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성형] 여러분 하품하세요?
본문
어제 아침에 실밥을 뽑았답니다.
이제 7일째네요
이제 아프진 않고 좀 댕기구영 아직 멍도 심하고 많이 부어있어요.
답답해서 세수 여태까지 네번하고 목욕 두번했답니다.(넘 씻어서 염증생길까 걱정되요ㅠㅠ)
먹는것도 잘먹구 온찜질도 열심히 하는데...
하품하는게 너무 무서워서 못하구있어요. 답답해요 ㅠㅠ
하품하면 코가 벌렁거려서 안좋을거같은데 언제부터 다들하시는지..그리고 활짝 웃는건 언제 부터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제 7일째네요
이제 아프진 않고 좀 댕기구영 아직 멍도 심하고 많이 부어있어요.
답답해서 세수 여태까지 네번하고 목욕 두번했답니다.(넘 씻어서 염증생길까 걱정되요ㅠㅠ)
먹는것도 잘먹구 온찜질도 열심히 하는데...
하품하는게 너무 무서워서 못하구있어요. 답답해요 ㅠㅠ
하품하면 코가 벌렁거려서 안좋을거같은데 언제부터 다들하시는지..그리고 활짝 웃는건 언제 부터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7
댓글목록
빨랑 자연스러워져라^님의 댓글
빨랑 자연스러워져라^게시판 검색
작성일
한 3주까진 크게 웃지는 말라꼬 했어여..하품은 괘안을 꺼에요..하지말라는 이유가 연골 묶어놓은게 풀릴가봐 그러는 거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