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윤곽지방] 윤곽 1일차 후기..!
본문
예사들 안녕!
작년 여름부터 양윤을 하니 윤곽을 하니 엄청 손품발품 팔고 괴로워하다가 결국 어제 윤곽(턱끝 + 사각턱 + 피질절골) 했다!!
그동안 나도 성예사에서 다른 예사들 후기도 보고 조언도 얻으면서 많은 도움 받아서 혹 내 후기도 윤곽을 고민하는 사람들, 회복중인 사람들한테 도움이 될 수도 있을까봐 올리게 됐어
추후에도 글을 여러번 올릴 수도 있지만 일단 어제 오전에 수술했던 기억이 아직 생생하니 그것부터 기록해볼게
일단 난 아홉시반쯤 같은 건물에 있는 내과에서 심전도 검사, 엑스레이, 간단한 내과 진료(의사쌤이랑 뭐 병력이나 알러지 있는지 등 얘기함) 받고 성형외과로 갔어
이후에는 라커룸에서 짐풀고 옷 갈아입고 소독가글 한번 하구 원장님 뵌담에 디자인 상담하고 열시반에 맞춰서 간호사 한 분이랑 수술실 걸어들어감 ㄷㄷ
수액 바늘 손에 연결하고 담요 덮어주시고 머리 묶어주시고 간호사분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시더라구
엄청 긴장하고 있었는데, 티가 났는지 마취과 의사쌤이 무서우니까 얼른 마취시켜준다고 하시면서 흥얼거리고 좋은 꿈 푹 자고 만나요~ 이러는 동시에 필름삭제됐어 ㅋㅋ
그러고 눈뜨니까 힘주고 걸으셔야 돼요 이런 소리 들리고 내 입원룸에 도착해서 누운거같애. 이때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시간부터 확인했고 열두시 반쯤이었어. 바로 엄마아빠한테 카톡했고(근처에서 대기하고 계셨음) 이후에 오셔서 턱 아프다고 찡얼거렸던 것 같아. 이때까지는 당연히 통증도 통증이지만 졸음이 몰려왔고 목이 레전드 아팠어.. 그 버스같은데서 입 잘못벌리고 자서 목구멍 쩍쩍 말라서 찢어질듯이 아픈 느낌 알아? 딱 그런 느낌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아. 특히 난 비염도 있고 수술 전부터 켈록켈록 가래도 좀 있는 편이었어서 더 아팠을 수도ㅜ
아무튼 이후에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난 입원실에 있는 티비로 영화 두편이나 보면서 잠 안 들려고 노력했어(원래 나온 직후엔 자면 안된다고 얘기 듣기도 했고 밤에 잠 안 올까봐 더 버틴 것도 있어) 그러던 중에 갑자기 속이 엄청 울렁거리고 헛구역질 나올 것 같은데 억지로 참으려니까 막 식은땀 줄줄나고 급 무서워졌어ㅠ 침대 바로 옆에 있는 간호사 호출벨 눌러서 말씀드리니까 속 안 좋을 때 넣는 약 넣어주신다고 하고 수액에 넣어주니까 차츰 괜찮아진듯.. 이때 침대 좀 세워서 잠깐 앉아있다가 트림 나오니까 훨 낫더라 ㅇㅇ 먹은 건 주사기 호스로 주입한 물밖에 없었지만 뭔가 마취약?이 입에 남아 있었는지 더 울렁거린듯 ㅜㅜ 그래서 예사들 후기에 나온 것처럼 최대한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길게 후우 내쉬려고 노력했어
그리고 진통제느 4시간에 한번씩 넣어주시는 것 같은데 독해서 그런지 아프다고 할 때마다 넣어주진 않고 웬만하면 시간 지켜서 넣어주시는 것 같더라. 나는 딱 3시간 지날 쯤부터 유독 통증이 심해졌고, 사랑니 뽑을 때도 오른쪽이 진짜 아팠는데 이번 수술도 오른쪽 통증이 심하고 감각도 아직 아예 없오.. 근데 아직 수술한지 하루밖에 안됐고 마음 조급히 먹지 않으려고 걱정은 안하려고 하는 중!
아무튼 통증참으며 졸다보니 9시 10시까지 시간 엄청 훅훅 갔고 울렁거릴까봐 폰은 제대로 보지도 못했어. 그러다 밤~새벽 되니까 항생제 맞아서 그런지 또 토할것같고 식은땀 나고 미치겠는거야ㅠ 그래서 간호사 호출벨 누르고 침대높이 높였다 낮췄다 하면서 겨우 추스렀어ㅜㅜ 평소에도 좀 허약체질이거나 울렁거림 심한 편이면 최대한 졸릴 때나 잘 때 항생제 넣어달라고 하는 게 좋을듯..ㅠ
암튼 새벽에 울렁거림때매 너무 괴로워하니까 간호사 분이 주스 마시면 좀 괜찮아진다고 주사기에 담아주셨는데 나는 당연히 과채주스 이런거일줄 알았거든ㅋㅋㅋㅜ 근데 환타였던거야.. 난 원래도 탄산 잘 못 먹는 편이고 목도 아픈 상태라 환타 주입했다가 사레들리고 개아팠음 ㅋㅋㅋㅋㅋ ㅠㅠ 물론 간호사 분은 모르고 주신듯,, 그래도 그거 아주 살짝 쫍 들이키고 물로 희석해서 삼키니까 나름 괜찮았어 ㅎ
근데 내가 원래도 화장실을 잘 참는 편이고, 귀찮아서 한참 뒤에 가는데 밤에 한번 갔다오고 나니까 소변 마려운 주기가 짧아지더라고 (술 마실 때 한번 가면 그 뒤로 자주 가듯이..) 그래서 새벽에 한 서너번 간 듯 ㄷㄷ 첨엔 호출벨 눌러서 간호사 분이랑 같이 갔고 그 이후엔 혼자 갈 수 있어서 혼자 갔어!
그러다보니 해가 뜨고.. 아침에 항생제 한번 더 넣어주시고(이때 졸려서 그랬는지 울렁거리진 않음) 9시에 피통 뺀다고 하셔서 화장실 한번 더 다녀옴! 글고 9시에 수술실 가서 피통 뺐는데 내내 계속 봐주시던 간호사 분이 빼주셨고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심한 고통은 아니었어. 그렇다고 안 아픈 건 아닌데 참을 만한 통증? 그리고 뭔가 뽁하면서 뽑혀서 그냥 불쾌한 느낌이 약간 있을 뿐..ㅎ 너무 겁먹지는 않아도 될 듯!! 난 사실 실밥 풀러 가는 게 더 무섭긴 해 ㅎㅎ
아무튼 그러고 나서는 원장님 잠깐 뵀는데, 이때 간호사 분이 질문 있음 하셔도 된댔는데 원장님이 너무 호로록 그냥 아팠냐고 물어보시고 턱 양쪽 한번 슥슥 만져보시고 내일 보자고 하셔서 말 붙일 틈없이 끝나버렸어ㅠㅋㅋㅋ
그러고나서는 옷 갈아입고 부모님 오실 때까지 방에서 기다렸구, 처방전들고 약국약 처방받고 집왔다!!
여기까지가 내 수술경험(?) 공유고..ㅎㅎ 사실 아직 너무 벌쏘강인데다가 턱에 밴드같은 걸 붙여놔서 앞턱이 얼마나 줄고 모양이 대칭인지 등 세부적인건 잘 모르겠어ㅠ 옆으로 보면 그래도 꽤 줄은거같긴한데 난 자연미 추구하고 엄청 강조했었거든. 근데 또 사람 욕심이 있는지라 너무 차이 없음 어쩌지? 이런 생각도 하는 내가 웃겨 ㅋㅋ.. 아무튼 원장님 믿고 선택했으니 회복 잘해서 만족스러운 결과 얻길 바라야지..!!
아 추가로 간호사 분들, 특히 전담해서 맡아주신 간호사 분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당.. 데스크 직원이나 실장님은 약간 성형외과 특유의 친절한듯 띠꺼운듯 친절한 느낌이면 간호사 분들은 좋았어!! 솔직히 수술에 관여하시는 분들이 더 중요하니까 후기에서 그런것도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아~
글고 원장님이랑 디자인 상담할때는 내가 되고 싶지 않은 느낌과 되고 싶은 느낌을 각각 비교해서 보여드렸는데, 둘다 원장님 후기로 보여드려서 그런지 약간 전자에서는 표정이 살짝 흠칫? ;; 이런 느낌이었어서 괜히 말했나 싶긴 했닼ㅋㅋ 그래두 수술 끝나고 계획한대로 수술 잘 끝났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어 ㅎㅎ
수술 끝나고 나서는 아 신경선 다치지 않게 안전하게 해달라, 자연스러운게 좋지만 그래도 어느정도의 갸름함은 신경써달라, 대칭 꼭 맞춰달라 등등 얘기 못한게 괜히 아쉽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최대한 예쁘게 잘 해주셨을거라 믿으며 기다리는 중! 나처럼 예민한 예사들은 수술전에 무조건 다 말씀드리고 들어가!! ㅋㅋ
마지막으로 지금 내 상태는 왼쪽 입술이랑 턱 부분은 만졌을 때 감각 느껴지고, 오른쪽은 입술부터 턱 전체 감각이 없긴 해.. 제발 신경이슈 없이 잘 회복되길 ㅜ!
실밥 풀면 또 후기 남기러 올게~ 궁금한 점 있음 댓 달아줘!
작년 여름부터 양윤을 하니 윤곽을 하니 엄청 손품발품 팔고 괴로워하다가 결국 어제 윤곽(턱끝 + 사각턱 + 피질절골) 했다!!
그동안 나도 성예사에서 다른 예사들 후기도 보고 조언도 얻으면서 많은 도움 받아서 혹 내 후기도 윤곽을 고민하는 사람들, 회복중인 사람들한테 도움이 될 수도 있을까봐 올리게 됐어
추후에도 글을 여러번 올릴 수도 있지만 일단 어제 오전에 수술했던 기억이 아직 생생하니 그것부터 기록해볼게
일단 난 아홉시반쯤 같은 건물에 있는 내과에서 심전도 검사, 엑스레이, 간단한 내과 진료(의사쌤이랑 뭐 병력이나 알러지 있는지 등 얘기함) 받고 성형외과로 갔어
이후에는 라커룸에서 짐풀고 옷 갈아입고 소독가글 한번 하구 원장님 뵌담에 디자인 상담하고 열시반에 맞춰서 간호사 한 분이랑 수술실 걸어들어감 ㄷㄷ
수액 바늘 손에 연결하고 담요 덮어주시고 머리 묶어주시고 간호사분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시더라구
엄청 긴장하고 있었는데, 티가 났는지 마취과 의사쌤이 무서우니까 얼른 마취시켜준다고 하시면서 흥얼거리고 좋은 꿈 푹 자고 만나요~ 이러는 동시에 필름삭제됐어 ㅋㅋ
그러고 눈뜨니까 힘주고 걸으셔야 돼요 이런 소리 들리고 내 입원룸에 도착해서 누운거같애. 이때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시간부터 확인했고 열두시 반쯤이었어. 바로 엄마아빠한테 카톡했고(근처에서 대기하고 계셨음) 이후에 오셔서 턱 아프다고 찡얼거렸던 것 같아. 이때까지는 당연히 통증도 통증이지만 졸음이 몰려왔고 목이 레전드 아팠어.. 그 버스같은데서 입 잘못벌리고 자서 목구멍 쩍쩍 말라서 찢어질듯이 아픈 느낌 알아? 딱 그런 느낌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아. 특히 난 비염도 있고 수술 전부터 켈록켈록 가래도 좀 있는 편이었어서 더 아팠을 수도ㅜ
아무튼 이후에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난 입원실에 있는 티비로 영화 두편이나 보면서 잠 안 들려고 노력했어(원래 나온 직후엔 자면 안된다고 얘기 듣기도 했고 밤에 잠 안 올까봐 더 버틴 것도 있어) 그러던 중에 갑자기 속이 엄청 울렁거리고 헛구역질 나올 것 같은데 억지로 참으려니까 막 식은땀 줄줄나고 급 무서워졌어ㅠ 침대 바로 옆에 있는 간호사 호출벨 눌러서 말씀드리니까 속 안 좋을 때 넣는 약 넣어주신다고 하고 수액에 넣어주니까 차츰 괜찮아진듯.. 이때 침대 좀 세워서 잠깐 앉아있다가 트림 나오니까 훨 낫더라 ㅇㅇ 먹은 건 주사기 호스로 주입한 물밖에 없었지만 뭔가 마취약?이 입에 남아 있었는지 더 울렁거린듯 ㅜㅜ 그래서 예사들 후기에 나온 것처럼 최대한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길게 후우 내쉬려고 노력했어
그리고 진통제느 4시간에 한번씩 넣어주시는 것 같은데 독해서 그런지 아프다고 할 때마다 넣어주진 않고 웬만하면 시간 지켜서 넣어주시는 것 같더라. 나는 딱 3시간 지날 쯤부터 유독 통증이 심해졌고, 사랑니 뽑을 때도 오른쪽이 진짜 아팠는데 이번 수술도 오른쪽 통증이 심하고 감각도 아직 아예 없오.. 근데 아직 수술한지 하루밖에 안됐고 마음 조급히 먹지 않으려고 걱정은 안하려고 하는 중!
아무튼 통증참으며 졸다보니 9시 10시까지 시간 엄청 훅훅 갔고 울렁거릴까봐 폰은 제대로 보지도 못했어. 그러다 밤~새벽 되니까 항생제 맞아서 그런지 또 토할것같고 식은땀 나고 미치겠는거야ㅠ 그래서 간호사 호출벨 누르고 침대높이 높였다 낮췄다 하면서 겨우 추스렀어ㅜㅜ 평소에도 좀 허약체질이거나 울렁거림 심한 편이면 최대한 졸릴 때나 잘 때 항생제 넣어달라고 하는 게 좋을듯..ㅠ
암튼 새벽에 울렁거림때매 너무 괴로워하니까 간호사 분이 주스 마시면 좀 괜찮아진다고 주사기에 담아주셨는데 나는 당연히 과채주스 이런거일줄 알았거든ㅋㅋㅋㅜ 근데 환타였던거야.. 난 원래도 탄산 잘 못 먹는 편이고 목도 아픈 상태라 환타 주입했다가 사레들리고 개아팠음 ㅋㅋㅋㅋㅋ ㅠㅠ 물론 간호사 분은 모르고 주신듯,, 그래도 그거 아주 살짝 쫍 들이키고 물로 희석해서 삼키니까 나름 괜찮았어 ㅎ
근데 내가 원래도 화장실을 잘 참는 편이고, 귀찮아서 한참 뒤에 가는데 밤에 한번 갔다오고 나니까 소변 마려운 주기가 짧아지더라고 (술 마실 때 한번 가면 그 뒤로 자주 가듯이..) 그래서 새벽에 한 서너번 간 듯 ㄷㄷ 첨엔 호출벨 눌러서 간호사 분이랑 같이 갔고 그 이후엔 혼자 갈 수 있어서 혼자 갔어!
그러다보니 해가 뜨고.. 아침에 항생제 한번 더 넣어주시고(이때 졸려서 그랬는지 울렁거리진 않음) 9시에 피통 뺀다고 하셔서 화장실 한번 더 다녀옴! 글고 9시에 수술실 가서 피통 뺐는데 내내 계속 봐주시던 간호사 분이 빼주셨고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심한 고통은 아니었어. 그렇다고 안 아픈 건 아닌데 참을 만한 통증? 그리고 뭔가 뽁하면서 뽑혀서 그냥 불쾌한 느낌이 약간 있을 뿐..ㅎ 너무 겁먹지는 않아도 될 듯!! 난 사실 실밥 풀러 가는 게 더 무섭긴 해 ㅎㅎ
아무튼 그러고 나서는 원장님 잠깐 뵀는데, 이때 간호사 분이 질문 있음 하셔도 된댔는데 원장님이 너무 호로록 그냥 아팠냐고 물어보시고 턱 양쪽 한번 슥슥 만져보시고 내일 보자고 하셔서 말 붙일 틈없이 끝나버렸어ㅠㅋㅋㅋ
그러고나서는 옷 갈아입고 부모님 오실 때까지 방에서 기다렸구, 처방전들고 약국약 처방받고 집왔다!!
여기까지가 내 수술경험(?) 공유고..ㅎㅎ 사실 아직 너무 벌쏘강인데다가 턱에 밴드같은 걸 붙여놔서 앞턱이 얼마나 줄고 모양이 대칭인지 등 세부적인건 잘 모르겠어ㅠ 옆으로 보면 그래도 꽤 줄은거같긴한데 난 자연미 추구하고 엄청 강조했었거든. 근데 또 사람 욕심이 있는지라 너무 차이 없음 어쩌지? 이런 생각도 하는 내가 웃겨 ㅋㅋ.. 아무튼 원장님 믿고 선택했으니 회복 잘해서 만족스러운 결과 얻길 바라야지..!!
아 추가로 간호사 분들, 특히 전담해서 맡아주신 간호사 분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당.. 데스크 직원이나 실장님은 약간 성형외과 특유의 친절한듯 띠꺼운듯 친절한 느낌이면 간호사 분들은 좋았어!! 솔직히 수술에 관여하시는 분들이 더 중요하니까 후기에서 그런것도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아~
글고 원장님이랑 디자인 상담할때는 내가 되고 싶지 않은 느낌과 되고 싶은 느낌을 각각 비교해서 보여드렸는데, 둘다 원장님 후기로 보여드려서 그런지 약간 전자에서는 표정이 살짝 흠칫? ;; 이런 느낌이었어서 괜히 말했나 싶긴 했닼ㅋㅋ 그래두 수술 끝나고 계획한대로 수술 잘 끝났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어 ㅎㅎ
수술 끝나고 나서는 아 신경선 다치지 않게 안전하게 해달라, 자연스러운게 좋지만 그래도 어느정도의 갸름함은 신경써달라, 대칭 꼭 맞춰달라 등등 얘기 못한게 괜히 아쉽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최대한 예쁘게 잘 해주셨을거라 믿으며 기다리는 중! 나처럼 예민한 예사들은 수술전에 무조건 다 말씀드리고 들어가!! ㅋㅋ
마지막으로 지금 내 상태는 왼쪽 입술이랑 턱 부분은 만졌을 때 감각 느껴지고, 오른쪽은 입술부터 턱 전체 감각이 없긴 해.. 제발 신경이슈 없이 잘 회복되길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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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3
댓글목록
정현ㄴ님의 댓글의 댓글
정현ㄴ프로필
[2C0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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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지나면 돌라온다곤 하는데 인터넷 찾아보니까 안돌아 오는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ㅠㅠㅠ 비타민 챙겨 먹고 있긴한데 정병 오고 돌아오나 무서워
익명님의 댓글
익명
[82A5C]
작성일
좋은 글 써줘서 넘 고마워 덕분에 내 궁금증 몇 개가 해소됏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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