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다] 코성형 시 준비하면 좋을 물품 +체크리스트! 재수술 손품 중 리마인드용
본문
사실 첫코는 3년 전 기능 + 미용으로 했어요 ㅎ
부작용이 너무 두려워서 지인이 몇년 전에 수술하고 아직까지 부작용이 없었기에 한 곳을 물어봤고,
라인이 너무 직선인 것만 좀 아쉽고 괜찮다는 말에 동일 원장님께(이비인후과 전문 베이스) 계신 곳에서 수술 진행 했었습니다.
현재는 직반인 제 추구미와 다르게 미간이 높고 코끝이 떨어져 측면에서는 화살코 + 밋밋 + 긴코 느낌이 되어 후회가 남아 재수 손품 파는 중입니다!
+2월엔 눈 첫수 예정
현재 - 속쌍 + 몽고주름 있음, 이마힘으로 눈 뜸
수술 예정 - 인아웃라인 쌍수 + 윗트임 + 눈매교정 + 눈밑지
재수술 손품을 팔며, 모든 기억이 소실되기 전에 좀 유용했던 물품들혹은 준비해야할 마음가짐이나 정보에 대해 공유해요!
1. 추구미 확실히 정하기. (원장님 미감 중요)
내가 가능한 선에서 어울리는 만큼만 욕심부리지 않고 하는 것도 중요하고, 부작용 걱정에 이비인후과 전문의를 보는 것도 좋지만 아무래도 코는 얼굴의 중심이라 원장님들의 미감도 중요해서 내가 추구하는 바와 비슷한 미감을 추구하시는지 꼭 확인하세요.
그리고 라인이나 원하는 바에 대해 꼭 두번세번이상 확인하고 미리 수술 전 픽스해야해요!
2. 정면/측면 모두 후기 확인하고, 나와 비슷한 코 뿐만 아니라 입선-턱도 비슷한 케이스 있나 확인하기
이건 없을 수도 있지만, 저는 돌출입 + 턱이 들어간편이라 직선에 코끝이 떨어지니 더 입이 나와보이고 턱이 들어가보이는게 부각되었어요. 같은 라인으로 수술된 지인은 턱은 정상적이라 측면에서 완전 직선도 괜찮아서 지인한테는 직선이 아쉬운 정도, 저한테는 재수를 고려 할 정도 였습니다ㅠ
3. 드라이 샴푸
저는 3일차에 코 솜 빼고는 그 멍과 붓기가 가득한 번들거리는 네모얼굴로 바로 마스크 쓰고 미용실가서 샴푸하고 왔어요.
근데 매일 미용실가서 샴푸하고 올 수는 없고, 코 솜을 빼기 전에는 미용실 의자에 누워서 샴푸 시 피 뒤로 넘어감 + 숨쉬기 힘듦 이슈로 더욱 어렵기 때문에 이 기간에 올영에서 사는 드라이 샴푸 대용량으로 하나 사서 뿌리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전 유니콘 그려진거 썼어요! 너무 보송 + 향긋해져요.
(파우더 가루가 날리니까 화장실에서 뿌리고 빗질을 추천드려요)
4. 캠핑용 롱체어
빈백에 기대서 주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원래 붓기나 부종이 많은 편이고, 멍도 잘 들고 오래가는 타입이라.. 어차피 앉아서나 비스듬히 기대서 잘거 코 솜 빼기 전 3일간은 롱체어에 앉아서 잤어요. 붓기는 오래가는 편이았이지만, 그나마 저렇게 해서 좀 나았던 것 같고 다리 받치고 롱체어에서 자면 해먹 같아서 오히려 편하기도 하더라구요 ㅎ
5. 찜질팩은 꼭 2개 이상(양손에 분리해서 들 수 있게)
저는 병원에서 손난로같은 크기의 찜질팩을 2개 주셔서 초반은 냉동실에 넣었다 뺀 후 수건 대고 얼름찜질, 후반은 렌지에 돌려서 온찜질을 양손으로 양볼, 코 사이드 다 할 수 있었고 미간 말고 얼굴 붓기는 그래도 눈에 보이게 빠졌던 것 같아요.
시간이 남는다! 하시면 4개 구비해두고 2개 사용하는 동안 2개 얼리거나 데우고 하는 식으로 쓰고 자주 자주 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6. 일소 코팩( 액체 적신 화장솜으로 불려서 면봉으로 피지 제거)
올영에서 파는데, 코에 큰 자극은 주면 안되지만, 부목 떼고 나면…ㅎ 진짜 평생 한번도 본 적 없던 코의 피지 상태를 마주하게 됩니다.
손톱으로 긁어내거나 짜면 오히려 염증 생기거나 할 수 있으니
불려서 면봉으로 살살 닦아줄 수 있는 제품을 추천해요
7. 미간 붓기는 오래 가면 3주도 갑니다
진짜.. 제가 붓기가 진짜 오래 가는 편이었던 것 같긴한데 아바타 미간이 2주는 아바타여서 진짜 어이가 없었고, 코끝 뚱뚱한 것도 한달까지는 똥똥 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스멀스멀 빠지더라구요.
3개월차 부터는 그래도 코 모양이 오 붓기 다 빠진건가..? 싶었던 것 같아요. 3-6개월 이내라면 붓기일 수 있으니 인내심 갖기ㅠ
8. 멍에는 멍크림, 흉터에는 흉터 연고 틈틈히 덕지덕지 발라주기
초반에는 내 스킨케어보다 멍이 빠지는게 먼저고, 흉터가 티가 덜 나는게 먼저다! 라는 생각으로 세안 후에 토너 정도만 하고 멍크림 자주 발라줬어요! 피부는 17-21호로 밝은 톤에 피부도 얇아서 흉이 너무 질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흉터 연고 수시로 코 밑에 콧물난거 마냥 잘라줬더니 지금은 그냥 보면 안보이고,아래 시점에서 입술 땡겨서 힘줘가지고 절개라인 붉어지면 티납니다 ㅎ
9. 코 끝은 계속 떨어진다ㅠ
첫수였어서 제발 자연스럽게 해달라, 코 끝만 높이고 기존코와 정면 느낌이 별 차이 없게 해달라 요청하기도 했고, 워낙 보수적인 원장님께해서 직반을 요청했지만 직선이 되긴했는데 ㅎㅎ
약 3년차인 지금 안그래도 높지 않던 코끝이 쳐져서 긴코 느낌이 나버렸어요..
왜 다들 초기에 약간 과교정을 하시는지 몸으로 직접 체감하고 나서야 받아들입니다ㅠ
왜 코수술 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말고 쪼금만 더 높게 할걸 하는지 이해가 갑니다 ㅎ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서 추가해두는데, 저는 재료 콧대는 1-2mm실리콘으로 메부리 약간 가리고, 코끝 비중격 이렇게 두개만 썼어요!
10. 호박즙 + 팥물 보다 산책
호박즙 + 팥물 하루에 1-2리터 마셔도 미간 아바타에 코끝 뚱뚱에 얼굴 네모 루피였는데, 모자에 마스크 쓰고 산책하고 오면 붓기가 더 잘 빠졌어요. 그냥 물 많이 + 산책 + 멍크림 + 찜질 많이 해주기!
11. 위즈윈 마스크
어차피 부목이든 테이핑이든 멍 때문이든 마스크 필수인데 그냥좀 뻣뻣한? 편의점 일회용 마스크 같은거 쓰다가 볼이랑 턱에 평생 안나던 화농성도 몇개 나더라구요. 뭐 다 비슷한 일회용 마스크일 수 있지만, 피부가 예민한 저한테는 저게 좀 부드럽고 그나마 여드름 안나서 추천해요
12. 바세린 립밥
개인적으로 바세린 코코아버터 립밤 향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코반 코 솜 있는 동안 입으로 숨쉬고 잘 때도 입으로만 숨쉬니까 지이이이인짜 입술 건조하고 다 터요! 수시로 + 자기 전에는 바세린 듬뿍 얹어두고 자는 거 추천!
13. 가습기
숨 쉬는거 자체에서 조금이라도 덜 건조하고 싶다면 구비해두는 게 좋긴해요. 전 진짴ㅋ 방이 안개숲처럼 느껴질만큼 가습기 풀로 하긴 했어요( 벽지 조심..!)
14. 면봉
코 겉이나 안에 간지럽거나 하면 면봉에 물 묻혀서 살살 약하게 만져주거나, 부목 떼거나 수술 직후 빨간약 자국이 옆으로 퍼져있을 때는 눈에 보이는 부분만 살살 지워주는 것도 괜찮아요
15.욕심 부리지 말고 블랙 거르기
모양이 첫번째도 맞지만, 욕심부렸다가 1-2년 예쁘고 평생 고생하고 싶지는 않으니까, 코끝이나 콧대 너무 높게해서 분필코, 뾰족코, 찝힌 코, 실리콘 비쳐보이기 요런 사항들은 안될 수 있도록 가능한 선에서 해달라고 해야해요! 아무리 내 추구미가 있어도 한계와는 타협하기. 그리고 블랙 리스트는 ..ㅎ 은연중에 여기저기 떠돌면 있으니까 무조건 거르기!
일단, 크게 생각나는 건 이정도 인 것 같고 다른거 또 생각나면 제가 볼 기록용으로라도 추가로 올려둘게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들 원하는대로 예쁜 코 얻으세용
부작용이 너무 두려워서 지인이 몇년 전에 수술하고 아직까지 부작용이 없었기에 한 곳을 물어봤고,
라인이 너무 직선인 것만 좀 아쉽고 괜찮다는 말에 동일 원장님께(이비인후과 전문 베이스) 계신 곳에서 수술 진행 했었습니다.
현재는 직반인 제 추구미와 다르게 미간이 높고 코끝이 떨어져 측면에서는 화살코 + 밋밋 + 긴코 느낌이 되어 후회가 남아 재수 손품 파는 중입니다!
+2월엔 눈 첫수 예정
현재 - 속쌍 + 몽고주름 있음, 이마힘으로 눈 뜸
수술 예정 - 인아웃라인 쌍수 + 윗트임 + 눈매교정 + 눈밑지
재수술 손품을 팔며, 모든 기억이 소실되기 전에 좀 유용했던 물품들혹은 준비해야할 마음가짐이나 정보에 대해 공유해요!
1. 추구미 확실히 정하기. (원장님 미감 중요)
내가 가능한 선에서 어울리는 만큼만 욕심부리지 않고 하는 것도 중요하고, 부작용 걱정에 이비인후과 전문의를 보는 것도 좋지만 아무래도 코는 얼굴의 중심이라 원장님들의 미감도 중요해서 내가 추구하는 바와 비슷한 미감을 추구하시는지 꼭 확인하세요.
그리고 라인이나 원하는 바에 대해 꼭 두번세번이상 확인하고 미리 수술 전 픽스해야해요!
2. 정면/측면 모두 후기 확인하고, 나와 비슷한 코 뿐만 아니라 입선-턱도 비슷한 케이스 있나 확인하기
이건 없을 수도 있지만, 저는 돌출입 + 턱이 들어간편이라 직선에 코끝이 떨어지니 더 입이 나와보이고 턱이 들어가보이는게 부각되었어요. 같은 라인으로 수술된 지인은 턱은 정상적이라 측면에서 완전 직선도 괜찮아서 지인한테는 직선이 아쉬운 정도, 저한테는 재수를 고려 할 정도 였습니다ㅠ
3. 드라이 샴푸
저는 3일차에 코 솜 빼고는 그 멍과 붓기가 가득한 번들거리는 네모얼굴로 바로 마스크 쓰고 미용실가서 샴푸하고 왔어요.
근데 매일 미용실가서 샴푸하고 올 수는 없고, 코 솜을 빼기 전에는 미용실 의자에 누워서 샴푸 시 피 뒤로 넘어감 + 숨쉬기 힘듦 이슈로 더욱 어렵기 때문에 이 기간에 올영에서 사는 드라이 샴푸 대용량으로 하나 사서 뿌리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전 유니콘 그려진거 썼어요! 너무 보송 + 향긋해져요.
(파우더 가루가 날리니까 화장실에서 뿌리고 빗질을 추천드려요)
4. 캠핑용 롱체어
빈백에 기대서 주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원래 붓기나 부종이 많은 편이고, 멍도 잘 들고 오래가는 타입이라.. 어차피 앉아서나 비스듬히 기대서 잘거 코 솜 빼기 전 3일간은 롱체어에 앉아서 잤어요. 붓기는 오래가는 편이았이지만, 그나마 저렇게 해서 좀 나았던 것 같고 다리 받치고 롱체어에서 자면 해먹 같아서 오히려 편하기도 하더라구요 ㅎ
5. 찜질팩은 꼭 2개 이상(양손에 분리해서 들 수 있게)
저는 병원에서 손난로같은 크기의 찜질팩을 2개 주셔서 초반은 냉동실에 넣었다 뺀 후 수건 대고 얼름찜질, 후반은 렌지에 돌려서 온찜질을 양손으로 양볼, 코 사이드 다 할 수 있었고 미간 말고 얼굴 붓기는 그래도 눈에 보이게 빠졌던 것 같아요.
시간이 남는다! 하시면 4개 구비해두고 2개 사용하는 동안 2개 얼리거나 데우고 하는 식으로 쓰고 자주 자주 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6. 일소 코팩( 액체 적신 화장솜으로 불려서 면봉으로 피지 제거)
올영에서 파는데, 코에 큰 자극은 주면 안되지만, 부목 떼고 나면…ㅎ 진짜 평생 한번도 본 적 없던 코의 피지 상태를 마주하게 됩니다.
손톱으로 긁어내거나 짜면 오히려 염증 생기거나 할 수 있으니
불려서 면봉으로 살살 닦아줄 수 있는 제품을 추천해요
7. 미간 붓기는 오래 가면 3주도 갑니다
진짜.. 제가 붓기가 진짜 오래 가는 편이었던 것 같긴한데 아바타 미간이 2주는 아바타여서 진짜 어이가 없었고, 코끝 뚱뚱한 것도 한달까지는 똥똥 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스멀스멀 빠지더라구요.
3개월차 부터는 그래도 코 모양이 오 붓기 다 빠진건가..? 싶었던 것 같아요. 3-6개월 이내라면 붓기일 수 있으니 인내심 갖기ㅠ
8. 멍에는 멍크림, 흉터에는 흉터 연고 틈틈히 덕지덕지 발라주기
초반에는 내 스킨케어보다 멍이 빠지는게 먼저고, 흉터가 티가 덜 나는게 먼저다! 라는 생각으로 세안 후에 토너 정도만 하고 멍크림 자주 발라줬어요! 피부는 17-21호로 밝은 톤에 피부도 얇아서 흉이 너무 질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흉터 연고 수시로 코 밑에 콧물난거 마냥 잘라줬더니 지금은 그냥 보면 안보이고,아래 시점에서 입술 땡겨서 힘줘가지고 절개라인 붉어지면 티납니다 ㅎ
9. 코 끝은 계속 떨어진다ㅠ
첫수였어서 제발 자연스럽게 해달라, 코 끝만 높이고 기존코와 정면 느낌이 별 차이 없게 해달라 요청하기도 했고, 워낙 보수적인 원장님께해서 직반을 요청했지만 직선이 되긴했는데 ㅎㅎ
약 3년차인 지금 안그래도 높지 않던 코끝이 쳐져서 긴코 느낌이 나버렸어요..
왜 다들 초기에 약간 과교정을 하시는지 몸으로 직접 체감하고 나서야 받아들입니다ㅠ
왜 코수술 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말고 쪼금만 더 높게 할걸 하는지 이해가 갑니다 ㅎ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서 추가해두는데, 저는 재료 콧대는 1-2mm실리콘으로 메부리 약간 가리고, 코끝 비중격 이렇게 두개만 썼어요!
10. 호박즙 + 팥물 보다 산책
호박즙 + 팥물 하루에 1-2리터 마셔도 미간 아바타에 코끝 뚱뚱에 얼굴 네모 루피였는데, 모자에 마스크 쓰고 산책하고 오면 붓기가 더 잘 빠졌어요. 그냥 물 많이 + 산책 + 멍크림 + 찜질 많이 해주기!
11. 위즈윈 마스크
어차피 부목이든 테이핑이든 멍 때문이든 마스크 필수인데 그냥좀 뻣뻣한? 편의점 일회용 마스크 같은거 쓰다가 볼이랑 턱에 평생 안나던 화농성도 몇개 나더라구요. 뭐 다 비슷한 일회용 마스크일 수 있지만, 피부가 예민한 저한테는 저게 좀 부드럽고 그나마 여드름 안나서 추천해요
12. 바세린 립밥
개인적으로 바세린 코코아버터 립밤 향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코반 코 솜 있는 동안 입으로 숨쉬고 잘 때도 입으로만 숨쉬니까 지이이이인짜 입술 건조하고 다 터요! 수시로 + 자기 전에는 바세린 듬뿍 얹어두고 자는 거 추천!
13. 가습기
숨 쉬는거 자체에서 조금이라도 덜 건조하고 싶다면 구비해두는 게 좋긴해요. 전 진짴ㅋ 방이 안개숲처럼 느껴질만큼 가습기 풀로 하긴 했어요( 벽지 조심..!)
14. 면봉
코 겉이나 안에 간지럽거나 하면 면봉에 물 묻혀서 살살 약하게 만져주거나, 부목 떼거나 수술 직후 빨간약 자국이 옆으로 퍼져있을 때는 눈에 보이는 부분만 살살 지워주는 것도 괜찮아요
15.욕심 부리지 말고 블랙 거르기
모양이 첫번째도 맞지만, 욕심부렸다가 1-2년 예쁘고 평생 고생하고 싶지는 않으니까, 코끝이나 콧대 너무 높게해서 분필코, 뾰족코, 찝힌 코, 실리콘 비쳐보이기 요런 사항들은 안될 수 있도록 가능한 선에서 해달라고 해야해요! 아무리 내 추구미가 있어도 한계와는 타협하기. 그리고 블랙 리스트는 ..ㅎ 은연중에 여기저기 떠돌면 있으니까 무조건 거르기!
일단, 크게 생각나는 건 이정도 인 것 같고 다른거 또 생각나면 제가 볼 기록용으로라도 추가로 올려둘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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