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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레이저] 10년넘게 브라질리언 왁싱만하다가 레이져 첨 해본후기

[515FC]
작성일 26-01-03 14:22:28
조회 41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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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 달고 살음 (선근증으로 미레나 2회차 지금 2회차 3년째유지중)
그래서 왁싱은
선택아닌 필수였음

왁싱도 이렇게아픈데 레이져는 상상하기싫음

근데 10년동안 나간비용 생각하니
명품백하나
살수있는 수준 ㄷㄷㄷ

남편이 강제예약해줌ㅋㅋ
나는 피부자격증 있어서 남편은 내가해주는데
셀프왁싱 자신은없었음

예약해둔 병원에서 당일에 털 밀고오라함; 예?
나 밖인데?
집에 갈 시간안되는데?
깊은 빡침..


이미 돈도걸어놔서 일주일뒤 가기직전 밀고 다시감


직전에 스프레이 뿌려주긴하는데 효과는 미미할거라함.
아니 생각보다 완전 안아픔.

ㅇ결론

하트든
슈가링이든
레이져가 안아프다.

왁싱이 개아팠던것이다.
레이져하자.

지금 레이져한지 3달찬데 듬성듬성 나긴하지만
효과쩔음 3번만해도 될듯(참고로 양 많은 숲스타일임ㅋㅋ)

걍 레이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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