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원인
증상
진단 및 검사
치료
경과 및 합병증
임파선염 질병 경험 평가
댓글목록
호****님의 댓글
호****
작성일
겨울마다 컨디션 안좋으면 임파선염이 자주 올라와요. 예를들면 턱아래 목쪽에 멍울이 크게 잡혀서 목을 돌리기도 힘들다거나.. 그런 경우가 많아요. 이럴때는 절대 만지지말고 항생제 처방받아 먹으면 금방 가라앉아요
멍든것처럼 너무 아파요
항생제 처방 받으면 금방 낫습니다
항생제 또는 따뜻한 차
3****님의 댓글
3****
작성일
목에 멍울이 잡히고 목도 진짜 아파서 병원을 갈 수 밖에 없음. 목이 진짜 비정상적으로 부어서 동네에서 큰 병원에 감. 선생님이 보더니 별거 아니라는듯이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갑자기 생길수도 있다고 함. 그래서 그렇구나 하고 약 처방받고 수액몇번 맞으니까 다 나음
통증은 보이는것과 다르게 크게 아프진 않은데(목에 진짜 딱 봐도 큰 멍울이 보임) 근데 목이 많이 뻐근하고 아픔.
약물이랑 주사 맞으니까 서서히 멍울이 없어짐
약물로 치료하다가 스테로이드가 들어간 수액 맞음
트****님의 댓글
트****
작성일
몸 상태가 좋지않을때 임파선염을 자주 앓았음
처음 걸렸을때가 초등학교 1학년인가 그랬는데
그때는 어려서 그런지 새벽에 자다 깰정도로 아팠음
지금은 걸리면 그냥 또 왔구나 하고 그렇게 아프지도 않음
미미하게 부으면 병원안가고 방치해도 금방 가라앉는정도임
푸****님의 댓글
푸****
작성일
아니 저는 이딴 병을 처음 봅니다. 저 중1 때가 걸렸었는데. 진짜 얼굴이 너무 빵빵해 지고 너무 아파서 밥도 못 먹고 누워 있지도 못 했어요. 났는데도 좀 오래 걸렸던 거 같고 그 부위가 화끈 화끈거리고 지끈지끈거리고 너무 너무 아팠습니다ㅠㅠ
배****님의 댓글
배****
작성일
이유없이 시름시름 앓더니,
목애 멍울들이 잡히고 정말 생각보다 오래 잔잔하고 지독하게 앓습니다.
그야말로 앓아요..
정확한 원인없이 그냥 염증반응이 일어나는 케이스라 항생제도 소용없고,
진통제랑 해열제로 버티다보면 자연스레 나아집니다 ..
u****님의 댓글
u****
작성일
갑자기 목 쪽에 멍울 생겨서 갔는데
아마 스트레스랑 과로 때문인듯해요 ㅠㅠㅠ
약 먹어도 잘 안낫는데
잠잘자고 푹쉬니까 나앗네요…ㅎ
은근 아프고 신경쓰이고 무서워여 ㅠㅠㅠㅠ
심해지고 오래 안나으면 큰 병원 가봐여한다는데 나아서 다행
w****님의 댓글
w****
작성일
처음 발견했을 땐 찾아보니 목 부위 멍울은 암일 가능성도 있대서 병원 바로 찾아갔는데 초음파? 같은 걸로 검사 좀 해보시더니 악성 종양은 아니고 컨디션 문제로 부어오른 것 같다고 하셨음 휴식 취하고 생활습관 올바르게 갖추면 가라앉을 거라고 하셨는데 난 컨디션이 좋을 수가 없는 사람인가봄 잠을 얼마나 자고 음식을 얼마나 건강히 챙겨먹던 임파선은 항상 부어있음... 이쯤되니 그냥 만성으로 임파선염이 있는 사람이구나 생각하려 함... 미관상 보기 좀 거슬리긴 하지만 내 케이스는 흉할 정도로 튀어나온 것도 아니고 누가 사람 목을 그렇게 볼까 싶어 그냥 무시하고 사는 중임
슈****님의 댓글
슈****
작성일
왼쪽 목구멍? 임파선? 통증이 너무 심해서 병원 방문. 왼쪽이 부어오르기 시작함. 왼쪽 윗 잇몸이 탱탱 부어오르고 귀가 아프기 시작함. 일반 병원 약으로 해결이 어렵다고 하여 소견서 받고 홍익병원 감. 항생제 먹고 이틀 후에 바로 나아짐! 초음파 검사도 함.
흐****님의 댓글
흐****
작성일
갑자기 자고 일어나서 귀 밑에부터 불까지 부어서 너무 아팠는데 임파선염인거 같아서 수 이비인후과의원에서 진료 받았더니 임파선염 이라네요….수분부족과 스트레스 때문에 부은 거라는데 요새 런닝을 하고 물 섭취가 부족했나 봐요.약 3일치 먹고 바로 회복했습니다
야****님의 댓글
야****
작성일
조금만 피곤해도 임파선이 부음. 우리 아빠도 그런거 보면 유전되는 것 같음. 특별히 큰 통증이 있는 건 아니고, 누르면 아프고 불편하며 미관상 좋지 않음. 면역력이 조금만 떨어져도 올라오고, 완치는 없는 것 같음.
뭄****님의 댓글
뭄****
작성일
코로나 예방주사 1차 맞고 생겼었습니다. 찌릿찌릿 아프기도 하면서 부었었어요 약 처방 받고 일주일 정도 푹 쉬니까 좋아졌어요 컨디션 관리가 중요한 병인 것 같습니다. 충분한 수면과 약물 복용으로 많이 좋아질 수 있는 것 같아요
가****님의 댓글
가****
작성일
얼굴에서 턱 넘어가는 자리에 좀 크게 몽글몽글하게 몇개 만져지고 피곤하고 몸살기운같이 있길래 임파선염 생각하고 갔더니 의사쌤이 여기 림프 붓는거 처음봤다 하셔서 당황.. 그래도 주사+밥+휴식 하니 일주일만에 얼굴 붓기 가라앉음. 이후로도 림프가 계속 만져지긴 함.
닭****님의 댓글
닭****
작성일
목과 어깨쪽 사이에 큰 혹이생기고 근육통이 엄청심하게 와서 병원에 내원했더니 임파선염 처방받음.
항생제 처방받으면 금방 사라지지만 흡연, 음주 하면 금방 재발 됨
임파선염으로 자주 내원할시 수술도 권유받을 수 있음..
ㅓ****님의 댓글
ㅓ****
작성일
열은 안 났는데 열난거처럼 축 쳐지고 감기 걸인 사람 마냥 걍 몸이 너무 무거웠음 나중에 이비인후과 가니까 의사쌤도 놀랄정도로 목에 크게 생겨서 약도 오래 먹음 두달정도..? 너무 안 나으니까 백혈병 검사까지 했는데 그때는 좀 많이 무서웠음 다행히 그건 아니었는데 아무튼 약도 꽤 오래 먹었고 약 안 먹으면 금방 축 쳐져서 약 꼬박꼬박 챙겨먹어야함
딸****님의 댓글
딸****
작성일
양쪽 목 옆에 혹같은 멍울이 두개 생기고 사각턱 아래부분도 부어올라서 무서웠는데 항생제 일주 먹었는데도 안 사라져서 이주 먹으니까 사라졌었너요 저당시에 면역력도 약해져있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받았어서 생겼습니다
후****님의 댓글
후****
작성일
목 옆에가 갑자기 붓고 너무 아파서 병원 갔더니 임파선염이라고 함 피곤할때마다 종종 생겼었는데 최근엔 생길때마다 열까지 났었음 병원 약 잘 챙겨먹고 무엇보다 휴식을 취해서 몸을 좀 쉬도록 해야지 빨리 낫는거ㅠ같음
캐****님의 댓글
캐****
작성일
원래 몸살이나 감기걸릴때 편도부터 오는 편이라서 편도가 약했는데 어느날 손에 좀 다른게 만져지고 목이 편치않았어서 편도염이라고 생각했는데 임파선염으로 번졌다고 해서 주사맞고 약먹고 며칠 쉬니까 괜찮았어요 며칠 과로해서 그랬던거 같아요
날****님의 댓글
날****
작성일
턱 밑에서 이물감이 느껴지면서 혹같은게 잡히고 붓길래 병원갔더니 임파선염이라고 한다. 약 챙겨먹고 푹 쉬면 낫고 영양제 챙겨먹으니 평소보다 훨신 더루생기는 거 같다 다들 건강관리 잘해서 걸리지 말자 삶의 질 떨어지니까
도****님의 댓글
도****
작성일
한번은 귀뒤로 머리부터 목선까지 퉁퉁부었길래 왜이러나 하면서 만져봤는데 통증도 심했음 바로 병원가서 항생제 처방받아서 약먹으니까 붓기가 원상복구됨 근데 그뒤로 이중턱이 심해짐 현재 침샘보톡스 알아보는중
날****님의 댓글
날****
작성일
면역력 떨어졌을때 갑자기 얼굴 밑에 혹 같은 멍울이 만져져서 이비인후과 갔더니 임파선염. 건강관리 안해주니 반대쪽에 하나 더 생겼음. 시간 놔두면 호전되긴 하지만 평소에 피곤하지 않게 관리해주는게 최고의 예방법인듯!
쟤****님의 댓글
쟤****
작성일
수액치료 받았는데 그게 효과 직빵이에요. 열 오르고 몸 아프고 몸살 세게 난 것처럼 아파요. 그동안 목이 계속 약하고 안 좋아서 컨디션만 안 좋으면 며칠 안 나오거나 쉰 목소리였는데 심해지니 임파선염 열39도까지 올랐는데 병원 가서 먹는 약 처방받지말고 바로 수액 맞으세요
냐****님의 댓글
냐****
작성일
면역력 떨어지거나 잠 못 자서 피곤할 때마다 임파선염 생기는데 그냥 같이 인생을 살아갈 정도로 일상이 되었습니다 제가 컨디션 조절을 잘하면 끝날 일이겠지만 ..어느 한 쪽 목이 뻐근하다 싶어서 만져보면 작은 멍울이 생겨있어요 전에 심할 땐 열도 나고 목 붓고 하길래 항생제 링겔맞으니까 확 낫긴 했는데 그 외엔 같이 사네유 그냥
구****님의 댓글
구****
작성일
환절기에 목이 너무 아프고 열이나서 병원에 갔더니 임파선이 붓고 임파선염이라고 하더라고요 항생제 처방받아서 일주일은 먹은것같은데 환절기마다 임파선염이 생기는것같습니다 목이 너무 아파서 침삼킬때마다 괴로워요
비****님의 댓글
비****
작성일
목 아랫쪽이 부은데다가 편도가 비대해져있길래 편도염인가 하고 봤는데 의사쌤이 쓱 보시더니 별거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바로 약(항생제)처방 받았는데 길게 가긴 했는게 아랫쪽이 부은게 바로 사라지더라구요 약에 잘 반응 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