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다] 성형 후 우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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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볼축소+연골묶기 방금 하고 집에 들어왔어
코는 내 평생의 컴플렉스얐고 안 하면 죽을 것 같았고 뭘하든 거울을 볼 때면 코밖에 안 보여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였어
아직 반나절도 안 됐는데 이렇게 오바하는 거 웃긴거 알지만
뭔가 콧볼축소가 생각보다 많이 줄여진 것 같아서 당황스럽고
하기 전에 의사한테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한 번 더 말할 걸 그랬나 후회되고 숨 잘 안쉬어지면 어떡하나 이런 생각들고 부작용 생기면 그냥 죽어버릴까 생각 들고
안 하면 죽을 것 같았는데 하고 나니 마음이 허한 걸 넘어 지금 정말 우울해 그냥
제발 붓기가 많이 빠지면 좋겠고 차라리 그냥 묶은 게 풀리면 좋겠어
코는 내 평생의 컴플렉스얐고 안 하면 죽을 것 같았고 뭘하든 거울을 볼 때면 코밖에 안 보여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였어
아직 반나절도 안 됐는데 이렇게 오바하는 거 웃긴거 알지만
뭔가 콧볼축소가 생각보다 많이 줄여진 것 같아서 당황스럽고
하기 전에 의사한테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한 번 더 말할 걸 그랬나 후회되고 숨 잘 안쉬어지면 어떡하나 이런 생각들고 부작용 생기면 그냥 죽어버릴까 생각 들고
안 하면 죽을 것 같았는데 하고 나니 마음이 허한 걸 넘어 지금 정말 우울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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