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원인
증상
진단 및 검사
치료
경과 및 합병증
예방방법
식이요법 및 생활가이드
미주신경성 실신 질병 경험 평가
댓글목록
린****님의 댓글
린****
갑자기 시야가 흐릿흐릿해지면서 울렁거리는 느낌, 터널에 들어온것처럼 어둡게 보이고 식은땀이 갑자기 엄청 많이 나요 조금이라도 울렁거리고 전조증상이 느껴지면 바로 앉거나 눕는게 좋습니다 누울 수 있다면 제일 좋고 발을 높게 기대서 들고있어야해요
불안감도 큰거같아요 언제 쓰러질지 모르니까 ㅠㅠ 신체적으로도 힘들죠 어지럽고
치료가 안된다고들었어요
컨디션 관리.. 적절한 수면 ㅠ
맘****님의 댓글
맘****
쓰러지기 전에 입이 마르고 입술이 파래지면서 등에 식은땀나고 토할거같은 느낌이 확 와요. 전조증상 환자가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이때 쭈그려앉거나 눕지 않으면 그대로 눈 앞이 까매지면서 쓰러짐 ㅜㅜ 걍 드러누우세요 다리나 차도로 쓰러지면 답 없어요
아픔
자기관리
자기관리
느****님의 댓글
느****
괜찮다가도 갑자기 쓰러진다던지 대중교통타다가 숨 가빠지고 어지러워진다던지 등 증상이 있습니다
식은땀이 흐르거나 시야가 흐려지다가 갑자기 휙 정신이 없어지면서 휴식을 취하면 다시 좀 괜찮아진다
완벽한 치유는 없어서 항상 컨디션 조절에 신경써야한다
아픔이나 고통이 있는건 아님 그냥 갑자기 쓰러져서 문제
운동과 고른 영양상태유지
병원에선 영양상태 좋게 유지하고 운동도 할 것을 추천
우****님의 댓글
우****
지하철이나 사람많은 곳 아침에 특히 숨이안쉬어지고 어지럽고 토할것 같고 ㅋㅋㅋㅋ.... 많이들 공황장애랑 헷갈린다는데 전혀 다르고,
신기하게 네일샵에서도 자주 이래 이런 사람들 많더라? ㅜㅜ최근 네일샵에서 이래서 부끄러웠음
어지러움 매쓱거림 눈앞이 하얘짐
운동 꾸준히하고 밥 잘챙겨먹으라고 들었으나 실질적으로 어려움
아침에 급하게 나오지 않고 긴장감을 덜기
A****님의 댓글
A****
옛날에 크게 스트레스 받은 시기가 있는데 그때 이후로 가끔 겨울마다 생김. 다른 계절에는 안그러는데 꼭 패딩입는 시즌 중 한 두번 생겨서 그게 괴로움 언제 쓰러질거같을지 몰라서 .. 증상 생기자마자 눕고 하루종일 자야함
눈****님의 댓글
눈****
병원에서도 사실 미주신경성 실신이라는 확답을 받지는 못했으나 그럴거라고 추측함. 한 번도 기절한 적이 없었는데 운동 중 숨이 답답하고 식은 땀이 나더니 정신 차리고 보니 바닥에 기절해있었음. 병원에 가도 큰 도움은 받지 못했으나 다리 근육을 기르고 짠 음식을 먹는게 좋다고 들었음. 딱히 치료 방법이 없는듯
보****님의 댓글
보****
오래 서 있거나 갑자기 긴장되는 상황에서 어지럽고 식은땀이 나다가 눈앞이 캄캄해는 걸 겪었어요ㅜㅜ 병원에 갔는데 순간적으로 혈압이 떨어진 거라고 설명해주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어지러울 때 바로 앉거나 눕고 조심하고 있어요!
ㅇ****님의 댓글
ㅇ****
올해만 두번이나 경험함. 병의 정확한 기전이나 완치법은 찾아봐도 나오지 않으나 대처법은 명확히 존재함. 절대 서있으면 안되고 갑자기 쓰러짐을 대비해 최대한 누워있거나 자세를 낮게 유지해야하는것 같다. 또한 수분을 보충해주는걸 추천
h****님의 댓글
h****
밖에서 실신 하게 된다면 너무 위험함.
그래도 몇 번 겪은 지금은 전조증상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게 돼서 낌새가 보이면 바로 앉아서 최대한 위험하지 않게 쓰러지려고 함.
개인적으로는 계속해서 잠을 자지 않고 살다가 잠을 몰아서 잘 때 많이 생기는 편
w****님의 댓글
w****
얼마 전에 크게 스트레스 받을 일 생긴 후로 평소에 앓던 공황, 기립성 저혈압 등 심해지더니 미주신경성 실신도 왔었음 처음엔 그냥 속이 좀 안 좋나? 싶어서 평소 일과대로 생활했는데 두통에 오한까지 오는게 보통 일 아니다 싶어서 귀가 후 한 몇십시간인가 진짜 말 그대로 기절해있었음... 다음 날 깨서 소화제 좀 먹고 병원 기어갔더니 미주신경 문제라고 검진 후 수액 좀 맞고 귀가했음 당시엔 순간적인 개선 여지 보였으나 이후로도 종종 비슷하게 속 울렁거리면서 오한 오고 눈 앞 흐려지는 경험을 종종 경험 중임... 완치는 어렵다고 하니 그냥 생활 습관 개선 정도가 한계일 듯 공공 장소에서만 안 겪을 수 있으면 좋겠음...
E****님의 댓글
E****
사람 많은 콘서트장에서 갑자기 너무 어지럽고 눈앞이 흐려지고 속도 뒤집힌거처럼 울렁거리고 그래서 빨리 앉아서 심호흡했더니 괜찮아졌습니다. 왜이런가 싶어서 병원가보고 찾아보니 이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큰일은 없었어서 정말 다행...
섭****님의 댓글
섭****
뭔가 갑자기 급박한 상황이 들거나 생리통이 심하거나 배가 아프거나 할때 갑자기 어지럽고 공황 오듯이 어지럽고 쓰러질거 같습니다
버스안에서 그럴때 있는데 그럴때는 버스에서 내려서 바람을 쐬거나 응급실 가서 수액맞아야해요 ㅠㅠ
지****님의 댓글
지****
압박이 심하거나 긴장감이 극에 달하면 실신함 자주는 아니지만 중학생때쯤 채혈때문에 혈관을 5번정도 찔렸는데 채혈 후 일어나는 순간 핑 돌면서 쓰러짐 그때 책상에 턱 박아서 입술밑에도 찢어져서 꼬맴 지금 생각하면 긴장감이 심해서 그랬던듯 그 이후론 실신은 안했지만 긴장하거나 대변보다가 배가 너무 아프거나 하면 일단 식은땀+숨쉬기 힘들어짐+ 귀에서 삐소리들리면서 소리가 먹먹해짐 + 앞이 흐려짐 증상이 있는데 이럴때 바로 쭈그려 앉거나 누워야함 ㅠㅠㅠ 이렇게 해야 증상도 좀 완화되고 쓰러지더라도 크게 안다침 ㅠㅜ
가****님의 댓글
가****
저의 주 증상은
구역감.속울렁거림.배변이 느껴지는 복통.
팔.다리 힘빠짐. 시야가 좁아지며 앞이 안보임.귀가 안들림 입니다
1년에 1~2번 발생하고
온몸에 식은땀을 흘리면 괜찮아지더라고요
이게 가장 큰 문제는
쓰러지면서 어디 다칠 수도 있어서
무조건 주저앉아야해요.
증상이 더 심해지면 약을 쓰기도 한다는데
전 그정도까진 아니여서 증상 올라오면 조심합니다
구****님의 댓글
구****
엄청 압박감이 심한 상황에서 밥 안먹고 걷다가 토할 거 같아서 주저앉았어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미주신경성 실신 같더라고요. 5분 지나니 나아져서 집에 잘 갔지만 주저앉길 잘 한 거 같아요. 버텼으면 ㄹㅇ 쓰러져서 머리 찧고 실려갔을 것 같어요...
늘****님의 댓글
늘****
아침공복에 일어난지 얼마 안되서 지하철 시간 맞추겠다고 냅다 뜀. 그래서 지하철 탔는데 지하철은 출근시간이라 꽉찼음. 근데 갑자기 숨이 턱 막히더니 소리도 안들리고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몸에서 둥둥둥 진동(?)같은게 들리고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그 만원지하철 한가운데에서 냅다 주저앉음..근데 이러지 않으면 ㄹㅇ쓰러질거같았음..다음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의자에 좀 누워있었더니 정신이 돌아왔음.. 이러신 분들은 공복유산소 되게 위험합니다. 괜찮아졌다가 공복유산소때 같은증상 발현함
찌****님의 댓글
찌****
미주신경성 실신 중 똥싸다가 생기는 걸 배변실신이라고 합니다
똥싸다가 기억 잃어본 경험 있는 분? 전 있어요
이 질환 자체가 생활습관 교정이 중요한 병이러 병원은 따로 안 갔습니다
무엇보다도 쓰러지는 순간에 안전 확보가 중요해요
나중에 다시 기절할 땐 팬티라도 입고 기절하길 바라고 있어요
1****님의 댓글
1****
3달만에 15키로 뺏더니 기립성 저혈압이 심해지면서 실신으로 이어짐…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나왓는데 그대로 기절함 다이어트 무리하게 하고 너무 뜨거운 물로 샤워하지 말기… 글고 실신하기 전에 엄청 어지럽고 눈 앞이 하얘짐
j****님의 댓글
j****
음식을 아예 안 먹는 굶는 다이어트했음 살이 2달만에 10kg가 빠져서 보통 체중에서 저체중으로 싹빠지게됨. 효과 좋다고 계속 이어가다가, 여름날 외출하는 도중에 쓰러짐. 그냥 걷는데 갑자기 시야가 점점 흐려지더니 앞이 아예 안 보였음 몸을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는 지경이었음. 귀가 웅웅거리고 발음이 새기 시작하고 삽시간에 쓰러짐.. 지금까지도 가끔씩 반복되고 있음
긔****님의 댓글
긔****
잠을 충분히 못잤을 때 운동을 무리해서 하거나, 오래 서있으면 미주신경성실신이 오는 것 같습니다. 치료 방법도 없어서 언제 증상이 나타날지 몰라 너무 불안합니다ㅠ 속이 울렁거리고 식은땀이 나고 어지럽고 눈앞이 하얘지고 귀에서 삐소리가 들립니다ㅜㅜ 이때 주저앉지 않으면 쓰러질 수도 있습니다.
포****님의 댓글
포****
평소에 밥 3공기씩 먹는 사람인데 다이어트하겠다고 반공기만 먹거나 샐러드로 식사 대체했을 때 미주신경성 실신 왔었음..
특히 다이어트+ 수면부족+출근길에 계단을 무자비하게 뛰어오른 상태+ 폐쇄된 공간(지하철)에 들어갈 때
미주신경성 실신을 부르는 마법
나****님의 댓글
나****
여름에 밖에서 조금만 뛰어다녀도 속이 갑자기 안 좋아지는 느낌 들면서 눈 앞이 새까매지면서 기절ㅜㅜ 정확한 완치 방법도 없고 그냥 기절할 것 같으면 머리 안 부딪히게 어디 앉거나 하는 게 최선이라 좀 답답해 그나마 스트레스를 덜 받는 환경에서는 증상 나타나는 게 덜한 것 같긴해!
꾸****님의 댓글
꾸****
진짜 갑자기 식은땀나면서 눈앞이 캄캄해지고 지하철에서 이런경우가 잦아서 지하철 타고가기가 무섭습니다 저번에 쓰러졌을때도 여자분이 부축해주고 택시도잡아주셨는데 그이후로는 공포증이 생겨서 어디나가는게 무서워요 출근길이힘듭니다
미****님의 댓글
미****
실신 전에 항상 속이 미식거리고 화장실 가고싶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곧 식은땀이 나고 제대로 앉아 있을 수 조차 없다. 어지럽고 눈앞이 핑핑 돌아서 식은땀 까지 났다는 건 실신이 임박했단 뜻이라 무조건 바닥에 앉거나 누워야 한다. 증상이 돌발적이라 대처하기 어렵고 불편하다
이****님의 댓글
이****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나가는데 갑자기 일어나보니 바닥에 쓰러짐..그리고 정신을 차렸는데 바로 일어나지 못해서 잠시 누워있다가 다시 일어섰는데 숨을 쉬기가 힘들고 너무 어지러워서 바로 대학병원으로 응급차타고 실려감.. 치료할 방법도 없고 너무 무서움.. 언제 어디서 또 쓰러질지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