 잘 하고 앉아있는 시간이 길더라도 주기적으로 일어나 극복.

신****님의 댓글

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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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고 나서 흔하게 겪는거라 딱히 병원을 안갔었는데 최근 면역력이 낮아져서 병원에 들리니 비타민, 철분 잘 챙겨먹고 컨디션관리가 제일 좋다고하더라구요.쪼르려 앉았다 일어날때 빈혈이 조금 있지만 지금은 좋아졌어요~

w****님의 댓글

w****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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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살 한번 빼겠다고 쫄쫄 굶은 이후론 아예 만성으로 자리 잡혀버림 다시 일반식 하며 유지중인 현재에도 따로 철분 안 챙겨먹은 날이면 꼭 어지럽고 눈 앞이 컴컴함... 나이 들어가며 더 심해지는 느낌인데 앞으로가 참 무서움 체질적으로 이런 경우라 그냥 영양제라도 달고 사는 거 말곤 뭐 없을 것 같음

슈****님의 댓글

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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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 때문에 어지럽고 갑자기 눈앞이 하얘지는 느낌이 자주 와서 병원 갔더니 철분 부족 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동안 철분제 꾸준히 먹고, 식사도 붉은 고기나 시금치, 콩류처럼 철분 많은 음식 위주로 챙겨 먹었어요. 아침 빈속에 철분제 먹으면 속이 불편해서 비타민C랑 같이 식후에 먹는 걸로 바꿨더니 훨씬 나았고요. 물 충분히 마시고 너무 급하게 움직이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됐습니다. 지금은 어지러움 거의 없고 체력도 좀 돌아와서 생활이 훨씬 안정됐어요.

산****님의 댓글

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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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이 미디어에서 쉽게? 되게 연약하게 비춰져서 다들 잘 모르는데 이거 질병입니다 진짜 다들 철분 잘 챙겨드셔야 해요 몇달 내내 지속적으로 철분제를 먹어야 한답니당
꾸준히 러닝하고 규칙적으로 살고 있다 자부하는데도 가끔 빈혈때문에 고생하네요ㅠ

헤****님의 댓글

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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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저혈압에 빈혈이라서... 여름에 진짜 너무 힘든데
얼마전부터는 너무 심각해져서 철분제 챙겨먹어요. 병원 처방보다는 솔직히 자기랑 잘맞는 철분제 찾아먹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근데 꾸준히 먹는게 너무힘들어서 평생 가야하는...ㅠㅠ

아****님의 댓글

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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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부터 피검하면 헤모글로빈 수치 낮아서 빈혈이라함
임신중 수치가 너무 낮은데 철분제 먹어도 안올라서
정밀피검해보자 했더니 철겹핍성 빈혈이었음.
보험적용되서 철분주사 저렴히 2번정도 맞고
수치 올랐다가 건강검진때마다 피검하면
낮다고 나옴 ㅠㅜ 철분제는 소화장애때문에
꾸준히 먹지 못해서 그런거 같음

캐****님의 댓글

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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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렸을때부터 빈혈이 있었는데 성인이 된후에는 더 심해져서 쓰러진적도 여러번 있음 병원에 가서 철분제 처방받아서 먹어도 봤엇는데 큰 효과를 못봤었음
그냥 본인 스스로가 몸상태 잘 체크하고먹는걸 잘먹고 해야 하는거 같음

포****님의 댓글

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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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몸이 약하기도 하고 저체중이기도 해서 빈혈이 있었는데 재작년 건강검진에서 빈혈이 너무 심하다고 해서 철분제 처방 받아서 먹어봤는데 엄청 효과있고 그런거는 딱히 없더라구요 어지럽고 손발이 자주 차갑고 저리고...그래서 일단 식단 쪽으로 관리를 해보자 해서 빈혈에 좋은 야채부터 고기 등 섭취하는 양을 늘리니 좀 괜찮아 진거 같ㄷ어라구요 밥 잘 먹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웆****님의 댓글

웆****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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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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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저혈압도 심하고 빈혈도 있어서 주기적으로 철분제를 챙겨먹고 있어요 영양소 잘 챙겨먹는 것도 중요항 것 같아요

주****님의 댓글

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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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했다가 철분제 처방받음
변비가 너무 심해져서 끊었더니 바로 핑돌아요
항상 저체중으로 살아와서 그런지 일상이에요

하****님의 댓글

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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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다이어트 금지에요 한번망가진 건강은 돌아오지않아요
또한 산부인과 진료 꼭 받아보길
대부분 척분제만 복용해도 잘 돌아옴

카****님의 댓글

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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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경우는 영양부족 운동부족으로 생긴 빈혈이라고 지금은 생각이든다. 당시에는 빈혈은 일상이였으며 눈 앞이 뭐가 떠다니면서 시야를 가리고 속까지 울렁해져서 30분간은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잘먹고 운동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