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발병 원인
증상
진단
감염성
치료
경과 및 합병증
예방
대상포진 질병 경험 평가
댓글목록
갈****님의 댓글
갈****
재수할 때 밤새고 스트레스 받고 이러니까 면역력 낮아져서 이마 쪽에 걸림 통증 너무너무 심하고 바늘 꽂아져있는 망치로 때리는 느낌? 이런 고통 처음이었음... 처음에 여러 병원 다녀봣는데 다들 감을 못잡고 무슨 병인지 얘기도 안해줘서 몰랐는데 수포 나고 피부과 가니까 대상포진이라고 함 2년 전인데 지금도 가려움... 완치가 어려운 병인듯
살****님의 댓글
살****
처음에 포진처럼 왔었고 가려움증 견딜수가 없었음 나는 대상포진 예방주사를 맞았고 그래서 대상포진은 전혀생각못함.
그래서 다른 병원갔다가 골든타임 놓쳤고 그래서 할수없이 국제성모 입원
총 6일 정도 입원했고
어꺠랑 왼쪽팔쪽에 포진 와서 어꺠는 초음파보면서 기분 엄청 더러운느낌;;; 깊숙히 찔러서 ㅠㅠ 주사 거의 매일 맞고
그리고 등쪽에 맞아야 되는데 많이 아프데서 국소마취주사 맞으면서 했는데 그것도 느낌이 영..
아무튼 통증을 입원해서 잡으니까 좋긴좋았다.
제발 골든타임 놓치지 말고 잘하는 전문의 있는 병원으로 바로 가길..
흠****님의 댓글
흠****
고3때 공부한다고 밤새고 그러다 면역력 떨어져서 걸렸는데 첨엔 왼쪽 등이랑 옆구리부분에 뭐가 나길래 단순 피부염인줄 알고 넘어갔는데 아프길래 병원갓습니다,,, 몸을 반으로 나눈다고 치면 한쪽에만 나고 아직도 흉터가 좀 남아있어요ㅜㅜ
재****님의 댓글
재****
대상포진 인지 모르고 가려워서 병원 갔더니
의사선생님께서 대상포진이라고 하심..
참고로 저는
여자 이고 어릴때 수두 걸린적이 있음
운동 안하고 늦게 자고 일어나는 버릇 이 심했고
식사도 잘 안챙겨먹음 ㅜㅜ
근데 일단 아프지는 않았음 치려ㅜ하고 약먹으니 바로 가라앉았어요
k****님의 댓글
k****
38세 되던해에 엄청큰 아픈뾰루지같은게 생겨서 피부과를 찾아갔는데 대상포진이라해서 성병검사부터 약처방까지 받음 통증은 없었는데 기운이없고 몇일간 의욕도없고 햇으나 처방약받은후 현재는 이상없음 진료잘보는 병원이고 조기에 의심스러운분들은 바로 병원가세요
동****님의 댓글
동****
배쪽에 수포가 올라와서요 바로 내과에 갔는데 헤르페스 같다고 했거든요. 저릿한 느낌이 없어서 대상포진은 아닌 거 같다고. 근데 다음날 더 번져서 피부과 갔는데 대상포진 약을
먹으라고 하셔서 먹으니 점점 나아졌어요
앙****님의 댓글
앙****
고1에 처음 걸리고 신경이 찌릿하게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대상포진 진단 받았습니다. 약 먹은 후에는 재발한 적이 없지만 한번 입술 헤르페스가 너무 심하게 나서 병원에 갔더니 대상포진이랑 헤르페스가 섞여서 난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정확한 피검사는 받지 않아 잘 모르지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ㅜㅜ… 죽는 줄 알았어요.
산****님의 댓글
산****
비오는 날 야외수영장에서 신나게 놀다가 걸렸네요 ㅋㅋㅋ
진짜 죽는 줄 알았어요 면역력이 약해지면 걸린다는데 평소 너무 건강해서 이런 병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배꼽 기준으로 가슴 아래 딱 오른 쪽 배 부분(등 절반까지) 전부 수포가 생겼었어요 약 잘 바르고 치료받으니 흉터는 없지만 식겁했네뇨
애****님의 댓글
애****
손구락에 대상포진생겨서 손가락 마비왔었어요 .. 내 손가락이 아닌 느낌? 통증있으면서 막 가려워서 미칠뻔했어요… 만약에 얼굴이나 가슴 등쪽에 났으면 진짜 죽었을수도 ㅎㅎㅎ 다들 면역력 관리 잘하세요 ㅠㅠㅠ
d****님의 댓글
d****
가슴에 띠형태로 모기물린 자국처럼 나서 뭐지 싶었는데 이게 대상포진이라네 30댄데 뭔 이따위 병에 걸리나 싶었음. 면역력 떨어질 만한 생활패턴이 가장 큰 원인이었음. 접종은 안 하고 처방해준 약 먹고 서서히 가라앉으며 흉터도 2-3개월 후 없어졌음. 면역 관리 잘들 하고 대상포진이다 싶으면 바로 병원 가길
w****님의 댓글
w****
72시간 골든타임이 진짜 중요하기 때문에 대상포진인가? 싶으면 무조건 최대한 빠르게 병원에 가는게 답임
팔다리나 몸통에 생기는건 그나마 괜찮은데, 얼굴에 생기면 구안와사 올수도 있어서 진짜 조심해야함
갈****님의 댓글
갈****
진짜 바늘로 찌르는 것과 같은 고통임 면역력 낮아지면 발생하는 거랬는데 이때 못자고 지내서 일어난 듯... 세로로 몸 반으로 나눴을 때 한쪽만 나는 게 특징이라는데 진짜 그래서 신기... 수포 올라올 때쯤 대상포진인 거 알았음 엄청 아플 땐 수포도 없어수 대상포진인 줄 몰랐다... 그 뒤로 약먹고 바르고 치료받고 그랬지만 아직도 그쪽 피부가 저릿하고 피곤할 때 찌릿함 완치가 안되는 듯...?
복****님의 댓글
복****
근육통같은 통증이 시작되다가 누가 발로 차는 듯한 격한 통증에 척추를 중심으로 한쪽에만 수포가 올라왔음. 처음에 의사가 대상포진인줄 몰라서 진통제만 처방해줬는데 진통제 하나도 안들었음. 다른 병원가서 대상포진약을 처방받아 먹어서 괜찮아짐. 하지만 약을 늦게 먹어서 후유증이 남아서 아직도 피곤하면 수포 올라온 부위가 지릿지릿함
마****님의 댓글
마****
눈가에 눈 주변에 올라오면 응급실에라도 바로 가야 돼!!!
이거 놔두면 2-3시간 만에 띠 모양으로
확 퍼지거든 눈가에 나면 머리쪽으로 퍼져서
진짜 위험할 뻔 했다더라
응급실이라도 바로 가。。。。
응급실에서 28만원정도 넘게 나왔지만
건강 생각하면。。 바로 가야 돼
돌이킬 수 없다
생****님의 댓글
생****
엄청 뻐근하고 밤만되면 쿡쿡 쑤시는 통증이 먼저오다가, 물집이 잡혀서 가보니 대상포진..
연달아 5일을 링겔 맞고 진통제 맞고 겨우 버텨냄..
숙면! 이게 제일 중요해..밤새지 말고 푹자
그리고 원래 아프지 않았던 부분에 물집잡히면서 아프면 정형외과는 비추.. 무조건 염증주사부터 준다.
띠****님의 댓글
띠****
스트레스 한창 받고, 잠을 잘 못자는 시기가 있었는데 등이 따끔거리길래 단순히 피부염인줄알던차에 샤워 후 거울을 보니 등 전체가 수두처럼 올라와있었음 병원에 가보니 대상포진이라고 했고, 아는 순간부터 찌릿 찌릿한 고통에 시달림 마약성 진통제 처방받고 면역주사 맞으면서 10일정도 쉬니 잘 아물었던 기억.
코****님의 댓글
코****
요즘은 20대도 걸리기도 함. 스트레스 엄청 받고 나서 어느날부터 허벅지 뒤쪽에서 수포가 생겼는데 모기 물린줄 알고 그냥 넘어갔다 수포가 신경 타고 올라가서 이상해서 뒤에 사진찍고 바로 병원감. 아직 어려서 그런가 수포 외에 아프거나 하지는 않았음. 나중에 후유증이 생길 수 있으니 수포 확인되면 바로 병원으로 가는걸 추천함
M****님의 댓글
M****
잠을 많이 못자던때에 어느날 등쪽이 따가워서 샤워할 때 보니까 두드러기마냥 뭐가 올라온것이 보였습니다.
피부과 가서 진단받으니 대상포진이라 했고, 피부재생 레이저 시술과 약을 먹었습니다.
무조건 휴식이 중요하다고 푹 쉬라고 합니다.
잔****님의 댓글
잔****
처음에 날개뼈 쪽에 통증이 있어서 결린 줄 알았는데 갑자기 두드러기가 등, 겨드랑이, 가슴 쪽으로 생겨서 옷이 잘못 된 줄 알고 접촉정 피부염인가? 하고 있었는데 이틀 뒤부터 갑자기 따끔거리는 통증이 생겼을 때 뭐지? 싶었음... 등쪽에 물집이 생겨져 있길래 대상포진이구나 하구 병원 갔더니 대상포진이었고, 물집 생기고부터 72시간 내에 항바이러스를 복용해야 골든타임이라 해서 다행이라 여기고 약 꾸준히 먹으니까 더 퍼지는 건 없었고, 물집도 딱지 앉고 8일 정도만에 거의 나았지만 약간의 신경통은 남아 있음 ㅠㅠ 한 4일차쯤 등쪽 물집 잡힌 곳이 갑자기 화상 입은 곳에 칼로 찌르는 통증이 있었는데 그거 빼곤 참을만 함... 다시 재발 할 수 있다는데 면역력 관리 잘하고 대상포진 예방 주사 꼭 맞아야 한다고 함. 얼굴 쪽으로 퍼져서 눈 쪽에 수포 잡히면 실명 위험 있다고 하니까 안과 바로 가야 됨. 그래도 금방 나아서 다행임!
D****님의 댓글
D****
우선 내가 대상포진 걸리기 전까지 대상포진이란 병이 되게 심각한 병인 줄로만 알았움. 뭔가 이름이 되게 진중한 느낌...... 근데 생각보다 일상적인 병이었고 내 경우에는 그렇게 아프지도 않았음 학교 병결로 빠질 서 있어서 좋았읍
i****님의 댓글
i****
느닷없이 몸살+전신근육통이 있었어.
탁센 하나먹고 나아지겠지 했는데
다음날 허리춤에 수포가 올라오더라
병원갔더니 대상포진이래 비교적 초기에 발견했구
항바이러스제 일주일치 처방받아 먹고 나았어.
수포부위가 찌릿찌릿 했는데 참을만 했고
나는 통증이 없는 편에 속했어.
대신 수포부위 다 낫고나서도 흉터가 굉장히 오래갔어.
지금은 없어졌지만 없어지는데 6개월이상 걸렸어
요즘은 젊은 세대도 대상포진 잘걸려
나이상관 없다더라
잘먹고 잘자고 평소 건강관리 잘하자!!!
쮸****님의 댓글
쮸****
어느날부터 갑자기 잘때 유독 발바닥이랑 다리 뒤쪽에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는데
시간 지날수록 점점 심해지다가 잠을 못자는 수준에 달했음
그러고 4일차인가 5일차에 수포 올라옴
병원갔더니 대상포진이라했음 하체 뒤쪽만 전체적으로 발바닥까지 날카로운거로 푹푹 찌르는? 통증에 제대로 걷지도 못함
면역력 관리 컨디션 관리 잘해야댐..
i****님의 댓글
i****
지금까지 걸려본 병중에 최악이었음. 약 처방받고 휴식 취하니까 바로 괜찮아졌는데 병원을 늦게 가서 그런가 흉터가 물집 잡혔던 모양대로 심하게 남음. 10년 지났는데 안 없어짐. 증상 있을때 바로 병원 방문하는 게 좋을 것 같음.
A****님의 댓글
A****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생기는 병인 것 같습니다
어느날 손목에 포진이 생겨서 그런갑다 했는데 샤워할때 보니 팔뚝에도 생겨있더라구요
대상포진 걸린 사람을 본적이 있어서 초기에 잡으라는 조언에 따라 병원에 가서 바로 처방받았습니다
초기에 발견했어서 기존에 포진이 있던 영역에서 더 퍼지진 않았고 팔에만 통증이 있었습니다
f****님의 댓글
f****
급격한 다이어트로 기아상태가 되니 컨디션도 안좋아져서 발병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특별한 고통은 없었으나 금방 치료되었고 오히려 현재에도 가끔 발병부위가 아파오는 것이 특이한 점이라 생각합니다 컨디션 관리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