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다] 뭐에 홀린 것 처럼 수술받게 됨
익명[8522D]
일시
26-01-13 04:01:49
조회
193
본문
다들 알겠지만 시술은 안 그러는데
성형 수술은 진짜 그 날 상황되면
뭐에 홀린 사람 같음
‘아 지금이라도 안 한다고 할까?
예약금 날려도 괜찮은데…’
이 생각을 수술 직전까지 하게 됨
근데 성형외과 들어가면 실장이 이리저리 하라는대로 해서
뭔가 홀린 사람 처럼 머릿 속으로 온갖 걱정하면서
하라는대로 하다보면 걍 수술실에 누워있음
근데 진짜 뭐에 홀린 사람 처럼 됨
실장이랑 그 바쁜 병원 분위기 속에서 홀리는 듯..
머릿속에선 아 지금이라도 하지말까 이 생각 계속 하고
수술 날 디자인 잡는 것도
내가 원하는 게 딱 있어도
원장이 이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이러면
네..그렇게 해주세요 이렇게 됨
성형 수술은 진짜 그 날 상황되면
뭐에 홀린 사람 같음
‘아 지금이라도 안 한다고 할까?
예약금 날려도 괜찮은데…’
이 생각을 수술 직전까지 하게 됨
근데 성형외과 들어가면 실장이 이리저리 하라는대로 해서
뭔가 홀린 사람 처럼 머릿 속으로 온갖 걱정하면서
하라는대로 하다보면 걍 수술실에 누워있음
근데 진짜 뭐에 홀린 사람 처럼 됨
실장이랑 그 바쁜 병원 분위기 속에서 홀리는 듯..
머릿속에선 아 지금이라도 하지말까 이 생각 계속 하고
수술 날 디자인 잡는 것도
내가 원하는 게 딱 있어도
원장이 이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이러면
네..그렇게 해주세요 이렇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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