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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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얼굴형 때문에 스트레스 진짜 심함.
광대랑 턱이 튀어나온 편은 아닌데 사진 찍으면 얼굴이 되게 넙대대해 보임. 특히 웃을 때 하관이 커 보이는 게 너무 싫음. 윤곽까지 할 정도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보톡스나 지방분해주사로 해결될지 고민 중임. 주변에서는 살 빠지면 괜찮을 거라는데 살 빼도 얼굴형은 크게 안 변하더라. 괜히 큰 수술했다가 후회할까 봐 겁나고, 안 하자니 계속 신경 쓰이고 애매한 상태임.
광대랑 턱이 튀어나온 편은 아닌데 사진 찍으면 얼굴이 되게 넙대대해 보임. 특히 웃을 때 하관이 커 보이는 게 너무 싫음. 윤곽까지 할 정도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보톡스나 지방분해주사로 해결될지 고민 중임. 주변에서는 살 빠지면 괜찮을 거라는데 살 빼도 얼굴형은 크게 안 변하더라. 괜히 큰 수술했다가 후회할까 봐 겁나고, 안 하자니 계속 신경 쓰이고 애매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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