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가 저 수술한거 막 떠벌리고다녀요 > 성형관련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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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다] 저희엄마가 저 수술한거 막 떠벌리고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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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지들 자기 친구분들한테 완전 전화해서

다 얘기하고다니는데...

정말짜증나요

무슨 그게 자랑이라고.



역시 가족은 가족인가봐요ㅎㅎ
저녁쯤되서 같이영화보구
좋게 얘기하구 엄마 친구들한테 말안하시기로했어요^^;
저 20대 초반이랍니다...10대아니에요-_-;
경상도구 지역상 말투가 약간 틀린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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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보러가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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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yhil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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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은언제나목마르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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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내눈내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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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겪었어여. 저두 엄마가 수술하구 나서 주위사람들한테 다 말씀하셔서 난감했어여.. 친구들한테도 말안하구 친구들이 만나자 하믄 핑계되구 방콕했는데 같은동네 친구들 어머님들끼리 계모임하시는데 기껏 동네친구들한텐 거짓말로 둘러댔는데 엄마가 계모임에서 다 말씀하셨더라구여... 그날 얼마나 울었는지..울면서 엄마한테 난리치구.. 얘길했져 그러지 말라구~그담부턴 안그러시던데~ 님맘 정말 이해해여^^ 

애렌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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